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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20 세트

양장본 |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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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10520(8954610528)
쪽수 3728쪽
크기 148 * 210 * 8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학동네에서 야심차게 출간한『세계문학전집 11-20권 세트(전10권)』. 이 시리즈는 총 5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학계와 문단의 전문가 8인이 엄선한 걸작들을 소개하고 있다. 보편적인 고전은 물론 묻혀 있던 거장의 작품들도 발굴했으며, 지금의 세계문학을 주도하는 현대 고전까지 아우르고 있다. 전문가의 해설과 작가 연보를 함께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작가와 작품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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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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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0 휴먼 스테인. 2 필립 로스 20140320 268 148 * 210 mm 보러가기
9 휴먼 스테인. 1 필립 로스 20140320 316 148 * 210 * 18 mm 보러가기
8 적과 흑. 2 스탕달 20131202 470 148 * 210 mm 보러가기
7 적과 흑. 1 스탕달 20150120 357 148 * 210 * 30 mm 보러가기
6 가면의 고백 미시마 유키오 20150320 270 148 * 210 * 20 mm 보러가기
5 벤야멘타 하인학교 로베르트 발저 20150120 198 148 * 210 * 20 mm 보러가기
4 1984 조지 오웰 20100303 397 148 * 210 mm 보러가기
3 피아노 치는 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 20161108 396 146 * 213 * 28 mm 보러가기
2 나귀 가죽 오노레 드 발자크 20100303 483 148 * 210 mm 보러가기
1 러디어드 키플링 20150120 582 148 * 210 * 35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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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편집부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1946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추천으로 일본문단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본명은 히라오카 기미타케이다. 미숙아로 태어나 자가중독 증세 탓으로 몇 차례나 죽을 고비를 넘겼던 그는 할머니의 과보호를 받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1944년 가큐슈인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아버지가 권하는 대로 도쿄 대학 법학부에 입학한 그는 재학 시절 근로 동원 중에 패전 소식을 듣게 된다. 열세 살 때부터 조숙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던 미시마가 일본 문단에 정식으로 데뷔한 것은 1946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추천으로 단편 '담배' 가 '인간' 지에 실린 덕분이다. 1949년 대학을 졸업한 그는 대장성에 근무하지만 일 년도 채 안되어 사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전업작가로 출발하게 된다. 그 무렵 가와테쇼보로부터 장편소설 집필 의뢰를 받고 쓴 것이 바로 '가면의 고백' 이다. 미시마는 화려한 문장으로 독자적인 미의 세계를 구축하여 '사랑의 갈증', '푸른 시절', '금색' 등의 수작을 잇달아 발표하였으며, '금각사'로 불과 31세의 나이에 문학적 절정기를 맞이한다. 1970년 11월 25일 오전, 마지막 원고를 잡지사에 넘긴 그는 자신의 추종자 네 명을 데리고 일본 육상자위대 이치가야 주둔지에서 자위대의 궐기를 촉구하는 연설을 한뒤 할복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향년 만 45세였다. '가면의 고백' 은 미시마 유키오가 전업작가로 출발하면서 쓴 첫 장편소설로서, 평론가들은 '이 작품을 통해 비로소 일본문학의 20세기가 시작된다' 는 등의 격찬으로 이 새로운 문학의 등장을 반겼다. 그 자신의 내밀한 성향을, 출생부터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과정 및 주변환경과 결부시켜 논리적으로 피력한 것 자체가 당시 일본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다. 삶 그 자체를 최고의 예술로 생각한 미시마 유키오의 심미주의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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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필립 로스 1933년 미국 뉴저지의 폴란드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코맥 매카시, 토머스 핀천, 돈 드릴로와 함께 '미국 현대문학의 4대 작가'(해럴드 블룸)로 꼽힌다. 시카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졸업 후 이곳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쳤다. 이후 아이오와와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90년대에 필립 로스는 권위 있는 미국 문학상 4개를 연달아 수상하는데, 1991년에 '패트리모니'로 전미 도서비평가협회상을, 1993년에 '샤일록 작전'으로 펜포크너 상을, 1995년에 '사바스의 극장'으로 내셔널 북어워드를, 1997년에 '미국의 목가'로 소설 부문의 퓰리처 상을 받았다. 1998년에는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로 앰배서더 북어워드를 수상했고 같은 해에 백악관에서 수여하는 문화예술훈장을 받았다. 로스는 1986년에 '카운터라이프'로 전미 도서비평가협회상을, 1959년에 그의 첫 작품인 '안녕, 콜럼버스'로 내셔널 북어워드를 이미 수상한 바 있다. 2000년에는 2차 세계대전 후의 미국의 이념적 풍조를 다룬 3부작의 마무리인 '휴먼 스테인'으로 다시 펜포크너 상을 받았고, 동시에 그해 최고의 문학작품에 주는 영국의 W.H. 스미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2001년에는 "수상자의 모든 작품"을 평가해서 6년마다 메달을 수여하는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로부터 가장 권위 있는 골드 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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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스탕달 프랑스의 그르노블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곱 살 때 어머니를 잃고 인문주의자이자 계몽주의자인 외할아버지에게서 교양과 계몽사상의 가르침을 받았다. 혁명정부가 설립한 그르노블 중앙학교에 다니면서 미술의 세계에 눈을 떴고, 후에 나폴레옹 박물관에서 세계의 걸작들과 함께 지내면서 미술에 대한 지식과 심미안을 심화시켰다. 파리의 상급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1800년 육군에 들어가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군을 따라 밀라노에 입성했던 그는 1811년에 다시 이탈리아로 향했다. 찬란한 예술을 꽃피웠던 나라를 제대로 보고 느끼고 알기 위해서였다. 이때부터 『스탕달의 이탈리아 미술 편력 Histoire de la peinture en Italie』을 쓰기 시작했으나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때 원고를 잃어버리게 되고, 1814년 이탈리아에서 이 원고를 다시 쓰기 시작해 1817년에 출간했다. 1842년 요양을 위해 돌아온 파리에서 59세의 나이로 거리에 쓰러져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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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로베르트 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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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발저 1878년 스위스 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와 예비 김나지움을 다녔으나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 때문에 그 이상의 교육은 받지 못했다.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열네 살 때부터 베른 주립은행에서 견습생 생활을 했고, 이후 취리히, 베른,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뮌헨 등 스위스와 독일의 여러 도시들로 거처를 옮기며 엔지니어 조수, 은행원, 사서, 비서 등으로 일했다. 1898년 처음으로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했고, 그 후로도 여러 작품을 문학잡지에 발표했다. 1906년부터 '탄너 일가의 남매들', '조수', '벤야멘타 하인학교―야콥 폰 군텐 이야기' 등 대표작을 출간했는데, 그의 작품들은 프란츠 카프카, 로베르트 무질, 헤르만 헤세, 발터 벤야민에게 찬사를 받았다. 1913년 모국 스위스로 돌아와 호텔 다락방에서 7년을 머물며 산문집 '작은 문학', '물의 나라', 장편소설 '토볼트', '테오도르'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고, 1925년 2월 마지막 책 '장미' 를 출간했다. 고독과 불안, 망상으로 고통받던 그는 누나의 권유로 1929년 베른에 있는 발다우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입원 뒤에도 집필을 계속했으나 1933년 헤리자우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이송된 후에는 절필한 채 여생을 보내다 1956년 12월 25일 산책을 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생전에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리지 못하고 일생을 철저한 아웃사이더로 살았던 로베르트 발저는 1970년대 그의 난해한 작품들에 대해 포스트모더니즘적 해석이 새롭게 이루어지면서 스위스에서 국민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고, 독일 문학사의 불가해한 신화로 재탄생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W.G. 제발트, 페터 한트케, 마르틴 발저 등은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작가로 로베르트 발저를 꼽았다.

