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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부드러워라

세계문학전집 165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06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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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51387(8954651380)
쪽수 532쪽
크기 143 * 213 * 28 mm /67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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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재즈 시대의 빛과 어둠에 달콤씁쓸하게 작별을 고하다!

정영목의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밤은 부드러워라』.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작품세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작품으로, 저자가 사망한 뒤 생전에 비해 지위가 계속 상승하여 현대에 와서는 시대와 인간의 아이러니를 잘 그려낸 작품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롤러코스터를 탄 듯 변화무쌍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빛을 잃고 스러져가는 사람들과 그들의 이상을 슬프고도 아름다운 언어로 애도하는 역작으로, 1920년대와 30년대의 프랑스 리비에라, 스위스 등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을 배경으로 미국인 정신과의사 딕과 마음의 병을 앓는 그의 아내 니콜, 아름다운 신인배우 로즈메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목차

제1부 _11
제2부 _191
제3부 _389
해설 | 재즈 시대를 떠나보내는 엘레지 _513
F. 스콧 피츠제럴드 연보 _523

추천사

어니스트 헤밍웨이(소설가)

이 소설은 뛰어난 점이 너무나 많아 경이로울 정도다.

무라카미 하루키(소설가)

포용력이 깊지 않거나 포용력이랄 것이 거의 없는 소설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다. 그런 소설은 일시적으로 인기를 끌고 화려한 월계관을 쓸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어느새 사라져 잊힌다. 『밤은 부드러워라』는 그 반대다. 이런 소설을 ... 더보기

뉴욕 타임스

피츠제럴드는 문학적인 의미에서 한 세대를 창조해냈다.

인디펜던트

사랑스럽고 불안정한 젤다와의 결혼생활과 위대하면서도 망쳐진 예술가로서의 자의식 등 피츠제럴드 인생의 화려함과 슬픔이 한데 담겼다.

메이블 도지 루핸(칼럼니스트)

밤은 부드러워라』를 통해 피츠제럴드는 ‘현대의 오르페우스’의 위치로 올라섰다.

책 속으로

광채는 심장에 있는 어떤 것임을 그녀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그녀가 그것을 깨닫고 우주의 열정 속으로 녹아들어가는 순간 그는 아무런 의문이나 후회 없이 그녀를 받아들일 수 있을 터였다. _111쪽

취리히에서 새하얀 시간에 그는 가로등의 불빛 위쪽 너머 모르는 사람 집의 식료품실을 바라보며 선해지고 싶다고, 착해지고 싶다고, 용감하고 지혜로워지고 싶다고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그 모두가 아주 어려웠다. 그는 또, 사랑받고 싶었다. 자신이 그럴 만한 사람인지는 몰라도. _225쪽

딕은 그녀에게 아무런 내력이 없기를, 그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대와 인간, 그 빛과 어둠을 오롯이 포착하여
애도의 언어로 풀어낸 한 편의 장엄한 비가
“이 소설은 뛰어난 점이 너무나 많아 경이로울 정도다.” _어니스트 헤밍웨이

거장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숙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역작 『밤은 부드러워라』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65번으로 출간되었다. 『밤은 부드러워라』는

재즈 시대의 아이콘 피츠제럴드가 꼽은 자신의 최고 걸작
거장의 원숙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역작

『밤은 부드러워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가 1925년 『위대한 개츠비』 출간 직후 새로운 장편소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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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콜 피츠제럴드는 상실에 대해 묘사한다. 잃어버린 시대, 잃어버린 번영, 잃어버린 사랑. 그 모든 게 잘 녹아있는 소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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