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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수인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장편소설

문학동네 세계문학 | 양장본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 김주원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09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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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19110(8954619118)
쪽수 437쪽
크기 128 * 188 * 30 mm /54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l)prisionero del cielo/Ruiz Zafon, Carlo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잊힌 책들의 묘지’에서 다시 만나다!

《바람의 그림자》와 《천사의 게임》을 하나의 연결고리로 묶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소설 『천국의 수인』. 비밀스러운 도시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시리즈 「고딕 바르셀로나 콰르텟」의 세 번째 작품이다. 1957년 크리스마스 무렵. 결혼해서 아들까지 얻은 다니엘 셈페레는 연로한 아버지와 함께 ‘셈페레와 아들’ 서점을 운영하고, 페르민 로메로 데 토레스는 여전히 서점의 ‘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 평온한 삶을 이어가던 중, 서점에 의문의 남자가 찾아와 그들의 일상을 뒤흔든다. 다리가 불편하고 의수를 한 손님은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고가 판본을 구입하고는, 책은 가져가지 않고 첫 장에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살아 돌아와 미래의 열쇠를 갖게 된 페르민 로메로 데 토레스에게-13호’라는 메모를 남긴다. 페르민은 이 일을 잊으라고 하지만, 결국 다니엘의 끈질긴 설득 끝에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한 번 들어가면 절대로 살아서 나올 수 없다는 악명 높은 몬주익 교도소에서 시작된 엄청난 비밀이 펼쳐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에서는 《바람의 그림자》에서 좌절과 시련을 겪으며 성장한 다니엘 셈페레가 《천사의 게임》에 등장하는 천재 작가 다비드 마르틴의 삶을 되짚으며 자신의 운명이 그와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2001년 《바람의 그림자》의 ‘잊힌 책들의 묘지’에서 이야기를 시작한 작가는 또다시 그곳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작품의 모든 미스터리와 그 열쇠, 인물들의 삶과 운명을 좌우하는 공간인 ‘잊힌 책들의 묘지’는 루이스 사폰 문학의 중심이자, 책이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진리에 대한 문학적인 은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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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저자가 속한 분야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저자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은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선 스페인 최고의 작가.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자랐다.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광고계에 몸담다가, 1993년 『안개의 왕자』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청소년소설에 주어지는 스페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에데베 상을 수상했으며, 연이어 발표한 『한밤의 궁전』 『9월의 빛』과 함께 '안개 3부작'을 완성했다. 그 후 사 년의 침묵을 깨고 『마리나』를 발표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복잡한 서사와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2001년 『바람의 그림자』로 '고딕 바르셀로나 콰르텟'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페르난도 라라 소설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라 일찌감치 그 문학성을 인정받은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만 15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올라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며 2002년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하나의 문학적 '현상'으로 평가받았다. 2008년 『바람의 그림자』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천사의 게임』을 발표한 데 이어, 2011년 『천국의 수인』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또 한번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1994년 이후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쓰는 틈틈이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와 〈라 방과르디아〉에 칼럼을 쓰고 있다.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님의 최근작

역자 : 김주원

역자 김주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스페인어권의 문학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보르헤스의 거울의 유희』(공역),『뽈뽀론』 『돈끼호떼』 『옥스퍼드 살인 방정식』 『살인자의 책』 등이 있다.

목차

1부 크리스마스 이야기 ㆍ9
2부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ㆍ95
3부 다시 태어나다 ㆍ221
4부 의혹 ㆍ299
5부 영웅의 이름 ㆍ383
에필로그 1960 ㆍ427

옮긴이의 말 ㆍ433

책 속으로

항상 나는 알고 있었다. 언젠가 이 거리에 돌아와, 재와 침묵의 시대라는 몽롱한 잠에 빠진 바르셀로나의 어둠 속에서 영혼과 이름을 잃어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하리라는 것을. 이 글은 도시의 저주받은 자들의 비호 아래 열정적으로 쓴 일화이자, 가슴에 사무친 약속과 저주의 대가로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의 기억 속에 아로새겨진 말들이다. _ 7쪽
“그날 밤은 네게 이야기를 조금밖에 하지 않았어, 다니엘.”
“아저씨가 날 믿는다고 생각했는데요.”
“눈 딱 감고 내 인생을 숨김없이 털어놓을 수도 있었지. 그런데 그러지 않...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바람의 그림자』로 전 세계 25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메가셀러 작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신작!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살아 돌아와 미래의 열쇠를 쥐게 된 남자,
그를 둘러싼 뒤엉킨 운명의 미스터리!
2001년 『바람의 그림자』, 2008년 『천사의 게임』,
그리고 2011년 『천국의 수인』!

2011년 11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내부의 ‘콘벤토 데 로스 앙헬레스’가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기자와 출판 관계자, 그리고 독자들로 가득 찼다. 무대는 온통 ‘천국의 수인’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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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은 스페인의 미스터리 소설가이다. 그의 소설을 한 번 읽어보면 그의 작품에 빠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작품을 쓴다. '사폰 신드롬'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그의 작품은 발표될 때마다 베스트 셀러에 올라간다. 그의 처녀작이자 데뷔작인 <9월의 빛>은 1937년 프랑스의 파리에서 멀리 떨어진 노르망디근처의 파란만에 위치한 숲속의 궁전과도 같은, 아니 커다란 성채와도 같은 크래븐 무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많은 부채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르망 소벨... 더보기
  • 천국의 수인 wh**hagy01 | 2013-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스테리 추리물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 모르고 봤습니다. 집에 있길래..^^;; 그런데 생각보다 극적이거나 비비꼬이지 않았네요. 오히려 그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스페인의 격동기를 보면서 우리의 6.25를 생각합니다. 어느 민족이나 가지고있는 그 민족들의 아픔 말이죠. 등장인물들의 절절한 삶을 보면서 요즘 우리들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특히 가족들 말이죠.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여담이지만 묘사된 스페인의 풍경을 보면서 갑자기 네시간의 신간 <북유럽처럼>... 더보기
  • 천국의 수인,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사폰의 신작이 나왔다.   (라고 리뷰를 끝낼까라고도 생각했다.ㅎㅎㅎㅎㅎㅎㅎ 사폰! 그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이 책의 재미는 보장된다.)     전작 <바람의 그림자>와 시리즈를 이루는 <천국의 수인>은 <천국의 수인> 자체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다. ‘샘페레와 아들’ 이라는 서점에서 일하는 페르민과 다니엘(다니엘이 샘페레의 아들). 어느 날 서점에 페르민을 찾는 행색이 허름한 사람이 찾아와 알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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