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신화의 역사

세계신화총서 1
카렌 암스트롱 지음 | 이다희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09월 15일 출간 (1쇄 2005년 10월 25일)
신화의 역사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0491(8954600492)
쪽수 172쪽
크기 128 * 193 * 20 mm /26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short history of myth/Armstrong, Kar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신화총서'의 첫 번째 권으로 출간된 <신화의 역사>는 작가이자 종교 연구가인 카렌 암스트롱이 문명과 역사와 종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쓴 신화 개론서이다. 신화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리고 왜 사람들이 아직도 신화를 필요로 하는지를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1만 2천 년의 인류 역사를 총 여섯 시대로 구분하고 각각의 시대에 나타나는 신화의 특징과 양상을 설명한다. 폭넓은 시기가 간명하게 압축되어 있어 명확하고 쉽게 읽히며, 인류 문명의 원형인 신화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작가의 통찰력과 설득력이 돋보인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카렌 암스트롱

저자가 속한 분야

카렌 암스트롱 저자 카렌 암스트롱(Karen Armstrong)은 1944년 영국 워체스터 주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이미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모두 읽었을 정도로 못 말리는 독서광이었던 암스트롱은 열일곱 살이 되던 해, 옥스퍼드 입학 허가를 받아놓은 상태에서 로마 가톨릭의 <성스러운 아기 예수회Society of Holy Child Jesus>에 들어간다. 그후 칠 년 동안 수녀가 되기 위해 엄격한 수도회의 규칙과 수련을 견딘다. 1981년에 출간된 그녀의 첫 저작인 『좁은 문을 지나서Through The Narrow Gate』는 당시 수녀원에 겪은 심적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그녀를 새로운 인생의 길로 이끌었다. 1967년 수녀원의 지원을 받아 옥스퍼드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암스트롱은 타고난 영민함과 지적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삶 사이에서 격렬한 심정 갈등을 겪는다. 결국 그녀는 1969년 수녀원을 완전히 떠나고 만다. 옥스퍼드를 수석으로 졸업한 암스트롱은 문학 연구에 뜻을 품고 계속 대학에 머물지만, 건강상태가 악화되고 약물을 과다 복용해 정신병원에 입원하기에 이른다. 1976년에 이르러서 암스트롱은 간질환자임이 판명되었고, 이것은 오히려 그녀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자신을 괴롭혔던 여러 증세들이 이해할 수 있게 되자 그녀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 건강을 되찾는다. 옥스퍼드를 졸업한 뒤 암스트롱은 몇몇 대학 및 학교에서 교편을 잡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일에 걸맞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대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일에서는 놀라운 재능을 보인다. 결국 그녀가 쓴 글들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종교 제도와 문명에 대한 다양한 논쟁들을 이끌어낸다. 이후 암스트롱은 BBC의 교황에 관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하고, 살만 루슈디와 함께 마호메트에 관한 전기를 펴내는 등, 종교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기독교 중심의 유럽 문명사에 매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카렌 암스트롱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다희는 1999년 이화여대 철학과에 입학, 2003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 『사막의 꽃』 등이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 재학중이다.

이다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제1장 신화란 무엇인가?

제2장 구석기시대-수렵민의 신화
기원전 2만 년경에서 8000년경

제3장 신석기시대-농경민의 신화
기원전 8000년경에서 4000년경

제4장 초기 문명시대
기원전 4000년경에서 800년경

제5장 기축시대
기원전 800년경에서 200년경

제6장 탈기축시대
기원전 200년경에서 기원후 1500년경

제7장 대변혁
1500년경부터 현재까지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기획에서 탄생까지―

기획
전 세계 33개 출판사가 함께하는 는 2005년의 가장 중요한 문학적 사건이 될 야심찬 출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1999년 봄, 스코틀랜드 케넌게이트 출판사의 수석 편집자이자 발행인인 제이미 빙은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다양한 지역, 다양한 시대, 다양한 신화들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시 쓰는 출판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그로부터 6년 후, 2005년 10월 20일, 마침내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신화의 역사 pa**kn | 2016-03-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화라고 하는 것이 왜 생겨났을까? 모르긴 해도 원시시대의 사람들이 경이로운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들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라고 본다. 어느 사회에나 신화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보편적인 속성을 담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신화의 역사>는 신화가 어떻게 생겨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설명한다. 하지만 결코 쉽게 다가오지 않는 내용이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총동원한 설명이 잘 엮어져 있지만 읽는 진도가 잘 나아가지 못하여 1주일 넘게 씨름하면서 읽었다... 더보기
  • 신화의 역사는 신과 신학의 역사가 아니라 인간과 인간 체험에 관한 역사다. 신화의 존재 이유는 인간의 실존적 의미와 상징적 의미와 관련 깊다. 즉 인간을 구원하고 삶의 의미를 체현하기 위해서 신화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스인들은 사유방식을 크게 미토스(신화적 사유)와 로고스(이성적 사유)로 구분했다. 로고스는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는 논리적이고 실제적이며 과학적인 사유방식이고, 미토스는 초월적 진실에 부합하는 감성적이고 상징적이고 은유적인 사유방식이다. 미토스와 로고스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이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 두 가지 사유방식이 모... 더보기
  •   신화의 사전적 의미는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와 “신비스러운 이야기”이었습니다. 국어사전까지 찾아가면서 책을 읽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책의 제1장 “신화란 무엇인가?”에서 설명하고 있으나 신화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읽는 도중에도 처음으로 돌아와 1장을 뒤적였고 다 읽은 후에도 신화가 무엇인지 잘 잡히지 않아 다시 첫 장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출판사의 서평과 독자들의 리뷰도 찾아 읽어 보았지만 여전히 신화 속에 갇혀 있는 느낌입니다. 이렇듯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그동안 신... 더보기
  • 신화는 인간이 만든다. re**370 | 2007-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신화는 인간이 만든다.'1만 2천년 전 네안데르탈인들이 죽은 동료를 무덤에 고이 묻으며 뼈와 장식물을 놓아두기 시작했을 때부터 신화는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인간은 원시 시대부터 어렵고 힘든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개척하면서 살아왔고, 그 힘든 시기를 신화를 만들어가며 견디어 낼 수 있었다. 신석기시대를 접어 들면서 자연이 주는 놀라운 혜택과 공포스런 재해를 온 몸으로 받으면 살아왔어야 했다. 그러기에 하늘과 대지에 대한 신화가  이 시기에 많이 생성되었고 변덕스런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신화를 통해서 배워나갔다.초기 문... 더보기
  • 신화도 변화한다. pi**ine | 2007-05-13 | 추천: 4 | 5점 만점에 5점
    단군신화를 배웠다. 역사라고 하기도 하고 신화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었다. 역사라고 하는 경우는 드물다. 성경의 창세 신화를 수없이 읽고 들었다. 이집트 신화도 그리스 로마 신화와 유사하다고 한다. 최근에는 모든 신화의 근원이자 인류 문명의 근원이라는 수메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 나라안에서는 마고할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인류가 있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신화가 함께하는 셈이다. 자신의 조상을 신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네안데르탈인에게도 신이 있었다는 것은 생소하기도 하거니와 믿기에 어렵다. 하지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단테 알리기에리
    17,820원
  • 이영채
    14,400원
  • 설민석
    19,8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31,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영채
    14,400원
  • 헨드릭 하멜
    9,000원
  • 그레이엄 도널드
    13,500원
  • 찰스 만
    22,500원
  •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16,0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