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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자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 염정용 옮김 | 단숨 | 2015년 0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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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31521(8954431526)
쪽수 352쪽
크기 145 * 205 * 30 mm /4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이코스릴러의 대가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설 『몽유병자』. 레온 나더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몽유병을 앓고 있고, 밤만 되면 폭력적으로 변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닌다. 지속적인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그의 병은 어느 정도 치유가 되는 듯 보였지만, 어느 날 레온의 아내가 갑자기 사라지고 만다. 이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상황이 펼쳐진다. 레온의 병이 다시 재발한 걸까? 도대체 자신이 잠든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궁금해하던 레온은 자신의 머리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행동을 관찰해보기로 결심한다. 다음 날 아침 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본 레온은 그의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이런 끔찍한 책을 쓰다니, 어릴 때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지만, 그는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었던 해맑은 어린아이였다. 부모의 요청에 따라 테니스를 포기하고 저작권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며 2006년부터 사이코스릴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테라피』는 2006년 7월에 출간되어 그해 독일을 휩쓴 『다빈치 코드』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섰으며, 독일 스릴러상과 더불어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범죄소설상인 프리드리히 글라우저상 후보에 올랐다. 그 후 발표한 10여 개의 작품 역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와 무의식 속에 깔린 극적 요소를 예리하게 포착해온 피체크의 이름은 이제 독일 스릴러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의 소설은 지금까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350만 부가 넘게 팔렸고 연극과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심장을 움켜쥐고 뒤흔드는 긴장과 반전이 ‘피체크 표’ 스릴러의 특징이다. 그의 여덟 번째 작품인 『눈알사냥꾼』은 전작 『눈알수집가』의 매력 넘치는 두 주인공 알리나와 초르바흐 콤비가 다시 뭉쳐 잔인한 사이코패스와 그보다 더 잔인한 운명에 맞서고 끝내 붕괴하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려낸 사이코스릴러로, 2011년 독일 독자가 직접 뽑은 최고의 스릴러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제바스티안 피체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염정용은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홀로 맞는 죽음』, 『술꾼』, 『독일인의 사랑』, 『거의 천재적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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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몽유병자』에 대한 저자와의 인터뷰
몽유병자
저자의 말

책 속으로

2장.
그의 부모가 여행에서 돌아와 중간에서 끊어진 메시지를 듣는다면 이상하다고 여겨서 그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올 것이 확실했다.
하지만 레온은 그들이 그 문제로 지금 자신이 느끼는 것만큼 당혹해하리라고 여기지는 않았다.
레온은 나탈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녀가 왜 그토록 황급히 자기 곁을 떠나갔는지 몰랐다. 다만 한 가지 사실만은 알고 있었다. 그의 부모가 아무리 그렇다고 주장한다 해도 그는 크루즈 여행을 보내준 적이 전혀 없었다.

10장.
결국에 그는 비디오에서 했던 것보다 시간을 훨씬 더 오래 뺏기지는 않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독일 아마존을 평정한 피체크의 섬뜩한 질문
“당신은 잠들었을 때 어떤 사람인가?”

단 한 줄의 문장도 놓칠 수 없는
스릴러 제왕의 정교한 인간 탐구

몽유병자는 환상과 현실 사이의 악랄한 왜곡을 보여준다.
당신의 자아는 두려움과 긴장을 놓을 수 없다.
_〈메디아 마니아〉(독일 리뷰 사이트)

극단적인 상황과 악마 같은 줄거리, 피체크의 특징이 살아 있다.
최소한의 서술로 최대의 스릴과 흥분에 도달한다.
_〈만하이머 모르겐〉(독일 인터넷 뉴스)

추천한다. 이어지는 혼란과 긴장, 읽어야만 하는 스릴러.
_...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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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유병자 ia**2 | 2016-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몽유병자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심장을 움켜쥐고 뒤흔드는 긴장과 반전이 특징인 독일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스릴러 소설이다. 이미 읽어낸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설을 열거해 보면, 『눈알사냥꾼』  , 『눈알수집가』  , 『마지막 카드는 그녀에게』  , 『테라피』  , 『차단』  에 이르기까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을 뿐더러 그 내용은 더더욱 놀라울 뿐이다. 그래도 아직 채 읽지 못한 책『영혼 파괴자』  와『파편』 이 더 있으니, 열심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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