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겨울 우화 신경숙 소설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19950(8954619959)
쪽수 436쪽
크기 147 * 210 * 30 mm /56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단편 미학의 전범을 마련한 신경숙의 초기작!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신경숙의 초기 단편들이 수록된 첫 소설집 『겨울 우화』. 이제 등단 27년을 맞이한 작가의 문학세계의 뿌리이자 원류를 엿볼 수 있다. 쓸쓸하고 애잔한 삶의 밑바닥을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묘사하면서, 시적 상징으로 가득 찬 언어 구사를 통해 일상의 결핍을 극복할 수 있는 문학적 풍요의 공간을 제시하는 신경숙 소설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데뷔작 《겨울 우화》를 비롯하여 여기에 실린 11편의 작품들은 동시대의 초상과 풍경, 동시대의 문학이 널리 공유하고 있었던 삶의 표상들을 전한다. 지금은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1980년대를 떠올리게 한다. 학생운동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대학에서 제적을 당하고 그 이후 몰락하는 삶을 살게 되는 남자, 모교의 학생들과 격전을 벌여야 했던 전경, 전쟁의 피해를 입은 남자에게 겁탈을 당한 여자 등에 대한 이야기가 아련하게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신경숙 저자 신경숙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스물두 살 되던 해인 1985년 중편 「겨울 우화」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았다. 『풍금이 있던 자리』 『깊은 슬픔』 『외딴방』 등을 잇달아 출간하며 신경숙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리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모르는 여인들』을 출간하며 작품세계를 넓혀왔다. 33개국에 판권이 계약된 밀리언셀러 『엄마를 부탁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의 ‘올해의 책 베스트 10’(문학 부문)에 선정되었고, 각국 언론의 호평 속에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외에 소설집 『감자 먹는 사람들』 『딸기밭』 『종소리』,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짧은 소설을 모은 『J 이야기』,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자거라, 네 슬픔아』, 일본 작가 쓰시마 유코와의 서간집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받았고, 『외딴방』이 프랑스의 비평가와 문학기자 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엄마를 부탁해』가 한국문학 최초로 ‘맨 아시아 문학상(Man Asian Literary Prize)’를 수상했으며, 201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신경숙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겨울 우화 ‥‥‥‥‥‥‥‥‥‥‥‥‥‥‥‥007
강물이 될 때까지 ‥‥‥‥‥‥‥‥‥‥‥‥077
밤길 ‥‥‥‥‥‥‥‥‥‥‥‥‥‥‥‥‥‥ 111
조용한 비명 ‥‥‥‥‥‥‥‥‥‥‥‥‥‥‥145
聖日 ‥‥‥‥‥‥‥‥‥‥‥‥‥‥‥‥‥‥ 173
初經 ‥‥‥‥‥‥‥‥‥‥‥‥‥‥‥‥‥ ‥201
황성옛터 ‥‥‥‥‥‥‥‥‥‥‥‥‥‥‥‥ 267
지붕‥‥‥‥‥‥‥‥‥‥‥‥‥‥‥‥‥‥‥295
등대댁 ‥‥‥‥‥‥‥‥‥‥‥‥‥‥‥‥‥ 323
어떤 실종 ‥‥‥‥‥‥‥‥‥‥‥‥‥‥‥‥353
외딴 방‥‥‥‥‥‥‥‥‥‥‥‥‥‥‥‥‥‥379

해설 ┃황종연 _현대적 실존과의 접촉‥‥‥‥ 407
작가의 말 ‥‥‥‥‥‥‥‥‥‥‥‥‥‥‥ 432

출판사 서평

“나에게 이십칠 년 전이 있었듯이,
누군가 이 책을 읽으며 이십칠 년 후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기쁨이겠다.”

등단 27년, 여섯 권의 소설집, 일곱 권의 장편소설, 그리고 짧은 소설과 산문집. 그사이 전 세계 독자들과 함께 읽게 된 신경숙의 소설. 그 첫 시작인 『겨울 우화』가 새 장정으로 선보인다.(고려원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이 책은1998년, 문학동네에서 『강물이 될 때까지』로 출간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그 첫 이름을 얻었다.)
이제는 한국문단을 넘어 해외에서도 널리 읽혀지는 작가 신경숙의 첫 소설집 『겨울 우화...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신경숙 ap**t | 2015-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명색이 신경숙 팬이면서 그의 데뷔작을 안 읽어서야 되겠나 싶었다. 2년 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 보따리의 책 선물을 받았는데 그 중에 이 책도 있었다.   나이가 들었는가. 읽는데 뭔가 젊은(실은 어린) 기운이 느껴졌다. 그러니까... 음... 사랑하는 사람의 본가에 놀러갔다 그가 쓰던 방에서 그의 고딩 시절 사진을 본 느낌이랄까.  풋~ 하고 웃음이 나기도 하고, 휴~ 하고 안심이 되는.     내 방법에 내가 또 넘어갔는가? 간수 잘해... 더보기
  • 겨울우화 se**ki | 2013-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경숙의 새 책이 나왔다. 아니 예전 책을 다시 손봐 재출간한 것이다. 그녀를 소설가로서 등단하게 만들어준 첫 작품이랄까? 그렇기에 그녀도 큰 애착을 갖고 있다고 한다. 신경숙이란 작가의 책이고 접하지 못한 작품이기에 나는 책을 고르는데 서슴이 없었다. 그녀의 글은 조용하고 간결하다. 선택한 단어와 문장들은 그 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띠고 나름의 의미를 지닌다. 그녀의 글을 읽은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녀의 글을 읽다보면 그녀의 이야기 속에서 쉽게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공감할 것이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증을 자... 더보기
  • 신경숙 소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엄마를 부탁해>이다. 사실 그전에 신경숙 소설을 즐겨 읽어보지는 않았던 나인데, 워낙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참 가슴아팠고, 이 책을 선물로 꽤 했었다. 그후 신경숙 작가의 소설을 찾아 읽을까 했지만, 사실 그러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신경숙의 초기 단편들이 수록된 첫 소설집 <겨울 우화>가 출간된 것을 보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작가 데뷔 초기의 작품들을 한꺼번에 만날수... 더보기
  • 신경숙의 소설들.. iv**79 | 2013-0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조그만 창 밖에 펼쳐져있을 풍경이 궁금하다. 저 조그만 창으로 그녀는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저 조그만 창으로 그녀는 무엇이 보고 싶은 것일까? 쓸쓸히 앉아 작은 창으로 스며드는 햇빛을 느끼듯 그림처럼 앉아있는 그녀는 아마도 신경숙 자신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 건 또 왜일까? 신경숙... 그녀의 소설은 참 아프다. 아파도 그냥 아픈게 아니라 저 깊은 내면으로부터 천천히 끌려나오는 울음소리처럼 그렇게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늘... 언제나... 그랬다. 이제쯤이면 세월도 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조남주
    11,7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