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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절. 1

블랙펜 클럽(Black Pen Club) 1
도나 타트 지음 | 이윤기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14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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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4529(8954604528)
쪽수 47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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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타트의 대표작 『비밀의 계절』제1권. 그리스 고전을 공부하며 절대 진리를 추구하는 폐쇄적인 고전학과의 여섯 학생과 학식 깊은 지도교수 사이에서 벌어진 살인과 숨가쁜 서스펜스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1992년에 출간되었던 판본을 바탕으로 한 개정판으로, 장르문학과 순문학이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난 작품이라 평해지는 작품이다.

꿈처럼 아름다운 엘리트들의 세계, 아이비리그. 아폴론의 이성적 세계와 디오뉘소스의 광기에 찬 세계를 오가는 비밀 스터디그룹은 금단의 지식을 향한 집념을 보이고, 두 개의 죽음이 일어난다. 과연 디오뉘소스의 밤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일리아스와 오뒤세이아를 능수능란하게 인용하고 그리스어와 라틴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모국어를 구사하는 젊은 천재들이 펼치는 섬세하고 지적인 심리게임과 사랑, 그리고 가슴 아픈 회한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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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윤기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소설가의 길에 들어섰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 1'로 제29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번역 활동에도 힘을 기울여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변신 이야기'를 비롯, 2백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2000년 9월 한국번역가상을 수상했다. 미국 미시건 주립대학교 국제대학 초빙연구원(종교사) 및 동 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객원교수(비교문학)를 지냈다. 2010년 8월 27일 세상을 떠나시기 전까지 장편소설 '하늘의 문', '햇빛과 달빛', '뿌리와 날개', '나무가 기도하는 집', '그리운 흔적', 소설집 '나비넥타이', '두물머리', 산문집 '이윤기가 건너는 강', '무지개와 프리즘', '어른의 학교', '잎만 아름다워도 꽃 대접을 받는다' 등 수많은 책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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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정판에 붙이는 말
프롤로그

책 하나
1장-5장

출판사 서평

천재 작가의 탄생을 알린 전설의 데뷔작!
전세계 30개 언어 출간,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내 이름은 윌리 모리스라고 하네. 그런데 자네, 혹시 천재 아닌가?” 소설가 윌리 모리스가 미시시피 옥스퍼드 대학교 1학년생이던 도나 타트를 처음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그리고 십 년 후인 1992년, 이 ‘천재’의 데뷔작이 치열한 옥션을 거쳐 미국 문학의 명가 크노프(Knopf) 출판사에서 출간된다. 계약금만 45만 달러에, 초판 부수 7만 5천 부.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 세운 경이롭고도 기념비적인 기록이었다. 이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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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의 계절.1_00355 j2**on1 | 2016-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위대한 낭만주의자는 실패한 고전주의자이기 십상일세."   "자네, 고전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기나 해? 내가 말해주지. 고전어로 쓰인 고전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전쟁과 남색이야."   그는 왼손으로는 위스키잔을 커밀러에게 넘기면서 한손으로는 당김음이 많은 스코트 조플린의 래그타임으로 바꾸어 연주했다. 찰스는 소매를 걷어올린 채 웃으면서 건반을 더듬듯이 두드렸다. 그는 저음부에서부터 탭댄서가 지그펠트 극장의 계단으로 오르는 대목을 연상시키는 까다로운 고음부의 당김음에 이르기까지 능수능란했다. ... 더보기
  • 몽롱한 분위기 hs**9 | 2011-1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장르문학과 순문학이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난 작품이라는 평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장르문학의 맛을 다소 느낄 수 있는 순문학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다. 폐쇄적인 고전학과 인물들간의 이야기라 그런지 몽환적인 느낌이다. 더구나 작중 화자의 독백적인 문체와 고전적 분위기는 그러한 느낌을 더욱 강하게 해준다. 많은 분량으로 인해 약간의 지루함까지 더해져, 책을 다 읽었어도 꿈을 꾼 듯 상세한 기억이 없다. 내용보다는 책 표지 디자인이 더 강하게 남을 듯 하다. 더보기
  • 원작 언어: 영어 (The Secret History)읽은 언어: 영어, 한국어"고전어 공부는 얼마나 했다고?"내 팔꿈치 옆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헨리였다. 그는 의자를 내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이 년 정도."내가 대답했다."그리스어로 뭘 읽었는데?""신약성서 정도지 뭐.""코이네로 읽으신 거군. 그밖에는? 호메로스는 틀림없이 읽었을 테고. 그리고 서정시도 읽었겠고."내가 알기로 헨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바로 헨리 자신의 전문 분야겼다. 그래서 나로서는 거짓말하기가 두려웠다."조금.""플라톤은?""읽었지.""전부?"일부.""하지만... 더보기
  • 비밀의 계절 re**370 | 2008-02-04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장르소설을 좋아한다. 사건자체의 무게 보다 심리적으로 주 인물들의 심리 상태를 이끌어 나가는 장르소설은 더 좋아한다. 그러기에 도나 타트의 '비밀의 계절'은 읽으면서 페이지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였다. 그래서 조금씩 야금야금 읽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이틀만에 다 읽게 된 수작에 가까운 장르소설이다. 처음부터 2권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긴장감과 그들이 느끼는 두려움, 안도감, 불편한 마음들이 손에 잡힐 듯 느껴진다. 가슴 속에만 묻어두었던 사건을 고백하며 회상하는 리처드의 마음 상태... 더보기
  • 천재와 광기, 그리고 지성과 추락 실로 오랜만에 읽는 추리소설이었다. 아니 그냥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빈약한 표현. 두 권의 책이 빽빽한 글씨 가득 들어있어 읽는 데 꽤 오래 걸릴 것이라는 예상을 뒤로하고 숨가쁘게 읽었던 비밀의 계절인 것이다.문학동네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말처럼 [비밀의 계절]은 그 첫번째 책이 된 것이 무척이나 타당해보인다.대학 최고의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그들. 천재들과 생활과 광기 어린 모습과 젊음과 사랑까지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처음부터 나오는 살인사건.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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