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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은 아기 캥거루 (작은어린이소설 11)

파울 마르 지음 | 유혜자 옮김 | 파울 마르 그림 | 다사함 | 2004년 12월 26일 출간
날고 싶은 아기 캥거루 (작은어린이소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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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889539(8952889533)
쪽수 60쪽
크기 B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as kleine Kaenguru lernt fliegen/파울 마르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유럽권에서 유명한 작가, 파울 마르의 기발하고 엉뚱하지만 독창적인 그림책. 아기 캥거루 집 앞에는 아침 일찍부터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새들이 있었어요. 아침 잠을 잘 수 없던 아기 캥거루는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아기 캥거루를 놀려됐어요. 참다 못한 캥거루는 나는 것은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을 내뱉게 되는데….
 
아기 캥거루와 친구들의 재치있게 하늘을 나는 방법으로 새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돋보인다. 수채화로 단순하고 그린 그림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한번 쯤은 날고 싶다는 상상을 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을 책.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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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파울 마르
1937년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독일어권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작가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형제 상', '독일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 대상', 독일 정부 문화 공로 훈장' 등 유명하고도 권위 있는 상을 많이 받았다. 지은책으로는 <아기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기차 할머니>, <안네는 쌍둥이가 되고 싶어>, <리펠의 꿈> 등이 있다.
 
옮김 - 유혜자
1960년 대전 출생으로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 독일어 강사로 활동했으며 2005년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 등을 비롯하여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사고>,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 미카엘 엔데의 <마술학교>,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미카엘 쾰마이어의 <신 그리스 신화>, 막스 크루제의 <슈테판의 시간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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