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자정 4분 뒤. 2 스티븐 킹 중편집

스티븐 킹 지음 |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05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0755(8954650759)
쪽수 608쪽
크기 141 * 205 * 34 mm /72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our Past Midnight/Stephen Kin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평범한 일상이 끔찍한 공포의 배경으로 바뀐다!

호러 소설의 제왕 스티븐 킹이 1990년에 펴낸 중편집 『자정 4분 뒤』 제2권. 본격 호러 소설의 계보를 잇는 중편집으로, ‘자정 1분 뒤’, ‘자정 2분 뒤’, ‘자정 3분 뒤’, ‘자정 4분 뒤’의 소제목이 붙은 모두 네 편의 중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의 초기 작풍을 다시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이 책은 출간된 그해의 브램 스토커상을 수상했으며 그다음 해에는 로커스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제2권에서는 동네 로터리클럽의 연사를 맡게 된 후 연설문에 필요한 도서를 빌렸다가 반납을 잊어버리고는 책을 그대로 분실한 뒤, 며칠 후 도서관 경찰의 방문을 받은 샘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관 경찰》, 생일 선물로 고대하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받자마자 가족사진을 찍었으나 가족들의 모습 대신 말뚝 울타리를 산책하는 흉측한 생김새의 개의 사진이 연달아 나오고, 카메라를 교환하거나 환불하는 대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힌 케빈의 이야기를 담은 《폴라로이드의 개》를 만나볼 수 있다.

평범한 인물, 평범한 장소, 평범한 배경이 등장하지만 보통의 일상에 두려움의 씨앗이 뿌려지고, 주인공들은 영문도 모른 채 호러 무대에 올려 세워진다. 누구라도 가질 법한 원초적인 공포의 실마리를 붙들고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공포감을 자극하는 저자의 이번 소설의 1권에 수록된 《랭골리어》는 미국의 ABC 방송국에서 2부작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송된 바 있고, 《비밀의 창, 비밀의 화원》는 조니 뎁 주연의 《시크릿 윈도우》라는 제목의 영화로 2004년 국내에 개봉했다.
수상내역
- 브렘 스토커상 수상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 Stephen King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호러 소설이기 때문에 ‘호러 킹(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작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스티븐 킹은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수상력도 화려하다. 그는 5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미 도서관 협회상, 로커스상, 세계 판타지상, 영국 판타지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호러 컨벤션상, 미국 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미국 문학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전미도서상에서 미국 문학에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티븐 킹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코넬 울리치의 『환상의 여인』과 『상복의 랑데부』, 애거서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스티븐 킹의 『11/22/63』, 『악몽을 파는 가게』,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이은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자정 3분 뒤 : 도서관 경찰
자정 4분 뒤 : 폴라로이드 개

책 속으로

샘은 느릿느릿 대답했지만 그 목소리-희미하고 냉소적이며 잊히지 않는-가 되살아났다. ‘꼬맹아, 같이 가줘야겠는데……. 나는 경찰이다.’ 그러자 갑자기 입안 가득 그 맛이 다시 느껴졌다. 빨간 감초 사탕의 달짝지근하고 끈적끈적한 맛이 느껴졌다. 혀에 쥐가 났다. 뱃속이 뒤틀렸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는 평생 빨간 감초 사탕을 먹어본 적이 없었다. 그걸 싫어했다. p. 185
(2권)

출판사 서평

호러 킹의 환상 특급 승차 시 주의 사항!
독자 여러분, 안전벨트를 매주십시오!

이렇게 건재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또다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여러분도 다른 곳-어쩌면 벽에는 눈이 달렸고 나무에는 귀가 달렸고, 정말로 기분 나쁜 무언가가 다락방과 아래층에서 사람들이 있는 데로 기어나오려 하는 곳-으로 떠날 채비를 하며 건재한 모습으로 기다려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 관심이 많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어줄까, 들어주지 않을까에 더 관...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자정 4분 뒤. 2_00646 j2**on1 | 2018-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3편 은 4편의 작품 중 백미가 아닐까 한다. 킹이 2011년에 발표하게 되는 에서 느꼈던 감동과 추억과 매우 흡사한 감상이 느껴진다. 스티븐 킹 특유의 맵고 짜고 단맛 가득한 장편소설 분량(?)의 중편 소설. 4편 . 킹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초반의 묘사를 잘 읽어보면 그 작품의 말미에 이 인물들이 각각 어떤 최후를 맞게 될지 대충 예견이 된다. (물론 완전히 헛다리를 짚는 반대 급부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기도 하지만 말이다.) 정직한 젊은 신랑을 등쳐먹는 고약한 고리대금업자의 비참한 최후... 더보기
  • 자정 4분 뒤. 2 so**un90 | 2018-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호러 킹의 환상 특급 승차 시 주의 사항! 독자 여러분, 안전벨트를 매주십시오! 이렇게 건재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또다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여러분도 다른 곳-어쩌면 벽에는 눈이 달렸고 나무에는 귀가 달렸고, 정말로 기분 나쁜 무언가가 다락방과 아래층에서 사람들이 있는 데로 기어나오려 하는 곳-으로 떠날 채비를 하며 건재한 모습으로 기다려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 관심이 많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어줄까, 들어주지 않을까에 더 관심이 많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은희경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조정래
    13,320원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은희경
    12,600원
  • 스테파니 버지스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