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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2: 제정신으로 DC 유니버스 리버스(Universe Rebirth)

DC 그래픽 노블
롭 윌리엄스 지음 | 박무성 옮김 | 짐 리, 스티븐 번, 카를로스 단다, 크리스찬 워드, 주세페 캐먼콜리 그림 | 시공사 | 2018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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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94062(8952794060)
쪽수 144쪽
크기 167 * 254 * 19 mm /36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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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조드여, 자비를 베푸소서!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위협에 대처하는 임무를 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전 세계의 가공할 만한 적들과 맞서 왔다. 하지만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온 적은 없었다…. 지금까지는!
태스크 포스 X의 냉혹한 국장 아만다 월러가 지휘한 최근 임무에서 그들은 러시아 버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상대하며 기묘한 구체 블랙 볼트를 ‘구해’ 왔다. 그리고 임무 중 팀원 한 명이 잿더미가 되는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 검고 기이한 구체에 들어 있던 것은 전 우주를 파괴하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 크립톤 출신 독재자 조드 장군이었다. 우주에서 손꼽히는 위험 요소를 두고 월러가 떠올리는 무모한 발상은 무엇일까?
블랙 볼트의 에너지는 이미 스쿼드 본부에 있는 모든 사람의 정신을 타락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항상 정신이 나가 있던 미치광이 광대 태자비 할리 퀸은… 정신이 돌아올 수밖에! 하지만 갓 제정신으로 돌아온 심리학자 혼자서 블랙 볼트의 광기를 막아 내고, 조드를 쓰러뜨리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이름처럼 ‘수어사이드’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더하여, Vol. 1에서 이어지는 <태스크 포스 X 개인 파일>에서는 아만다 월러의 시선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단을 꿈꾸는 천재 해커 핵, 간수 잡아먹기를 좋아하는 킬러 크록, 가녀린 그래픽 디자이너 준 문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일급 기밀 자료이니 읽은 후 누설하지 말 것!)

“이것은 당신이 기다리던 수어사이드 스쿼드다.” 와이어드
“새로운 팬, 궁금했던 사람, 또는 오랜 수어사이드 스쿼드 팬들이 뛰어들기 딱 좋은 지점이다.” 너디스트
“롭 윌리엄스는 계속해서 재미있고 액션 가득한 방향으로 책을 이끌어 가고 있다.” IGN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롭 윌리엄스

롭 윌리엄스(Rob Williams)
롭 윌리엄스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기업 비디오 제작자로 경력을 쌓던 중 2002년 Com.x 출판사의 를 통해 만화 각본을 쓰기 시작한다. 가 연재 중이던 당시, 그는 이 작품을 눈여겨본 <2000 AD>의 편집자 앤디 디글의 제안을 받고 <어사일럼>과 <로우 라이프>를 작업한다. 이후 윌리엄스는 로렌스 켐벨과 함께 <울버린> 크리스마스 스페셜과 <퍼니셔 맥스> 스페셜 이슈를 작업했고, <다크 엑스맨>과 <캡틴 브리튼>, <고스트 라이더> 등 인기 코믹스 제작에도 참여했다.

역자 : 박무성

그림 : 짐 리

그린이 짐 리(Jim Lee)
재미교포 아티스트 짐 리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 때문에 만화에 대한 꿈을 접으려고도 했으나 지금은 100만 명이 넘는 미국 내 만화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만화계 인사로 손꼽히는 인물이자, 미국의 만화전문잡지 “위자드”에서 실시한 설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만화가 1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그가 마블에서 펴낸 <엑스맨>의 첫 번째 이슈는 800만 부라는 초도 주문량을 기록, 미국 코믹 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작품으로 기록됐다. 한때 그는 만화가가 해당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갖지 못하는 미국 만화계의 현실에 부당함을 느껴 뜻을 같이 하는 6인의 작가들과 함께 마블을 떠나 이미지 코믹스를 공동 설립하여 만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만화인들의 존경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1998년 이미지 코믹스를 떠나 자신의 개인 회사 와일드 스톰을 DC 코믹스에 매각했고, 이후 한동안 경영 일선에서 활약하다가 2003년 <배트맨 허쉬>, 2004년에는 <슈퍼맨 포 투모로우> 등의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건재한 필력을 과시했다.

추가그림

그린이 스티븐 번(Stephen Byrne)
스티븐 앤드류 번은 아일랜드 출신 아티스트이자 애니메이터로, 애니메이션, 코믹 북, 비디오 게임, TV 시리즈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스 웨던과 함께한 다크호스 코믹스의 <세레니티> 코믹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DC 코믹스에서 <그린 애로우>, <레디> 등을 그렸다.

그린이 주세페 캐먼콜리(Giuseppe Camuncoli)
1975년생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1995년에 프로 만화가로 데뷔한 후 2000년에 DC 버티고 라인의 <스웜프 씽>을 통해서 미국 무대에 진출하면서 <스웜프 씽>, <헬 블레이저> 등의 대표작가로 성장하였다. 2002년에는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마블의 <스파이더맨> 만화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댄 슬롯과 함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그렸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다크 울버린>, <인티메이츠>, <배트맨>, <캡틴 아톰> 등이 있다. 고향인 이탈리아 레조넬에밀리아에 살면서 고향의 예술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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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통제 불가능 자살 특공대
무기징역수들이 수감되는 특수 교도소 벨 리브. 이곳 수감자들은 두 가지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받는다. 온종일 독방에 갇혀 있는 것, 혹은 비밀 임무 태스크 포스 X에 지원하는 것.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들은 혹독한 시험을 거쳐 팀의 멤버가 되고, 곧바로 현장에 투입된다. 팀의 이름은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일명 ‘자살 특공대’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이들이 떠맡는 임무는 위험천만한 것들뿐. 무기징역수들의 집합이기에 임무 달성을 위해서라면 개개인의 생사 역시 중요하지 않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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