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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

한국고전문학전집 3
혜경궁 홍씨 지음 | 정병설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08월 28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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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종료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8916(8954608914)
쪽수 485쪽
크기 153 * 224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중록』은 교양 높은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려서 궁궐에 들어가 조선 최고의 지존이 되었언 혜경궁이, 자신이 겪은 파란만장한 삶을, 때론는 담담히, 때로는 격정적으로 회고하고 비판하며 분석한 글이다. 이는 공식 사료인 실록이 보여줄 수 없었던 궁중 역사의 이면을 전달한 또 하나의 역사 기록이다.
▶ 『한중록』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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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한국고전문학전집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혜경궁 홍씨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의 대표적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 궁중으로 들어가 사도세자의 부인이 되었다. 스물여덟 살 때 남편이 뒤주에 갇혀 죽었다. 마흔두 살 때 아들 정조가 왕위에 올랐다. 아들이 임금이 되었는데도 혜경궁의 친정은 편하지 못했다. 정조가 외가를 자신의 방해 세력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환갑 무렵에야 정조의 용서로 친정에 서광이 비치는 듯했으나 정조가 갑작스레 죽는 바람에 다시 칼바람이 불었따. 생일까지 똑같은 손자 순조가 왕위에 올랐지만 어린 나이라 오랜 정적인 정순왕후가 권력을 잡았다. 정순왕후는 혜경궁의 동생 흥낙임을 죽였다. 혜경궁은 이 첩첩한 아픔과 억울함을 담아 몇 편의 유려한 산문을 남겼다. 그것이 바로 '한중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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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병설

목차

머리말 5

제1부 내 남편 사도세자 17
서문 19
내 남편 사도세자 24
총명한 아기 세자 24│ 태어나자 부모 품을 떠나다 26│동궁의 흉한 내인들 27│동궁의 병정놀이 29│영조의 자식 교육 33│옹송그려 아버지를 뵙다 34│화평옹주의 죽음 35│사랑받지 못한 화협옹주 37│대리청정령 38│영조의 편집증 39│세자가 덕이 없어 날마저 가물구나 40│밖으로 나가고 싶다 45│화평옹주를 닮은 의소세손 46│정조대왕의 탄생 48│홍역과 화협옹주의 죽음 49│눈보라 속에 엎드리다 50│천둥소리를 무섭게 한 『옥추경』 53│서자 인과 진의 탄생 54│‘밥 먹었냐’는 인사 60│자살 시도 61│우물에 몸을 던지려 하다 62│후원에서 놀기 66│능행에 따라가고 싶다 67│천연두 68│정성왕후와 인원왕후의 죽음 69│문녀, 아들로 바꾸어서라도 세자를 만들자 75│사람을 죽이다 77│우물에 투신하다 79│영조의 반성 83│의대증 86│비 온 것도 네 탓이니 돌아가라 87│손가락 글씨로 국정을 논하는 대신 88│노인 영조의 재혼 89│아버지를 욕하는 세자 91│화완옹주 92│백성들의 칭송이 자자했던 온양행 95│세손에게 기운 영조의 사랑 97│총첩 빙애를 죽이다 98│평양으로 간 세자 99│죽음의 예감 105│관자 하나 때문에 108│정조의 가례 111│어려운 상대, 장인 113│관 속에 누운 세자 115│무덤 같은 지하방 118│가마 태워 모신 어머니 119│칼로 결판을 내리라 119│아들을 죽여주오 121│영조의 거둥 125│마지막 인사 126│그 사건 그 현장 131│친정으로 오다 136│이튿날 137│죽던 날 친 천둥 138│상장 모양의 칼 139│세자의 장례 140│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만남 143│가효당 현판 144│내려오면 도로 위를 그리나이다 145│효장세자의 아들로 하라 146│울다 죽은 모정 148│임오화변을 둘러싼 논란 150│결어 152

