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1984

World Classics 9
조지 오웰 지음 | 장영준 옮김 | 북플랜트 | 2019년 06월 11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986053(8953986052)
쪽수 416쪽
크기 151 * 226 * 27 mm /7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984』는 숫자 1948을 뒤집어 놓은 미래인 1984년을 배경으로 한다.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라는 세 강대국이 오랫동안 서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최강국 오세아니아에 속해 있는 영국은 에어스트립 원 이라 불리고 런던은 이 지역의 수도이다. 정부는 국민들을 지속해서 감시하고 조작하고 세뇌함으로써 이들을 완벽하게 통제한다. 극단적인 전체주의 사회인 오세아니아는 정치적 통제를 위해 허구적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독재 권력을 극대화하고, 정치 체제를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텔레스크린이라는 감시 장치, 사상경찰, 인민재판식의 비판 및 감시 행사인 2분증오 시간, 헬리콥터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을 철저하게 통제한다. 그리고 당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동시에 당원들을 사상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 과거를 끊임없이 날조한다. 존재하지도 않는 반역자 골드스타인을 내세워 사람들의 증오심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성욕까지 통제하려 든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당의 이러한 통제에 반발심을 느끼고 저항을 시도한다. 그는 지하 단체인 형제단에 가입해 당의 전복을 기도하지만 함정에 빠져 사상경찰에 체포되고 만다. 사람들은 선전언어인 뉴스피크(Newspeak)로 말하는데, 이 언어에서는 원래의 의미가 반대로 역전되거나 미화된다. 극도로 단순화시킨 언어를 통해 빅 브라더로 대변되는 독재체제는 인간의 사유를 제한하고 인식 능력 자체를 제거한다. (중략) 오웰의 『1984』는 역사의 조작뿐 아니라 빅 브라더로 대표되는 철저한 감시체계의 현실을 보여준다. 빅 브라더는 현실 속에 존재하는 자연인으로서의 개인이 아니다. 빅 브라더란 이름으로 불리는 체제인 것이다.
(작품해설 중에서, 편저자 장영준, 출판사 제공)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1984(World Classics 9)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George Orwell (1903~1950)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명료한 문체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과 민주사회주의에 대한 지지를 표한 것으로 이름나 있다.
오웰은 문학 평론, 시, 평론, 소설과 같은 작품을 남겼으며, <동물 농장>(1945년)과 <1984> (1949년)으로 특히 유명하다 논픽션 작품 중에는 <위건 부두로 가는 길>(1937년), <카탈로니아 찬가> (1938년) 등이 있다. 2008년 <타임스>는 1945년 이후 위대한 영국 작가 50선에 2위로 조지 오웰을 꼽았다. 반공주의자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 마르크스주의 계열의 사회주의자 중 한 명이다. 그는 『나는 왜 쓰는가』에서, 글을 쓰는 이유를 “전체주의에 반대하고, 민주적 사회주의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자신의 글 중에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쓴 글들만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조지 오웰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대중 문화와 정치에 영향을 주고 있다. 조지 오웰이 만든 신조어인 빅 브라더, 사상경찰(Thought Police), 신어, 이중 사고(doublethink)와 같은 언어와 그가 예견한 냉전 체제 등은 여전히 영향력 있는 개념이다.
조지 오웰은 1950년 1월 21일에 오랫동안 앓아 온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 위키피디아)

조지 오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장영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하버드 대학교 언어학 박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안녕, 마그레브』, 『뫼비우스의 꿈』, 『MT 영어영문학』 등 저술. (전) 중앙대학교, 북동연방대학 교수, (현) 재미 저술가

장영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ㆍ영어원서에 한글주석과 해설이 있습니다.
ㆍ1949년 출판된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디스토피아 소설
ㆍ타임매거진 선정 ‘영문학 100선(1923~2005)'에 선정된 대표적인 세계 고전 문학 작품
ㆍ주석을 통해 중요한 문법적 내용과 문학적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ㆍ영문학 전공 대학생뿐 아니라 일반 성인이나 중고등학생에게 원서 읽기에 흥미를 줍니다.
ㆍ전문가의 자세한 작품해설을 통해 작가의 의도뿐 아니라, 문화, 사회, 경제적 배경 지식을 습득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북...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장류진
    12,6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기욤 뮈소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