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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3
마스다 미리 지음 |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3년 07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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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도서 구매 시 '고마워 수짱 엽서' 선..
    2020.04.10 ~ 2020.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21847(8954621848)
쪽수 144쪽
크기 148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どうしても嫌いな人 す-ちゃんの決心/益田ミリ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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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수짱, 그 두 번째 이야기!『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이 이제 카페 점장이 된 지 2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챙겨야 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예전처럼 신 메뉴 개발이나 손님 접대에만 신경 쓸 수는 없습니다. 이제 점장이니까요. 사람 사이의 갈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걸 잘 해결해야 멋진 상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정직원과 아르바이트생 사이의 갈등도 신경 쓰이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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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수짱, 그 두 번째 이야기!
- 서른여섯의 수짱,
부모님이 결혼 화제를 슬슬 피하기 시작했다

수짱이 이제 카페 점장이 된 지 2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챙겨야 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예전처럼 신 메뉴 개발이나 손님 접대에만 신경 쓸 수는 없습니다. 이제 점장이니까요. 사람 사이의 갈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걸 잘 해결해야 멋진 상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정직원과 아르바이트생 사이의 갈등도 신경 쓰이고...

그런데 유독 신경 쓰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카페 주인의 딸인 무카이. 무카이는 늘 손님이나 아르바이트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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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래도 싫은 사람 ka**2494 | 2020-09-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2020년은 떠올려 보니 공장에 들어온 이후 2014년 하반기 만큼이나 괴로웠던 해로 기억될 거 같다. 하루하루가 매일이 큰 도전과도 같은 것, 나이를 더해간다고 이해의 폭과 깊이가 비례하지는 않음을 절절히 체감하는 한 해다.   어떤 사람에 대한 감정, 좋고 싫음은 본능적인 거라 말로 안해도 느껴지는 것   내 마음을 다치지 않으면서, 싫어하는 마음에 내 에너지를 소진하지 않으면서 가끔은 무색무취한 바람이 되고 싶었던 일상이기에 다시 이 책을 꺼내들었다.   < ... 더보기
  • 마스다 미리 dg**c242 | 2018-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아무래도 싫은 사람 - 마스다 미리 (2013) 2013년 즈음 읽고 난 후, 이따금씩 꺼내보며 힐링하는 책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수짱 시리즈, 마스다 미리의 새로운 책들 역시요. 주위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나 싫은 사람때문에 신경이 거슬린다는 친구, 지인에게도 이거 읽고 힐링해보라며 선물을 몇 권 했네요. 임경선 작가의 추천사가 딱 이 책을 잘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냥 왠지 싫은 사람… 미묘하게 누군가가 거슬리기 시작할 때, 왜 나는 그 일로 전전긍긍하게 될까요? 그러다가 ... 더보기
  • 아무래도 싫은 사람 ia**2 | 2017-07-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여자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  만화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이벤트 도서로 지급 받아서 어쩔 수 없이 읽어야한다는 사실에 살짝 거부감이 들어서 망설망설이면서, 작년 초에 선물받은 이 시리즈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를 일 년도 넘게 거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마는 나……. 이색리뷰로 반드시 읽어내야하니, 씁쓸하지만 자~ 힘을 내서 읽어보자~ 이 책은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 더보기
  • 그런 사람 꼭 있다. ss**um | 2015-1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있다. 정말 ‘아무래도 싫은 사람’이 있다. 나랑 맞는 사람은 몇 마디만 나눠 봐도 딱 느낌이 오는데 싫은 사람은 그보다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나와 자라온 환경과 사고관이 다르다고 해도 상식을 벗어난 사람. 그런 사람과 하루 종일 붙어서 같이 일을 해야 하는 것만큼 고역도 없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이 힘든 경우도 많지만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한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굉장히 소극적이면서도 타인이 싫은 말을 해도 실실 웃고만 있다 속으로 상처받는 타입이라 사... 더보기
  • 이 책을 읽으며.. 진짜 폭풍 공감을 했다. 그 시작은 잘 모르겠지만.. 미묘하게 거슬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에게나 한 명쯤은 있지 않을까? 그것이 직장이든 학교든 온라인상이든 상관없이.. 사람과 사람의 교류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사람 간의 갈등과 마찰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어떤 사람이 딱 떠올랐다.. 시간이 흘러도 역시나 싫어할 것이다.. 진짜 밖에서 마주치면 뒤통수든 앞 통수든 한대 확 치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으니깐.. 몇 년이 지났음에도... 이런 생각이.. 내가 얼마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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