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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나만 따라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8
최영희 , 이희영 , 이송현 , 최양선 , 김학찬 , 김선희 , 한정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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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42329(8954442323)
쪽수 256쪽
크기 140 * 205 * 19 mm /3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십대와 반려동물
서로의 다정과 온기를 나누다
일곱 작가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

『왜 자꾸 나만 따라와』는 십대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에 관한 일곱 편의 짧은 이야기를 모은 소설집이다. 작고 보드랍지만 때로는 한없이 크고 든든한 존재인 반려동물에 대해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진 일곱 작가가 저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소설집에는 다채롭고 기발한 이야기로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여러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해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영희, 이희영, 이송현, 최양선, 김학찬, 김선희, 한정영 작가가 참여했다.
일곱 작가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는 개, 고양이부터 거북이, 새 나아가 상상 속의 동물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펼쳐진다. 또 반려동물에 대해 마냥 긍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이면을 보여 주며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이야기한다. 이제껏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반려동물 이야기는 십대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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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왜 자꾸 나만 따라와(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8)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글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똥통에 살으리랏다」로 푸른책들 푸른문학상을, 『꽃 달고 살아남기』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현아의 장풍』 『너만 모르는 엔딩』 『구달』 등이 있다. 그 밖에 황금가지 ZA문학상 우수작, 한낙원과학소설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최영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너는 누구니』로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썸머썸머 베케이션』 등이 있다. 그 밖에 5·18문학상 소설 부문, 등대문학상 최우수상, KB창작동화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희영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장편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사계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나쁜 연애, 썸』 『라인』 『드림 셰프』 등이 있다. 그 밖에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이송현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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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장편동화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도에 없는 마을』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별과 고양이와 우리』 『용의 미래』 『밤을 건너는 소년』 등이 있다.

최양선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학찬 장편소설 『풀빵이 어때서?』로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상큼하진 않지만』 『굿 이브닝, 펭귄』 『우리집 강아지』 등이 있다. 그 밖에 최명희청년문학상, 전태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학찬님의 최근작

추가저자

김선희
장편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문학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YA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1의 들러리』 『이상한 동거』 『검은 하트』 등이 있다.

한정영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변신 2017-서울」로 어린이와 문학상 산문 부분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엘리자베스를 부탁해』 『바다로 간 소년』 등이 있다. 그 밖에 『굿모닝, 굿모닝?』은 초등학교 국어활동 교과서에 수록됐다.

목차

최영희 - 누덕누덕 유니콘
이희영 - 피라온
이송현 - 스위치, ON
최양선 - 냄새로 만나
김학찬 - 고양이를 찾
김선희 - 시벨
한정영 - 돌아온 우리의 친구

책 속으로

“맙소사! 퍼슬이잖아! 저 징그러운 녀석이 여긴 왜 나타난 거지?”
“퍼슬이 뭔데?”
누군가가 되묻자 카일리는 몸을 일으킨 뒤 정글짐에서 훌쩍 뛰어내렸다.
“공생동물이야. 유전자 설계로 인간이랑 짝을 지어서 태어나는 반려동물.”
공생동물이라면 우리도 아는 거였다. 공생동물 유니콘을 입양하는 건 누구나 꿈꾸는 일이니까. 나와 같은 날 태어나서 나만 사랑해 주고 평생 내 곁을 지키다가 내가 죽는 날 같이 눈을 감는다는 유니콘 말이다. 하지만 운동장 가장자리에 서 있는 녀석은 유니콘과 닮은 구석이 눈곱만큼도 없었다. 녀석은 강가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보다도 작고 보드라운 존재이자
한없이 크고 든든한 존재에게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다섯 명 중 두 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으며, 응답자 중 98%가 반려동물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왜 자꾸 나만 따라와』는 이처럼 청소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반려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소설집은 십대가 반려동물을 통해 학교, 사회,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를 회복하고, 함께 성장하며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감정, 누군가를 돌보며 생기는 책임감 등 긍정적인 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려 낸다. 이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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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자꾸 나만 따라와 자음과 모음출판 일곱 작가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라고 하네요. 잔잔한 스토리로 들려주어서 아이가 읽기에도 좋았답니다. 반려동물과 관련된 일상 에피소트라서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아이도 보면서 반전이 있는 글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고 해요.     1편 누덕누덕 유니콘에서는 퍼슬이라는 신기한 동물을 알수가 있었어요. 공생동물은 1인당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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