제2부 나의 일생 155
집필동기 157
나의 일생 159
용꿈 159│부모 곁에 꼭 붙어 160│한글을 가르친 작은 어머니 161│부모님의 부부싸움을 말리다 163│누나의 전염병을 돌본 아버지 164│어머니와 외가 165│상중이나 고운 옷을 입지 않으리라 166│아버지의 출사 168│초간택 169│재간택 170│이름이 거울 감 자 도울 보 자니이다 172│삼간택, 친정에서의 마지막 밤 173│유행하는 다홍색 호롱박 치마 174│어머니가 해주신 마지막 옷 175│궁궐로 들어가다 176│용꿈을 그린 병풍 178│별궁에서의 교육 181│가례 184│수건에 연지를 묻히지 마라 185│아름다운 딸을 낳아 나라에 공이 크다 188│어머니와의 작별 189│보름마다 뵙는 아버지 190│궁중 여인의 당파 191│궁중이라는 시집 193│의소와 정조의 탄생 195│홍역을 돌본 아버지 197│어머니의 죽음 198│세자에게 자애를 베푸소서 200│정성왕후와 인원왕후의 연이은 죽음 202│육십육 세 영조와 십오 세 정순왕후의 결혼 203│정조의 결혼 204│사도세자의 죽음 208│처분 이후 영조와의 첫 대면 210│매일 새벽 어머니께 편지 보낸 정조 212│아들 삼년상을 마치자 죽은 선희궁 213│화완옹주의 변화 213│조물주가 우리 집의 번성을 꺼리도다 214│은혜 잊은 정순왕후네 215│도끼 메고 상소 올린 한유 217│적과의 연대 220│정조의 이복형제들 221│두 척리의 다툼 226│환갑에 부모를 추모하다 230│동궁은 당파도 인사도 국정도 알 필요가 없습니다 231│친정에 쏟아진 공격 235│오빠의 죽음 236│동생의 사면과 아버지의 죽음 237│홍국영의 음모 241│혜경궁과 생일이 같은 손자 순조 245│정조의 효우 248│동생과 삼촌의 복권 250│수원 화성으로의 원행 251│큰올케와 장조카 253│집안이 너무 잘되니 두렵다 255

오빠 홍낙인 258
세 남동생 260
코흘리개들까지 가른 당파 261│집안을 위해 뒤집어쓰다 263│막내동생 홍낙윤 265│모여 사는 삼형제 266
여동생, 이복일의 처 267
어머니를 여읜 슬픔을 소설로 달래다 267│역적이 된 여동생의 시집 270│귀양에서 풀려난 제부 273│이십 년 만에 만난 동생 274
두 분 작은아버지 276
셋째 삼촌 홍준한 276│막내삼촌 홍용한 277
고모들 278
오빠의 장녀 조실이 281
나의 수족, 친정에서 데리고 온 종들 283

제3부 친정을 위한 변명 289
제1편 읍혈록 291
글 쓴 경위 291
아들 정조 295
검소는 복을 기르는 도리라 296│순조의 탄생 299│현륭원 이장과 화성 건설 300│뒤주 알리바이 305│아버지 문집의 간행 308│1804년을 기다리자 309
아버지 홍봉한 314
아버지의 충성 316│사도세자의 죽음을 바라보는 두 시각 320
정순왕후네 323
죄인의 아들이 임금이 될 수는 없다 326│별감 일로 멀어진 외가 329│『유곤록』사건 331│최익남의 상소 333│서자들을 돌봤다는 혐의 334│정월 대보름 밤 사건 337│전하, 진정 일물을 모르시오 341│홍봉한의 세 가지 혐의, 산삼과 솔잎차 344│음모의 근원, 열여섯 자 흉언 349
화완옹주 351
화평옹주 351│『송사』를 시샘한 여인 352│좋은 뜻이 원한을 이루기 쉬우니 355│어미 노릇하려는 고모 356│수원 부사를 시켜달라는 열아홉 살 소년 357│기생과 외입한 세손 358│김귀주의 모함 365│부부관계를 가로막은 고모 366│내 말에 내가 죽으리라 366│죽음을 두려워 않는 소년 정후겸 368│후보자는 당색을 안배하라 368│원수가 된 친척 369
작은아버지 홍인한 371
치매 노인 영조 372│세손은 아직 정치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375│좌우는 족히 근심할 것이 없습니다 378│역적의 마음은 아니다 379│삼불필지는 막수유라 380│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준 후 풀어주리라 382│명종조 윤임의 일 383
홍국영과 김종수 385
적이 된 오촌 고모집 387│누이를 들여서라도 권력을 놓지 말자 390│양자를 들여서라도 인척이 되자 391│홍국영의 몰락 393│맑고 깨끗하다는 자들의 이면 394│홍국영은 껍데기, 김종수는 알맹이 396
셋째 동생 홍낙임 398
정후겸과의 결탁 398│심상운과의 관계 401│만천명월주인옹 글씨 406│종척 집사 노릇 408│『주고』간행의 문제 409│혜경궁, 조정의 문안인사를 거부하다 410│문안 거부의 배후를 다스리다 441│천주교도로 몰린 동생 414│천 리 바다 밖 제주에서의 죽음 416

