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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친구들 세트 세모, 네모, 동그라미

양장본 | 전3권
맥 바넷 지음 | 서남희 옮김 | 존 클라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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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89808(8952789806)
쪽수 168쪽
크기 246 * 239 * 45 mm /14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듀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친구들 3부작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 개성 넘치는 모양 캐릭터들

아이도 어른도 열광할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로, 모양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3부작 시리즈! 원래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비디오 게임 캐릭터로 만들려 했던 존 클라센은 맥 바넷과 이야기를 나누다 모양 3부작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탄생시켰다. 두 작가는 조물주처럼 세 가지 모양에 개별적인 성격이나 습관 등을 부여하는 데만 몇 달을 보내면서 각각을 고유한 캐릭터로 발전시켰다. 그래서 단순한 모양 캐릭터임에도 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뾰족뾰족 장난기가 많은 세모, 반듯반듯 어리숙한 네모, 그리고 둥글둥글 세상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동그라미까지.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진 모양 캐릭터는 저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이야기는 둘 혹은 셋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같은 캐릭터라 하더라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특성이 달리 규정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 역시 사회적 존재로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나’라는 존재는 관계 속에서 더욱 명확해진다. 이처럼 모양 3부작에는 독자들이 세모와 네모와 동그라미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발견하고, 나아가 삶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길 바라는 두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3 네모 맥 바넷 20180815 56 230 * 230 * 10 mm 보러가기
2 세모 맥 바넷 20180715 56 230 * 231 * 12 mm 보러가기
1 동그라미 맥 바넷 20190505 56 230 * 229 * 13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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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모양 친구들 세트(양장본 HardCover)(전3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존 클라센 여러 권의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작품으로 칼데콧 아너 상, E. B. 화이트 Read Aloud 상을 받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칼데콧 아너 상,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받은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늑대와 오리와 생쥐》, 그리고 《세모》, 《네모》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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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미국 The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고,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여 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를 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칼럼을 써왔고, 지은 책은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그림책>><<신들이 만든 영단어책>>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기 물고기 하양이>>시리즈, <<크레용 없는 날>><<꿀벌나무>><<항해의 역사를 바꿔놓은 해상시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립스틱 정글>> 등등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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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일본ㆍ프랑스ㆍ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 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뒤이어 나온 그림책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2013년 칼데콧 상 수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세 번째 모자 이야기인 《모자를 보았어》는 2016년 10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존 클라센의 모자 이야기들은 단순하고, 쉽고, 삶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섬세하고 깊은 손길 덕분에 유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히고 있다. 그 외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가 있다.

존 클라센님의 최근작

목차

네모
세모
동그라미

출판사 서평

★ 유쾌하고 단순한 이야기와 그림 속에 숨겨진 철학적 통찰
모양 3부작은 세모, 네모, 동그라미 세 친구 사이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모》에서 세모는 네모에게 장난을 치고, 《네모》에서 네모는 동그라미 덕에 얼떨결에(?) 천재 조각가가 된다. 《동그라미》에서는 세 친구가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낯선 존재를 만난다. 세 이야기는 모두 단편적인 에피소드 같지만 곱씹을수록 생각할 거리를 남겨 준다. 《세모》는 예상치 못한 곳,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삶의 형세나 서로의 입장이 뒤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관계’에 대해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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