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스무 살 김연수 소설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03일 출간 (1쇄 2000년 03월 27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이모티콘 마우스패드
    2019.10.18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37046(8954637043)
쪽수 324쪽
크기 133 * 200 * 20 mm /40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시 만나는 김연수의 첫 소설집!

15년 만에 다시 펴내는 김연수의 첫 소설집 『스무 살』. 등단 이후 21년 동안 8권의 장편소설과 5권의 소설집을 펴낸 작가 김연수.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자신의 소설세계를 갱신해온 그의 지금을 예감하게 하는 첫 소설집을 새로운 얼굴로 만나본다.

‘첫’소설집만이 지닐 수 있는 어떤 확신과 불안, 에너지와 주저함 모두 담겨 있는 초판의 몇몇 오류를 바로잡고 차례를 새로이 정한 데서 그친 것이 아니라 문예지를 통해 발표했으나 단행본에는 묶이지 않았던 《사랑이여, 영원하라!》와 세상에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미발표작 《두려움의 기원》을 수록해 독자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전한다.

어떤 작품보다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는 표제작 《스무 살》, ‘플라잉코스터’라는 상상의 롤러코스터를 만들어내어 극도의 스피드와 텐션을 추구하다 끝내 롤러코스터 위에서 죽음을 맞이한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마지막 롤러코스터》등 누군가는 지나왔고 누군가는 지나가는 중이며 누군가는 지나칠 예정인, 저마다의 스무 살의 모습과 꼭 닮은 모습을 담고 있는 모두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 김연수 소설 3종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연수 저자 김연수는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김연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스무 살 _007
마지막 롤러코스터 _045
공야장 도서관 음모사건 _079
사랑이여, 영원하라! _121
뒈져버린 도플갱어 _149
구국의 꽃, 성승경 _179
죽지 않는 인간 _203
르네 마그리트, [빛의 제국], 1954년 _267
두려움의 기원 _295

작가의 말 _320

책 속으로

열심히 무슨 일을 하든, 아무 일도 하지 않든 스무 살은 곧 지나간다. 스무 살의 하늘과 스무 살의 바람과 스무 살의 눈빛은 우리를 세월 속으로 밀어넣고 저희끼리만 저만치 등뒤에 남는 것이다. 남몰래 흘리는 눈물보다도 더 빨리 우리 기억 속에서 마르는 스무 살이 지나가고 나면, 스물한 살이 오는 것이 아니라 스무 살 이후가 온다. _「스무 살」

나이가 든다는 건, 변하느냐 변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변한 자신을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의 문제였다. _「마지막 롤러코스터」

아름답게 죽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김연수 문학의 시작, 15년 만에 다시 펴내는 그의 첫 소설집!

1994년 등단한 이후 21년 동안 8권의 장편소설과 5권의 소설집을 펴낸 이가 있다. 산술적으로 계산하자면 1년 반에 한 권꼴로 작품을 발표해온 셈이다. 이를 더 잘게 쪼갠다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다는 얘기일 테다. 오직 ‘쓴다’라는 동사로만 자신을 증명해온 작가, 바로 김연수다. 그러니 ‘풍부한 인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국소설의 아킬레스건이었던 지적 소설의 한 장(場)을 열어젖혔다는 평에서부터 ‘우리 시대의 가장 지성적인 작가’라는 평에 이르기까...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스무 살 kk**dol8 | 2018-0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분명 나의 과거의 이야기인데, 김연수 작가의 <스무 살>은 나에게 낯설음으로 다가왔다. 아홉편의 단편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큰 줄거리를 이루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무겁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스물이라는 나이가 가져다 주는 그 무게감, 이 소설은 1990년대 10대,20대를 보낸 이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들의 사유에 대해 깊이 들어가고 있다. 특히나 아홈편의 소설 곳곳에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배치되고 있어서 소설의 이야기가 자세히 들언오지 못한 채 겉돌고 말았다. 만약 이 소설이 다시 읽을 때 이 소설에 대한 ... 더보기
  • 스무 살 - 나의 노래들 pi**sky91 | 2017-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아직도 1989년으 마지막 아르바이트를 가슴속 한켠에 잘 간직하고 있다. 이제는 빛바랜 추억처럼 느껴지긴 하지만 그해에 소리를 지르던 여학생의 모습도 여전히 남아있다. 상도동의 그 자리에는 편의점이 생겼으니 내 스무살을 만나고 싶다면 상도동의 편의점이나 합정동의 홀트 아동복지회를 찾아가면 될 일이였다. 그 기억들은 운명의 수레바퀴가 제멋대로 삐걱대며 굴러갈수록 더 환한 빛을 발하고 있다. 그 빛을 통해 나는 운명의 수레바퀴에 치이지 않는 법을 알게 됐다. 그건 귀를 기울이는 일이다.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 귀를 기울... 더보기
  • 스무 살 ia**2 | 2016-07-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무 살 김연수 지음 문학동네    이제는 햇수를 별로 따지고 싶지 않은 생일 아침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오래 전에 지나간 나의 스무 살을 생각해 보았다. 열심히 무슨 일을 했는지,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지만, 나의 스무 살에는 푸르름과 아름다움이 있었을 것 같아서 잠시나마 회한에 젖어 옛날을 떠올려 보았다. 작가 김연수는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쓴다'라는 동사로만 자신을 증명해온 작가라고 하겠다. 그러니 '풍부한 인문학적 상...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류시화
      16,200원
    • 후세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