제2편 병인추록 419
다시 쓴 이유 419
덧붙인 말들 421
예순여섯 살 임금 몸에서 왕자 얻기를 빌다 421│한밤중에 은밀히 나라의 중흥을 도왔다 422│상대의 불충을 잡아 충성을 보이자 424│인이와 진이를 위한다는 이유 425│귀주네의 은전군 추대 사건 426│어머니를 업고 도망하리라 427│동생을 죽인 것은 날 죽인 것이라 429│뒤주는 누가 생각해냈나 430│세자가 죽을 때 장인은 무엇을 했나 431│정순왕후에게 누를 끼친 자들 432│나랏돈으로 사조직을 만들다니 435│자기는 하지 않고 남보고는 하라 하고 436│상소의 속셈들 436│내 그릇 들었던가봅니다 437│미친 자는 사형시키지 않는다는데 439│이른바 전례 사건 440│우리는 변명할 만큼, 저놈들은 잡고 칠 만큼 444│전례 문제로 화를 입다 445│망나니 종수 447│망나니가 의리의 주인이라니 448│일단 폭로하고 뒤집어씌우라 450

해설 한중록, 인간과 정치의 겉과 속 455

부록
주요인물관계도 471
혜경궁 관련 연보 472
주요 참고문헌 481

한중록 깊이 읽기

1 임금을 부르는 말 22 사도세자의 죽음을 가리키는 말 16│2 영조는 왜 경종 측 내인들을 동궁에 넣었나? 22 선희궁, 사도세자의 생모 24│3 영조의 즉위과정 33 정처라 불린 옹주, 화완 35│4 홍준해의 상소와 영조 전위 사건의 진실 43│5 『옥추경』과 벼락신 46 사도세자는 정말 미쳤는가 48│6 정성왕후, 사랑받지 못한 왕비 64 인원왕후, 영조의 은인 67│7 세 정승의 연이은 죽음 92 사도세자는 과연 노론에 의해 희생되었나? 94│8 마누라, 마마, 자네 98│9 사도세자의 살인 107 사도세자와 화완옹주의 수상한 관계 107│10 사도세자의 마지막 글, 『중국소설회모본』 111│11 사도세자는 과연 소론의 보호를 받았나? 115│12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힌 곳, 휘령전 118│13 그날 그 현장 122│14 논란, 사도세자 죽음의 진상 141│15 친족을 가리키는 말 148│16 허망한 초년 부귀, 둘째 고모의 딸 162│17 삼전, 궁과 전 164│18 사칙, 불길한 예언 167 어의동 별궁, 왕실의 결혼식장 168│19 버클리대학『보장』은 원본인가? 171│20 홍역과 천연두 180│21 소헌왕후와 인수왕비 189│22 철천지원수, 정순왕후네 200│23 사도세자의 여인과 자녀 206 후궁의 계급 208│24 홍씨는 인상여요, 김씨는 염파라 210│25 작은아버지 홍인한 214│26 혜경궁의 친정집 위치 222│27 풍운아 홍국영 226│28 정조의 이모, 이복일의 처 252│29 막내고모, 조엄의 처 261│30 궁녀 267│31 뒤주는 누가 생각해내었나? 286│32 정조의 통치 스타일, 마키아벨리즘 291 금등의 비밀 313│33 별감, 서울 유흥계의 주인 309│34 『한중록』과 『조선왕조실록』의 차이 317│35 영조가 먹은 인삼의 값은? 324 솔잎차와 금주령 325│36 홍국영과 홍인한의 묵은 원한 351│37 기억의 착오인가? 하사받은 녹색 비단 373│38 심상운의 상소 381│39 『대명률』, 미치광이는 죽이지 마라 418│40 김종수의 다섯 조목 흉언 428 정언각의 벽서와 윤휴의 익명서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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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록 ji**o542 | 2020-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 출간에 바칠 감사의 말은 누구보다 혜경궁에게 돌리고 싶다. 나는『한중록』을 열 번 스무 번 거듭 읽어나가면서 연방 감탄하였고 또 빠져들었다. 『한중록』은 조선시대 어떤 문학도 도달하지 못한 인간의 깊은 곳에 닿아 있었고, 세계문학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인간 내면의 도도한 물결을 그려냈다. 『한중록』은 역사와 문학을 뛰어넘는 인간 내면의 기록이다. 이런 소중한 유산을 남긴 혜경궁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_머리말에서 혜경궁 홍씨는 뒤주에 갇혀 죽은 남편 사도세자를 가슴에 묻고 『한중록』을 썼다. 그 첩첩한 아픔이 배어... 더보기
