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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에 거하다 광야 인생에게 건네는 가나안 일상

이진희 지음 | 두란노 | 2021년 11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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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 2022.01.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140974(8953140978)
쪽수 296쪽
크기 154 * 212 * 21 mm /48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의 저자,
이진희 목사의 광야 시리즈 완결편!
김영봉, 민영진, 유기성 목사 적극 추천!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씩이나 읽는 것을 멈추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기성 목사

당신이 바라는 가나안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이 맞는가?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를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광야를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으로 해석해 주었던 저자가 마침내 광야를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 과연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을까? 나일 강의 풍요를 누렸던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 광야밖에 보이지 않는 가나안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요셉은 왜 그토록 자신의 유골이라도 가나안에 가져가 달라고 했을까?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물리적 요소를 초월해 영적 세계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광야 시리즈를 완결하며 우리에게 말한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마찬가지로 광야 없는 가나안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는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 『가나안에 거하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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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가나안에 거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척박하기 이를 데 없는 땅
1. 우리가 꿈꾸는 그런 가나안은 없다

광야보다 위험한 땅
2. 광야에서보다 더 큰 은혜가 필요하다

광야를 지나야만 들어갈 수 있는 땅
3. 광야 길만이 가나안으로 이어진다

광야와 맞닿아 있는 땅
4. 광야 안에 가나안이 있다

정복해도 소유할 수 없는 땅
5. 광야의 믿음으로 가나안을 살라

바알 신앙으로 물든 땅
6. 바알은 소명이 아닌 소원을 묻는다

축복이 저주가 될 수도 있는 땅
7. 다시 광야로 내몰리지 말라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땅
8. 우리도 가나안에 머물기를 원하신다

복이 아니라 사명으로 주신 땅
9. 내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한다

하늘 가나안을 바라보며 살아야 할 땅
10. 영원한 가나안에 잇대어 살라

에필로그

추천사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 목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를 통해 우리의 영적 여정에 광야를 품게 해 준 저자는 가나안에 정착하는 것이 구원의 완성이 아니라, 그 땅에서 제사장의 나라로 세워지고 자라 가야하는 것임을 기억하게 한다. 그 사명에 실패한... 더보기

민영진(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가나안에 거하다》는 광야와 가나안의 상징을 하나님의 통치에 접목한 작품이다. 그는, 가나안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성삼위 하나님이 계시는 곳, 그를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곳이 가나안이고 하나님 나라라고 말하... 더보기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 목사)

가나안이 광야보다 더 위험한 곳입니다. 많은 사람이 광야에서보다 가나안에서 더 쉽게 넘어지고 더 많이 실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에서는 광야를 지날 때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더 엎드려 기도하고... 더보기

책 속으로

- 모세의 눈에 들어온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라 암갈색 광야였다. 지난 40년간 눈 뜨면 보였던 그 암갈색 광야가 그대로 모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아니 하나님,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정녕 제가 보고 있는 저곳이 가나안이란 말입니까?” 눈앞에 펼쳐진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모세는, 저런 가나안이라면 못 들어가도 그렇게 억울할 건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 사실 우리가 꿈꾸는 가나안에는 가뭄과 기근을 모르는, 사시사철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 주는 나일 강이 있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프롤로그에서

《광야를 읽다》로 시작해서 《광야를 살다》를 거쳐 《가나안에 거하다》로 나의 광야 여정이 끝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는 데 40년이 걸렸다. 감사하게도 나는 1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은 사실 벌써 나왔을 뻔했다. 《광야를 읽다》가 나오자마자 독자들에게서 다음 책에 대한 주문이 쏟아졌다. 가나안에 대한 책을 써 달라는 것이었다.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다시 광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시 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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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광야, 가나안 등은 참 낯설기만 하다. 성경을 잘 모른다면 도무지 그 의미를 알 수 없을지도. 한동안 말씀과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그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광야를 벗어나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에 ... 더보기
  • 가나안에 거하다   *인상 깊은 문장 61p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곳,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 그곳이 바로 우리의 가나안이다. 애굽이든 광야든, 하나님의 뜻하신 바에 따라 우리를 보내시는 그곳이 바로 우리의 가나안이다. 87p 광야라 할지라도 주님과 동행하면 가나안이다. 119p 광야를 지나면서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지 마라. 광야를 벗어나는 것에만 집중하지 마라. 어떻게 하면 지금 지나는 광야에서 승리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123p 우리의 삶은 광야와 가나안이 뒤섞여 있다. 어... 더보기
  • 가나안에 거하다 : Paul la**lu | 2021-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가나안에 거하다 : Paul 가나안... 과연 그곳은 어떤 곳일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가나안’이라는 지명을 언급할 때에는 거의 항상 그 앞에 ‘요단강을 건넌 후’라는 표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요단강을 건넌 후 성도들이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장소로 찬송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찬송가 606장은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날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성도의 죽음을 노래한다.  과연 성경이 가르쳐주고 있는 가나... 더보기
  • 성경에 나오는 여러 지명중 그리스도인이라면 쉽게 말할수 있는 곳중 하나가 "가나안"일 것이다. 그곳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것은 당연하고, 어떤 모습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수 없어도 성경에 나오는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이라는 말만으로 머릿속에는 에덴동산과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40년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에 입성하기만을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며 가나안에만 들어가면 광야와 다르게 모든것이 풍족하고 모든일이 만사형통 할것 같은 느낌을 주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가나안의 본 모습을 보는순간 내 머릿속은 하애지고... 더보기
  • 가나안에 거하다 yo**3710 | 2021-1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로나 광야, 우리는 지금 코로나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다. 광야를 벗어나 가나안에 들어가야만 성공하는 것일 것 같지만 광야를 벗어나지 못할지라도 광야를 감사함으로 견디고 이겨 내면, 광야에서 승리한 것이라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광야를 지나는 것 같지만, 오히려 가정 예배로 "수억만 가정을 교회로 만드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음을 느끼시죠~? 가나안에 들어갔다 할지라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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