로베르트 발저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동물농장과 1984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소설가이다. 오웰은 필명이며, 본명은 에릭 블레어이다. 인도 벵골에서 영국인 하급 관리의 자녀로 태어났다. 오웰은 영국에 돌아와 명문 이튼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22년 인도 제국 경찰로 미얀마에 갔다. 그러나 식민지 경찰관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회의를 느낀 그는 어리 시절 꿈이었던 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서 유럽으로 되돌아왔다. 그후, 제국 지배에 대한 혐오감, 소외 계층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토대로 인간 내면의 강렬한 감정, 지독한 증오심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정치적 색채를 띤 작가가 되었다. 전체주의를 혐오한 오웰은 스페인 내전을 취재하러 갔다가 공화국 의용군으로 참전하기도 했다. 이 당시를 그린 것이 그의 첫 작품이 카탈루냐 찬가다. 또 공산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은 사회주의자라고 생각했으며, 문학 비평가이지만 지식인들을 싫어했다.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서도 잔혹함과 거짓, 위선적인 말 등을 몹시 증오했다. 결핵으로 여러 번 입원하면서도 작업을 계속했으나, 1950년 1월 21일 런던의 병원에서 죽었다.

조지 오웰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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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가면의 고백

나귀가죽
피아노 치는 여자
1984
벤야멘타 하인학교 야콥 폰 군텐 이야기
적과 흑1
적과 흑2
휴먼 스테인 1
휴먼 스테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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