  •    오백여 년 조선왕조에 일어난 수많은 사건 가운데 첫째로 꼽을 수 있는 비극은 사도세자의 죽음이다. 이는 영조가 죽으면 왕의 적통으로서 대를 이어 왕위에 오를 일이 거의 확정적이었던 세자가, 다른 이도 아닌 아버지 영조의 명으로 뒤주에 갇혀 칠 일 만에 숨을 거둔 전대미문의 일이다. 사건의 원인과 과정을 막론하고 부왕이 세자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결과만 보더라도 그 해괴함이 이를 데 없어, 이 사건은 당시에도 수년간 풍파를 일으켰으며 25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논란 중에 있다. 여기에 영조와 사도세자 외에 또 다... 더보기
  • 섦고도섦다 bo**nik | 2010-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가 많고도 많은 책들 중에서 한중록을 택한 이유는 당시 내가 읽고 있었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속에 나온 정조라는 임금에 대해서 그리고 그 시대에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사실 한중록 책을 처음 봤을 땐 과연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지 눈앞이 캄캄했지만 읽을수록 사람을 궁금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다. 먼저 중전이 되지 못하고 세자빈으로 한 평생을 살며 궁궐의 모든 것을 눈으로 본 혜경궁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을 올린다.   혜경궁은 사도세자의 부인으... 더보기
  • 내 붓을 들어 恨의 세월을 적는다 -혜경궁 홍씨 「한중록」   “내가 학질을 앓는다고 말씀드리려 하니 세손의 휘항을 가져오라.” 내가 그 휘항은 작아서 당신 휘항을 쓰시게 하려고 내인에게 말하였다. “소조의 휘항을 가져오라.” 소조가 뜻밖의 말씀을 하셨다. “자네는 무섭고 흉한 사람이로세. 자네는 세손을 데리고 오래 살려 하는구려. 내가 오늘 나가 죽을 터이니 그를 꺼리어 세손의 휘항을 쓰지 못하게 하려는 심술을 알겠네.”   혜경궁 홍씨 (1735~1815)   조선 제21대... 더보기
  •  한중록의 주된 내용이 되는 사도세자의 죽음과 저자인 혜경궁 홍씨에 대해서는 크게 낯설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왕인 아버지에 의해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건과 죽임당한 세자의 부인으로 굴곡진 삶을 고스란히 겪고 살아낸 여인의 삶이라는 요소만으로도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 치부할 수 없는 극적인 요소를 담고 있고, 그런 극적인 면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중록과 혜경궁 홍씨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앎도 아마 거기까지 뿐일 것이라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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