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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상관이람!

양장본
모리스 샌닥 지음 | 홍연미 옮김 | 모리스 샌닥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11월 05일 출간
  • 정가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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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88559(8952788559)
쪽수 56쪽
크기 134 * 187 * 11 mm /178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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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4 * 187 * 11 mm / 178g
제조일자 2018/11/05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시공주니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시공사 / 02-204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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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무슨 상관이람!"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다 사자에게 잡아먹힌 소년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묻는 말은 하나가 아닌데 피에르의 대답은 오직 하나 “무슨 상관이람!”뿐입니다. 곧 사자에게 잡아먹힐 것 같은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피에르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이렇게 말하지요. “무슨 상관이람!” 결국 사자는 피에르를 꿀꺽 삼켜 버렸답니다.
다행히 외출했다 돌아온 부모님이 피에르를 구해 줍니다. 이 일을 계기로 피에르는 변화합니다. 사자에게 잡아먹혔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았으니까요. 피에르는 이제는 묻는 말에 대답도 잘하고, 타인의 배려에 “고마워”로 답하기도 하는, 타인과 소통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이 책에는 ‘교훈적인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지만, 무언가를 가르치려 들기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머리를 탁 치는 깨달음을 이끌어 냅니다. 모리스 샌닥은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중심이 나에서, 타인으로 확장되는 성장의 첫 걸음은 타인과 소통하려는 의지임을 알려 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모리스 샌닥

저자가 속한 분야

모리스 샌닥 저자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1964년 칼데콧 상, 197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1983년 미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받았다. 1996년에는 미국 예술 분야에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예술훈장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국제 어린이 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작품으로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 밤 부엌에서》, 《범블아디의 생일 파티》, 《아주아주 특별한 집》, 《구멍은 파는 것》,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토끼 아저씨와 멋진 선물》, 《아주 머나먼 곳》, 《나의 형 이야기》, 《로지네 현관문에 쪽지가 있어요》 들이 있다.

모리스 샌닥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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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일을 했다.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찰리가 온 첫날 밤》, 《늑대와 오리와 생쥐》 들이 있다.

홍연미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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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출판사 서평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 책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시끌벅적 악어 가족에게 알파벳을 배우고,
닭고기 수프와 함께 열두 달의 명칭을 익히며,
조니의 집에 다녀간 불청객들을 헤아리면서 수 세는 법을 알아 가고,
“무슨 상관이람!”을 입에 달고 사는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는
네 가지 색의 네 가지 이야기.

★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특유의 해학과 풍자, 유머로 풀어낸 모리스 샌닥의 작품
아이들은 자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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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상관이람! sh**ingkey | 2018-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무슨 상관이람!” 소년 피에르는 어떤 질문을 해도 답이 정해져 있는 소년이다. 사진 속의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양손을 팔짱을 끼고 고집스러운 삐에르를 난처한 듯 바라보고 있는 엄마, 아빠의 얼굴의 표정이 삐에르 가족의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듯하다. 엄마가 사랑스럽게 인사할 때나 아빠가 따끔하게 훈육을 하는 순간에도 삐에르의 대답은 한결같다. “무슨 상관이람!” 삐에르의 고집불통 대답은 무서운 사자 앞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사자가 삐에르를 ... 더보기
  •     무슨 상관이람! / 모리스 샌닥 /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11.05원제 Pierre: A Cautionary Tale in Five Chapters and a Prologue(1962년) / Nutshell Library     책을 읽기 전모리스 샌닥의 신간인  시리즈가 모두 4권으로 출간되었어요.를 읽고 나니 다음 책도 궁금해지네요.이번 책은 이에요.     줄거리"무슨 상관이람!"을 ... 더보기
  • 요새 '미운 6살'에 접어든 아이,  이 책을 보면서 솔직히 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딱 현재의 아이의 모습이다. 먼저 읽어보고선 아이에게 '너 같은 애 나온다'라면서 건네주었더니, 또 좋은 건 줄 알고 신나게 받아들고 읽는다. 사자에게 먹혀버린 장면에서 조금 반성할 줄 알았더니 나를 향해 씨익 웃는다. "난 사자에게 안 먹히지롱! 내가 사자를 먹는다-!" 라며 낄낄 웃는다. 정말 미운 6살 맞다. 책 사이즈가 (아주 작은-이라는 의미) Library 4권 중 한권으로 'Nutshell'이라는 단어에 알맞게 '손바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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