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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14
로런스 M. 프린시프 지음 | 노태복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0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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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44143(8954644147)
쪽수 240쪽
크기 132 * 189 * 17 mm /30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Scientific Revolution/Principe, Lawrence 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학혁명은 연속성과 변화가 공존한 시기였다!

오늘날 ‘근대 초기’라고 더 자주 불리는 ‘과학혁명’은 참으로 연속성과 변화가 공존한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계에 관해 중요한 질문들을 던졌고, 새로운 해답들이 쏟아져나왔을 뿐 아니라, 해답을 얻는 새로운 방법 또한 발전했다. 『과학혁명』은 근대 초기 사상가들이 이 세계를 파악하고 이 세계에 관여한 방식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그들이 현대적 과학 지식과 기법을 줄곧 뒷받침하고 있는 여러 토대를 어떻게 세웠는지, 늘 골칫거리였던 문제들과 어떻게 씨름했는지, 그리고 이전에는 알아차리지 못했던 이 세계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발견해냈는지도 간결하게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로런스 M. 프린시프

저자 로런스 M. 프린시프(Lawrence M. Principe)는 존스 홉킨스 대학의 과학기술사학과 및 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세 후기 및 근대 초기 과학사로, 연금술과 화학의 역사에 주력하고 있다. 과학사 연구에 중대한 기여를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프랜시스 베이컨 메달의 첫 수상자이기도 하다.

역자 : 노태복

역자 노태복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과 생명 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던 중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과 인문의 경계에서 즐겁게 노니는 책들 그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 『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 『부정 본능』 『왜 로봇의 도덕인가』 『뉴턴의 시계』 『잃어버린 밤을 찾아서』 『우주비행사의 지구생활 안내서』 『얽힘의 시대』 『마음의 그림자』 『생각하는 기계』 『서양과학사상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새로운 세계와 낡은 세계
2. 연결된 세계
3. 천상의 세계
4. 지상의 세계
5. 소우주와 생명의 세계
6. 과학의 시대가 열리다
맺는말

감사의 말/ 참고문헌/ 독서안내/ 역자 독서안내/ 도판 목록

책 속으로

16세기 유럽인들은 급격하게 변하는 새로운 시대에 살았다.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시대와 마찬가지로, 당시에 그러한 상황을 불안의 원천으로 여긴 이들도 많았지만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의 세계로 본 사람들도 있었다. 유럽의 지평선은 모든 면에서 한껏 넓어졌다. 유럽인들은 지나온 역사를 재조명했고, 물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더 넓은 세계와 마주쳤으며, 이전의 사상을 새롭고 참신한 관점으로 해석했다. 당시의 세계는 그야말로 온갖 물건들이 풍성하게 갖추어진 시끌벅적한 시장의 풍경이었다. (37~38쪽)

근대 초기의 사람들은 우주적으로 상호...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학’은 언제, 어떻게 탄생하였는가?

서양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매력적인 16∼17세기 과학혁명
근대 초기 사상가들은 어떻게 근대과학의 토대를 형성하였는가

중세와 근대의 거멀못, 과학혁명
‘중세의 암흑이 걷히고 근대의 여명이 밝았다.’ 서구 역사상 중세 말을 지나 근대로 넘어가는 시기를 일컬을 때 흔히 쓰는 레토릭이다. 대략 서기 1500년부터 1700년 사이. 우리는 이때를 시간적 잣대에 따라 간편히 ‘근대 초기’라고 부르곤 한다. 그런데 이 시기의 정체성을 좀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상적인 명칭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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