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 번째 집 이경자 장편소설

이경자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08월 2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22219(8954622216)
쪽수 260쪽
크기 145 * 210 * 20 mm /3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의 영혼으로 스며든 타인의 슬픔!

이경자의 장편소설 『세 번째 집』. 가련한 존재들의 삶을 소설화해온 저자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집에 대한 철학을 들려준다.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출한 여자 성옥과 집 짓는 남자 인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 특유의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이 삶이란 거창한 이념이나 원대한 주의와는 철저하게 무관한 것이라는 깨달음을 전한다. 따스한 문장으로 내 집에서 외롭다는 걸 확인해야 하는 배반의 감정이 들었던 어느 날을 섬세하게 위로해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경자 저자 이경자는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확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할미소에서 생긴 일』『꼽추네 사랑』『살아남기』 , 연작소설집 『절반의 실패』, 장편소설 『혼자 눈뜨는 아침』『사랑과 상처』『情은 늙지도 않아』『그 매듭은 누가 풀까』『계화』『천 개의 아침』『빨래터』『순이』, 산문집 『이경자, 모계사회를 찾다』『남자를 묻는다』『딸아, 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 마라』 등이 있다. 한무숙문학상, 아름다운 작가상, 고정희상, 민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이경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 아버지 고향
2. 모지항에 남은 것들
3. 거기에서 여기로
4. 하모니카집
5. 명숙 이모
6. 정숙
7. 모든 것의 변두리
8. 타인-인터뷰
9. 철이에게 가는 길
10. 심장에 남는 사람
11. 소설가를 만나다
12. 집 짓는 남자
13. 숨은 기억 틈으로
14. 수복지구 기념관
15. 눈이 내린 날
16. 숨쉬기
17. 상면
18. 기슭의 생

작가의 말 / 고통과 그리움의 문

출판사 서평

살다보면 도저히 상상이 가닿지 않는 타인의 상처에 마음이 끌리는 일이 있다.
바로 그런 순간 당신이 나에게 그려주었던 세번째 집.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자신만의 집을 찾아 헤매는 일이 아닐까? 우리는 우리를 낳아준 이들이 마련한 집에서 태어나 각자의 작은 집으로 독립을 하고 또다른 가족을 꾸려 더 넓은 집으로 존재의 거처를 옮겨간다. 결국 집이란 이렇듯 작은 육신을 누이고 쉴 수 있는 공간임과 동시에 우리의 삶을 구획하는 체제이며 영원히 그리운 정신의 고향이기도 할 것이다.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성옥은 탈북자, 새터민(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사람)이다. 하늘과 땅처럼 멀지만 결국 한 뿌리인 남한과 북한의 삶을 비추며, 그 안에 있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모님이 자라난 일본. 죽을만큼 배고팠던 시절이지만 그리운 고향땅 함경도. 자유라는게 어색하고, 소외라는게 버거운 '세번째집' 서울. 완전히 다른 세상인듯 하지만 결국 세 곳에는 모두 사람이 있고, 그들의 삶이 있다.   "삶이 존재를 꽁꽁 얼려서 감정이 움직이지 못하는 것. 살았어도 그냥 숨만 쉬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