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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걸작 미니북 컬렉션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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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17055(8954617050)
쪽수 1722쪽
크기 310 * 100 * 60 mm /61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니북으로 만나는 문학동네의 걸작 스테디셀러!

문학동네가 엄선한 여섯 권의 책을 미니북으로 선보이는 『문학동네 걸작 스테디셀러 미니북 컬렉션』. 걸작 스테디셀러가 주는 감동과 행복을 케이스와 함께 소장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트이다. 신경숙의 첫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황석영이 들려주는 유년 시절의 이야기 <모랫말 아이들>, 김훈의 기행산문집 <풍경과 상처>, 김화영의 유려한 번역으로 다시 읽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파울로 코엘료의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산티아고 순례기 <순례자>를 엮었다. 미니북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크기만 작을 뿐 기존 단행본과 똑같은 표지와 내용을 담았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해도 좋다. (전6권)

▶ 각 도서의 사이즈는 60 * 85 mm입니다.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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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문학동네 걸작 미니북 컬렉션 세트(전6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황석영 저자 황석영은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나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재학중 단편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객지』 『가객』 『삼포 가는 길』 『한씨연대기』 『무기의 그늘』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단재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미국, 독일, 이태리,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오래된 정원』 『객지』 『손님』 『무기의 그늘』 『한씨연대기』 『삼포 가는 길』 등이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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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신경숙 저자 신경숙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스물두 살 되던 해인 1985년 중편 「겨울우화」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풍금이 있던 자리』 『깊은 슬픔』 『외딴방』 등 한국문학의 주요 작품들을 잇달아 출간하며 신경숙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인간 내면을 향한 깊이 있는 시선, 상징과 은유가 풍부한 울림이 큰 문체, 정교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작품세계를 넓혀온 그는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출간했다. 31개국에 판권이 팔린 밀리언셀러 『엄마를 부탁해』는 미국의 문학전문 출판사인 크노프사에서 출간되어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이 선정한 ‘올해의 책 베스트 10’(문학 부문)에 선정되었고, 각국 언론의 호평 속에 이례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 『감자 먹는 사람들』 『딸기밭』 『종소리』 『모르는 여인들』,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짧은 소설을 모은 『J이야기』, 산문집 『자거라, 네 슬픔아』, 일본 작가 쓰시마 유코와의 서간집인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외딴방』이 프랑스의 비평가와 문학기자 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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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훈 저자 김훈은 1948년 서울 출생. 자전거 레이서. 장편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칼의 노래』 『현의 노래』『개』 『남한산성』 『공무도하』 『내 젊은 날의 숲』 『흑산』 , 소설집 『강산무진』, 산문집 『풍경과 상처』 『자전거 여행』 『내가 읽은 책과 세상』 등이 있다. 2001년 『칼의 노래』 로 동인문학상을, 2004년 단편 「화장」으로 이상문학상을, 2005년 역시 단편 「언니의 폐경」으로 황순원문학상을, 2007년 『남한산성』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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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생텍쥐페리

저자가 속한 분야

생텍쥐페리 저자 생텍쥐페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4세에 아버지가 사망했고, 청소년기에 제1차 세계대전을 겪었다. 스트라스부르의 전투기 연대에서 군복무를 하게 된 생텍쥐페리는 21세에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제대 후에는 라테고에르 항공사에 취직하여 정기우편비행을 담당한다. 비행은 그에게 직업일 뿐 아니라 모험과 사색의 연장이었으며, 비행중의 경험 그리고 동료들과의 우정은 많은 작품의 모태가 된다. 민간항공사의 비행사로 일하는 중에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한 생텍쥐페리는 신문사의 특파원으로서 스페인의 시민전쟁을 취재하는 등 ‘행동주의 작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다시 전투비행사로 복무했고, 이후 뉴욕에서 작품 쓰는 일에 전념하다가 알제리의 정찰비행단에 들어간다. 1944년 7월, 생텍쥐페리는 그르노블-안시 지역으로 출격했으나 돌아오지 못한다. 1931년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상을, 1939년에는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받았다. 『남방우편기』 『어린 왕자』 『성채』 『전시 조종사』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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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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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저자 파울로 코엘료는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 때부터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 밴드를 결성하고 연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했던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께 음악 활동을 하던 라울과 『크링 하Kring-ha』라는 만화 잡지를 창간했으나 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산티아고 순례여행을 계기로 문학의 길로 들어선다. 1987년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로도 그는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 『브리다』 『알레프』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자리잡는다. 그의 책은 168개 나라에서 총 1억3천5백만 부가 팔렸고, 『연금술사』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영적 구도서로 평가되고 있다. 2002년에는 브라질 문학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으며, 유네스코 산하 ‘영적 집중과 상호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소설 집필 외에도 브라질의 대표 일간지 『노보』를 비롯, 세계 각국의 주요 언론에 사회문제 전반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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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화영

역자 김화영은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한 그는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그리고 어느 유파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왔다.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바람을 담는 집』 『문학 상상력의 연구-알베르 카뮈의 문학 세계』 『소설의 꽃과 뿌리-나의 시대의 소설가』 『행복의 충격』 『공간에 관한 노트』 『발자크와 플로베르』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등 십여 권의 저서와, 알베르 카뮈 전집,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잃어버린 거리』 『오늘의 프랑스 철학사상』 『짧은 글 긴 침묵』 『예찬』 『내 생애의 아이들』 『섬』 『마담 보바리』 등 팔십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역자 : 최정수

역자 최정수는 1970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장 자크 상페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 그림책 『내 나무 아래에서』 『키리쿠와 마녀』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박명숙

역자 박명숙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보르도 제3대학에서 언어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 고전주의 문학을 공부하고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및 배재대에서 강의를 했다. 출판기획자와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라 퐁텐 그림우화』『누구나의 연인』『로마의 역사』『위대한 열정』『가고 싶은 길을 가라』 등이 있다.

목차

아름다운 그늘
모랫말 아이들
풍경과 상처
어린 왕자
연금술사
순례자

출판사 서평

밀리언셀러 『연금술사』부터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신경숙의 첫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까지……

문학동네 걸작 스테디셀러 미니북 컬렉션(전6권)
모랫말 아이들+아름다운 그늘+풍경과 상처+어린 왕자+연금술사+순례자

아직 읽지 않은 당신, 이미 읽은 당신 모두를 위한 여섯 권의 행복! 여섯 배의 울림!

그동안 이벤트 선물로 한정품으로만 제작해왔던 미니북을 여섯 권의 세트로 선보인다. 문학동네가 엄선한 이 여섯 권의 책들을 아직 접하지 않은 당신이라면, 이번 기회에 걸작 스테디셀러가 주는 감동을 단 한 번에 느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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