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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날엔 쇼펜하우어

필로테라피 5
셀린 벨로크 지음 | 류재화 옮김 | 자음과모음 | 2018년 11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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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39152(8954439152)
쪽수 260쪽
크기 140 * 200 * 20 mm /36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acher Prise Avec Schopenhauer/Belloq, Cel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가 행복에 가까워지려고 할수록
행복은 지평선처럼 저 먼 곳으로 달아난다!”
쇼펜하우어로부터 배우는 최상의 ‘내려놓기’ 방법

《괴로운 날엔 쇼펜하우어》는 사색하고 숙고하는 ‘학문’을 넘어서 우리 삶에 철학을 적용해 행동으로 촉발하기 위해 기획된 ‘필로테라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저자는 우리의 사소한 행동과 습관을 바꾸는 것에 집중하며, 그것이야말로 이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저자는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논의를 이어나가며, 프랑크푸르트의 현자로 알려진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가르침을 일상에 적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각자의 깊은 내면으로 안내해나간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 책은 쇼펜하우어를 이해하기 위한 책이자 새로운 눈으로 삶을 바라보고 긍정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문제의식을 먼저 설정하고, 해결해야 할 증상을 진단한 후에 철학자의 인식의 틀을 적극적으로 참조해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이 책의 활용법 ㆍ7
주의해야 할 점 ㆍ11

Ⅰ 진단하기ㅡ산다는 것은 고통
“모든 생애가 병의 기술학” ㆍ15
행복은 환상이다 ㆍ34
사랑, 이 새콤달콤한 실망 ㆍ50

Ⅱ 이해하기ㅡ살고자 하는 의지의 분출
폭군과도 같은 ‘의지’ ㆍ73
예속된 지성 ㆍ95
모든 것이 전투 ㆍ111

Ⅲ 적용하기ㅡ환상 너머를 보라
고통의 원인으로부터 벗어나기 ㆍ127
아름다운 것을 보면서 평화를 맛보기 ㆍ145
‘에고’에서 해방되기 ㆍ160
보편적 사랑을 위한 자기 체념 ㆍ179

Ⅳ 내다보기ㅡ살고자 하는 의지를 부정하라
불멸의…… ㆍ195
삶과 죽음을 넘어, 니르바나 혹은 무의 선택 ㆍ217
진정한 휴식을 찾다 ㆍ226

쇼펜하우어의 생애 ㆍ243
독서 길잡이 ㆍ249
옮긴이의 말 ㆍ253

책 속으로

●ㆍ우리가 꼭 진정하고 합당하며 객관적인 이유가 있어 하소연하고 또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고통이 있다면 일견 다 적법한 것이다. 만일 세상이 더 정의롭다면, 우리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것은 확실하지 않다. 모든 고통의 원인인 적은 그리 크지도 그리 멀리 있지도 않다. 그것은 우리 한가운데 있다. 그것은 살아가는 사실 그 자체다. (18쪽)

●ㆍ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이 저물 무렵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면서 인생 전체를 ‘대리로’ 살았음을 알게 된다. 어떻게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었을까. 그것이 그들 인...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통으로 가득한 시대, 피로사회의 모든 원인은 ‘에고’에 있는가?
‘에고’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금이야말로 쇼펜하우어를 읽어야 한다!

불교의 영향을 받은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극단적인 비관주의로 너무나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접근 가능한 철학적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매우 유용한 철학이다. 우리는 왜 고통을 겪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일까?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겪는 모든 고통은 ‘에고’를 떨쳐내지 못한 것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 ‘에고’는 일견 타자가 불러일으킨 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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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쇼펜하우어다! ‘필로테라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 고양이가 생선에 끌리듯... 또 저지른 책인 인문서이자 철학서인 자음과모음에서 나온 책으로... 염세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우리 일상에 끌어들이는 문제의 책이 되겠다. 고백하자면... 이번의 책 역시도 다 안다 싶은 이야기지만... 머릿속에 쉽지 들어오질 않았다. 내가 책을 읽으며 딴 생각을 하는 것인지... 자꾸만 옆길로 새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이라니... 당혹스러워 다시 읽은 부분을 찾아 읽곤 했다는... (그래서 소설이 더 ... 더보기
  • 철학 책.  생각이 많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사색하길 좋아하는 나에게 철학 책은 어려운 것이었다. 특히 내가 철학 책과 같은 것들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원서 번역본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되었는데, 철학과 학생들도 혼자 읽긴 어려워 서양철학회, 사회철학회, 정치철학회 등등을 통해 읽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철학교양서이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원서요약본이 아니다. 쇼펜하우어 철학의 핵심개념인 ... 더보기
  • 저에게 철학자들의 책은 어렵습니다. 학교 다닐 때, '어떤 철학자가 이런 말을 했다'며 단편적인 사실만을 들어봤을 뿐이지요.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는 직장생활에 적응하고 관혼상제를 제때 치뤄내느라 단절된 독서로 인해 더더욱 철학서를 읽을 기회는 오지 않더어요. 그런데 이번에 쇼펜하우어라는 철학자의 이름이 들어간 책을 발견하고는 앞뒤 재지않고 그냥 신청하고 받아버렸습니다. 어쩌면 이해하기에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죽기전에 한번쯤은 시도해 봐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더불어 살면서 가졌던 의문에 대한 제 답이 맞는... 더보기
  • 괴로운 날엔 쇼펜하우어 hs**11 | 2018-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직(?) 그리 오래 살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괴로운 일이야 얼마든지 떠올릴 수 있으니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를 먼저 읽었던 터라 땐시리즈 읽는 요령이 생겼다. 가장 괴로운 날을 떠올려보았다. 떠올리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근 20년간 나를 괴롭혀온 기억.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그 날. 그 날의 기억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에 엄청난 후회와 큰 괴로움을 내게 안겨주었다. 손자보다 손녀를 더 예뻐하셨던 할머니지만 난 그런 할머니가 싫었다. 나의 엄마를 구박한다는 게 그 이유였다. 대놓고 할머니에게 따지거나 대든적은 없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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