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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THE TIMES 교열기자 출신이 알려주는 유용한 영어 사용 팁

빌 브라이슨 지음 | 권상미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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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70753(895467075X)
쪽수 308쪽
크기 154 * 224 * 25 mm /54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어 초보자가 고급 영어 사용자로 성장하기까지
두고두고 읽으며 참고하는 사전

문법 기초부터 고급 영단어까지 한번에 섭렵하라!

Q: contagious와 infectious는 둘 다 ‘전염성의’를 뜻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A: 접촉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contagious를, 공기나 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infectious를 쓴다.

Q: 여름용 신발 ‘샌들’의 올바른 영어 표기는?
A: sandal. sandle이 아니다.

Q: ‘발생하다’ ‘일어나다’를 뜻하는 occur과 take place의 차이점은?
A: 우연한 일을 설명할 때는 occur를, 일정이 정해진 행사를 말할 때는 take place를 쓴다. ‘사고는 폭우 속에서 발생했다’라는 문장에 들어가야 할 동사는 occur로, ‘The accident occurred in driving rain’으로 쓴다.

Q: ‘세입자의 입장에서 너무 비싸지 않은 월세’를 말할 때 필요한 형용사는 economic과 economical 중 무엇일까?
A: economical rent. 집주인의 입장에서 그리 낮지 않은 월세는 economic rent다.

더 타임스 교열기자 출신 빌 브라이슨이 정리한 영단어 사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은 헷갈리는 표기법, 문법, 관용어를 총망라한 핵심 사전으로, 빌 브라이슨은 재치 있는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명쾌하게 영단어를 설명한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주요 간행물 매체 기자와 저자들도, 영어 전문가들도 헷갈려 잘못 쓴 사례를 들며 어떻게 하면 더욱 간결히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고급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춰야만 세련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철자를 틀리게 쓰거나 발음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문법을 놓치면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모두 엉뚱한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빌 브라이슨은 단어, 문법, 영작 면에서 자주 실수하는 용법을 짚어주며 실전에서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빌 브라이슨

저자가 속한 분야

빌 브라이슨 Bill Bryson
1951년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자랐고, 영국에서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기자로 일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더럼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왕립학회 명예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빌 브라이슨의 유쾌한 영어 수다』 『바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 『나를 부르는 숲』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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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권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캐나다에서 넷플릭스 글로벌라이제이션 팀 프리랜스 링귀스트로 일하며, 문학 번역과 회의 통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브 키터리지』 『검은 개』 『네가 있어준다면』 『이렇게 그녀를 잃었다』 『드라운』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일요일의 카페』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등이 있다.

목차

서문 _005

일러두기 _016

A _019 / B _042 / C _054 / D _075 / E _092 / F _103 / G _116 / H _123 / I _134 / J _146 / K _148
/ L _152 / M _164 / N _177 / O _190 / P _198 / Q _219 / R _222 / S _230 / T _250 / U _263 / V _268 / W _271 / Y _281 / Z _283

문장부호 _284

용어 _297

참고문헌 _303

추천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작가와 편집자의 참고 도서 목록에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

더 타임스

훌륭한 사전의 미덕과 독서의 즐거움을 겸비한 책.

윌리엄 새파이어, 뉴욕 타임스 매거진

차별화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실용서.

출판사 서평

영단어: 익숙한 단어부터 제대로 알고 쓰자
익숙한 영단어라고 해서 모두 정확히 알고 쓰는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런 단어일수록 아무런 의심 없이 오랫동안 틀리게 써왔을 가능성이 높다. 빌 브라이슨은 사람들이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 있는지 알려준다. 적절한 단어를 골라 쓰지 못해 어색하거나 심지어 곤란한 문장이 돼버린 예시를 나열하며, 다음부터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단어의 핵심을 찌르는 내용을 소개한다. 필요하다면 단어의 어원이나 연관된 다른 단어들까지 곁들여 설명하고, 틀리게 쓰는 것이 두렵다면 다른 쉬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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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책이다 ta**ang | 2020-06-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영단어: 익숙한 단어부터 제대로 알고 쓰자익숙한 영단어라고 해서 모두 정확히 알고 쓰는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런 단어일수록 아무런 의심 없이 오랫동안 틀리게 써왔을 가능성이 높다. 빌 브라이슨은 사람들이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 있는지 알려준다. 적절한 단어를 골라 쓰지 못해 어색하거나 심지어 곤란한 문장이 돼버린 예시를 나열하며, 다음부터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단어의 핵심을 찌르는 내용을 소개한다. 필요하다면 단어의 어원이나 연관된 다른 단어들까지 곁들여 설명하고, 틀리게 쓰는 것이 두렵다면 다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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