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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눈사람 최윤 대표중단편선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22 | 양장본
최윤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2월 20일 출간
국내문학상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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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48882(8954648886)
쪽수 360쪽
크기 138 * 196 * 25 mm /41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위압적인 세계에서 개인이 치유될 수 있는 길을 차근차근 찾아나가다!

지난 20년간 문학동네를 통해 독자와 만나온 빛나는 작품들을 새롭게 선보이는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제22권 『회색 눈사람』. 21세기 한국문학의 정전을 완성하고자 구성한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의 스물두 번째 작품은 새로운 감각과 서정성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강렬하게 문단에 등장해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서도 시대의 아픔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힘 있는 섬세함이 깃든 작품들을 선보여온 최윤의 대표중단편을 만나본다.

이 책의 표제작이자 데뷔 4년 차인 신인작가에게 동인문학상을 선사해준 《회색 눈사람》(1992), 그리고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하나코는 없다》(1994) 외에 《아버지 감시》(1990), 《푸른 기차》(1994), 《그 집 앞》(2004), 《전쟁들: 집을 무서워하는 아이》(1996), 《그의 침묵》(1993), 《굿바이》(1999) 등 시대와 개인의 극적 화해의 가능성을 아름다운 문학의 언어로 담아낸 총 여덟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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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최윤은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문학사상』에 평론 「소설의 의미구조 분석」을 게재하며 문단에 등장했고, 1988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단편소설 「회색 눈사람」으로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문체를 통해 문학적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단편소설 「하나코는 없다」로 인간의 익명성을 격조 높은 기법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소설집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속삭임, 속삭임』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첫만남』, 장편소설 『너는 더 이상 너가 아니다』 『겨울, 아틀란티스』 『마네킹』, 산문집 『수줍은 아웃사이더의 고백』 등이 있다.
작가의 윤리적 판단을 앞세우지 않으면서도 비판성을 유지하는 소설 고유의 미학적 공간을 공고히 구축한 최윤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활발히 번역되고 있다.

최윤님의 최근작

목차

회색 눈사람 _007

아버지 감시_056

하나코는 없다_099

푸른 기차_139

그 집 앞_173

전쟁들: 집을 무서워하는 아이 _205

그의 침묵_229

굿바이 _259

해설| 차미령(문학평론가)
이방인의 사랑 _329

추천사

우찬제(문학평론가)

역사적 사회적 현실에서 상처받은 개인은 어떻게 치유의 심연으로 내려갈 수 있을까? 개인과 그가 속한 공동체가 더불어 치유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문하는 상상력의 행보는 어디에 있을까? 「회색 눈사람」을 비롯한 여러 소설에서 작... 더보기

차미령(문학평론가)

소설은 발견의 형식이기에, 소설가는 종종 모험가나 여행가에 비견된다. 문학의 본분 중 하나가 탐구에 있다면, 질문을 던져야할 소설가가 ‘나의 신원을 만든 바탕과는 무한히 다른’ 환경과 사람을 갈구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외계인... 더보기

책 속으로

나는 가끔 희망이라는 것은 마약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것이 무엇이건 그 가능성을 조금 맛본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그것에 애착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이 꺾일 때는 중독된 사람이 약물 기운이 떨어졌을 때 겪는 나락의 강렬한 고통을 동반하는 것이리라. 그리고 그 고통을 알고 있기 때문에 희망에의 열망은 더 강화될 뿐이다. 김희진이 도착하던 날, 그녀의 피곤에 지쳐 눈 감긴 얼굴을 쳐다보면서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나도 모르게, 그 성격을 규정하기 어려운 희망이란 것에 감염되었음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그것...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21~25

한국문학의 빛나는 성취!
21세기 한국문학의 집대성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

021 가객 · 황석영 대표중단편선
022 회색 눈사람 · 최윤 대표중단편선
023 백년여관 · 임철우 장편소설
024 검은 사슴 · 한강 장편소설
025 어느 하루가 다르다면, 그것은 왜일까 · 배수아 대표중단편선

문학동네 창립 20주년을 맞아 첫 스무 권을 선보였던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이 2차분 다섯 권을 더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간다. 한국문학의 빛나는 성취를 재발견하여 지금-여기로 호출함으로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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