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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숨결 로맹 가리 소설

양장본
로맹 가리 지음 |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08월 19일 출간 (1쇄 2008년 10월 20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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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12715(8954612717)
쪽수 243쪽
크기 136 * 195 * 21 mm /33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Orage/Gary, Roma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창작한 로맹 가리의 마지막 유작을 읽다!

1980년 12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유대계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대표적 작가 로맹 가리의 『마지막 숨결』. 소년 시절에서 벗어나 청년 시절을 맞이한 1935년부터 문학과 세상에 환멸과 애증을 느끼던 중년 시절의 1967년까지 쓰여진 저자의 소설집이다. 마지막 유작까지 담아냈다. 성공과 실패, 야망과 환멸, 영광과 쇠락, 사랑과 죽음 등에 대해 반전을 뒤섞어가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저자가 지나쳐온 정신적 세계를 따라가볼 수 있다. 특히 삶을 마감할 때까지 집요하게 고민하고 갈등한 도피, 자살, 그리고 인격 분열 등에 대한 강박관념이 여실히 드러난다. '로맹 가리'라는 퍼즐의 새로운 조각을 맞추는 듯한 씁쓸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진실과 거짓, 픽션과 논픽션을 교묘하게 뒤섞인 저자의 작품 세계로 초대한다. <마지막 숨결>과 <그리스 사람>은 미완성, 미발표 유작이다. 50대 남자가 죽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마지막 숨결>은 저자의 생애를 빼닮은 데다가, <자기 앞의 생>으로 공쿠르 상을 수상한 '에밀 아자르'의 탄생을 예고한다. 저자가 권총자살 이후 공개된 유서는 그와 에밀 아자르가 동일인물임을 밝혀 전세계 문학계를 충격에 몰아놓았다. 그래서 저자는 한 작가에게 두 번 주지 않는다는 공쿠르 상의 중복수상자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아울러 <그리스 사람>은 저자 특유의 해학뿐 아니라, 몽환적이고 신화적 풍경 위에 삶에 대한 애증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욕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로맹 가리 1980년 12월 2일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로맹 가리는 1914년 모스크바에서 유대계 러시아인으로 태어나 프랑스인으로 살았다.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써, 스물한 살 때 처음으로 『그랭구아르』지에 단편 「폭풍우」를 게재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로렌 비행부대 대위로 참전해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고, 참전 중에 쓴 첫 장편소설 『유럽의 교육』으로 1945년 비평가상을, 1956년『하늘의 뿌리』로 공쿠르 상을, 1962년 단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미국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1974년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 칼랭』을 발표한 데 이어, 다음 해 역시 같은 이름으로 쓴 『자기 앞의 생』으로 공쿠르 상을 또 한 번 수상했다. 에밀 아자르와 로맹 가리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은 그의 자살 이후 유서를 통해 밝혀지면서 전 세계 문학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고, 공쿠르 상 중복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유럽의 교육』『하늘의 뿌리』『낮의 색깔들』『새벽의 약속』『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마법사들』『밤은 고요하리라』『여인의 빛』『연』『그로 칼랭』『자기 앞의 생』『가짜』『솔로몬 왕의 불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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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첫번째 부인』『홍당무』『구해줘』『나의 라디오 아들』『피카소』『뒤피』『오소독시』『초록숲 정원에서 온 편지』『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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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프랑스 편집자의 말

폭풍우
마지막 숨결
인문지리
십 년 후 혹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냐마 중사
사랑스러운 여인
그리스 사람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난 말이야,
정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해……

『자기 앞의 생』『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작가
로맹 가리의 마지막 유작 출간!

◆ 로맹 가리의 작품 세계를 알 수 있는, 숨어 있던 일곱 개의 퍼즐을 찾아내다

『하늘의 뿌리』로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하고, 뒤이어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쓴 『자기 앞의 생』으로 또다시 공쿠르 상을 수상한 작가. 스스로를 휴머니스트라 칭했지만 한평생 주위의 시선에 외로워하다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 전대미문의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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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맹 가리의 단편집 ss**um | 2015-12-15 | 추천: 1 | 5점 만점에 3점
    조금 가벼운 소설을 읽다 보면 무겁더라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소설이 읽고 싶어진다. 거실 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책장을 한참 바라보다 이 책을 충동적으로 꺼내 들었다. 로맹 가리란 작가의 작품과 그의 이야기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음에도 제대로 만난 적이 없다는 데서 오는 의아함 때문이었다.『자기 앞의 생』은 정말 흡인력이 있었음에도 읽다가 덮어 버렸다. 소설 주인공이 처한 환경이 암울해서였다. 그런 뒤에『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책장에 들여놨음에도 그 두 권의 작품이 아닌 이 책을 꺼내든 이유는 뭘까? 아무래도 두 작품보다 그나마... 더보기
  • [도서] 마지막 숨결 co**xmania | 2013-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로맹 가리 (에밀 아자르)를 매우 사랑한다. 그 이유는 별다른 게 아니고 그냥 좋다. 여태까지 봤던 글들과 이 단편집은 조금 다른 느낌이 있었다. 로맹 가리의 글이지만 이상하게 읽는 내내 독특한 기분이었다. 이 사람의 글을 접한 건 앞서 글을 썼던 「자기앞의 생」처럼 매우 담담한 어조의 화자가 글을 이어간다. 시점은 단편마다 다른데 미발표작들도 몇 개 있어서 표현이 어색하거나 내용이 뒤죽박죽인 글들도 있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내가 알고 있는 로맹 가리의 느낌을 맘껏 받을 수 있었고 그가 자살하기 전에 어떤 생각을 하고... 더보기
  • 아... 로맹 가리 ap**t | 2012-04-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 나라 작가는 신경숙, 외국 작가는 로맹 가리의 책은 내가 다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팬이면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와 <자기 앞의 생>까지는 괜찮았는데 <새벽의 약속> 이후에는 완독하는 게 점점 힘들어진다. 애정이... 식은 건가... 이 책도 얼마나 들고 있었는지...     나는 일로나에게 더 많은 것을 묻고 더 많은 관심을 표했어야 했다. 하지만 그 당시 나는 젊었고,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p70 &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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