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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Studioplus
맥 바넷 지음 | 서남희 옮김 | 존 클라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07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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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27,000 [10%할인] | 1,500 [5%적립]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86647(8952786645)
쪽수 56쪽
크기 230 * 231 * 12 mm /44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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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0 * 231 * 12 mm / 443g
제조일자 2018/07/15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시공주니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시공사 / 02-204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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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친구들 3부작 첫 번째 책!

세모와 세모의 친구인 네모가 나오는 《세모》 책
세모가 네모에게 몰래 장난치는 세모스러운 이야기

세모가 집을 나선다. 세모는 지금 친구인 네모에게 몰래 장난을 치고 싶다. 총총걸음으로 작은 세모, 중간 크기 세모, 커다란 세모를 지나고 이름 없는 모양들을 지나서 커다란 네모, 중간 크기 네모, 작은 네모들을 지나 마침내 네모의 집에 도착한다. 문 밖에서 세모가 “슷슷” 뱀 소리를 내고, 뱀을 무서워하는 네모는 기겁을 한다. 세모의 장난인 걸 안 네모는 도망치는 세모를 쫓아간다. 세모의 집으로 곧장 들어가다가 문에 낀 네모는 집 안이 어두워져 무서워하는 세모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어둠을 무서워할 줄 알았지롱! 그래서 몰래 장난쳤지롱! 이렇게 하려고 계속 쫓아왔지롱!” 그런데 네모 말이 정말일까?

상세이미지

세모(Studioplus)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은 지금까지 여러 권의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작품으로 칼데콧 아너 상, E. B. 화이트 Read Aloud 상을 받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칼데콧 아너 상,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받은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늑대와 오리와 생쥐》, 그리고 《세모》, 《네모》가 있다. 두 사람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살지만 사는 도시는 다르다.

맥 바넷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서남희는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는 작품을 좋아하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등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남희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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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일본ㆍ프랑스ㆍ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 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뒤이어 나온 그림책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2013년 칼데콧 상 수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세 번째 모자 이야기인 《모자를 보았어》는 2016년 10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존 클라센의 모자 이야기들은 단순하고, 쉽고, 삶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섬세하고 깊은 손길 덕분에 유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히고 있다. 그 외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가 있다.

존 클라센님의 최근작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순수하면서 색다른 익살을 보여 주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놀라울 정도로 영리한 그림책” -북리스트

“독자들이 흥미로워할 독특한 캐릭터와 이야기가 담겼다.” -커커스 리뷰

“캐릭터의 눈의 움직임, 열린 결말은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끌어낸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존 클라센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순한 모양, 화려한 질감, 감정이 풍부한 눈으로 이야기하는 화법이 그대로 녹아 있다.” -혼북 리뷰

미국과 영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캐릭터 그림책
드디어 한국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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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 my**1 | 2018-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모와 네모의 장난스러운 우정을 그린 그림책., 에서 찰떡 궁합을 보여준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이 다시 만났다! 그동안 맥 바넷은 참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존 클라센은 특유의 가라앉은 색채와 단순한 선이 강점인 그림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그림책을 보다 보면 처음에는 존 클라센의 인상적인 그림이 눈에 들어와서 책을 들었다가 다음에는 맥 바넷의 허를 찌르는 이야기에 감탄하게 된다. 이번에도 둘의 쿵짝은 잘 맞아 떨어졌다.책은 하드커버인데, 보통의 하드커버와는 다른 아주 두꺼운 종이고, 옆면이 마감되지 ... 더보기
  •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 3부작 중 첫 번째 책, 세모. 예전에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독서 지도를 하면서 그림책, 동화책들을 굉장히 많이 읽었던 적이 있는데 요샌 그림책도 참 아기자기 예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진행으로 잘 나오는 것 같아서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난 어릴 때 전래동화 모음집이라고 그림도 거의 없고 글씨 크기도 눈꼽만한 갱지 미니북을 읽었었는데..ㅜㅠㅋㅋㅋ  '세모'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인만큼 복잡하거나 심각한 내... 더보기
  • 세모를 읽고 go**ban1 | 2018-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존 클라센과 맥바넷의 '세모'가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전에 모자 시리즈를 통해 존클라센의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지라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지요. 첫인상은 고급스럽다였습니다. 모서리는 둥글처리되어 아이가 안전하게 잡을 수 있고, 두꺼운 표지가 기존의 양장그림책과는 다르게 종이의 질감을 담뿍 느낄 수 있게 제작되었더군요. 게다가 큰 눈의 세모가 전면에 서 있는 표지 디자인은 정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고급스런 매력이 있습니다. 그림은 어떤가요. 마치 수묵화를 그린듯 절제되어있고 연... 더보기
  • (시공주니어) 세모 sk**9494 | 2018-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존 클라센 그림/맥 바넷 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친구들 3부작 첫번째 책~!! 책을 만나보았어요~~ ^^   세모와 세모의 친구인 네모가 나오는 책 우선 강렬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     €     세모가 작은 세모를 지나고 중간크기 세모를 지나고.. 이름없는 모양을 지나고..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 더보기
  • 독자가 완성해가는 그림책 『세모』   세모와 네모의 이야기『세모』는 서로 다른 두 친구의 우정을 다룬 그림책이다. 그림 위주의 너무 단순하고 너무 짧은 이야기. 익숙하고 친근한 세모, 네모 모양 캐릭터와 이름, 스토리에서 작가의 숨은 의도를 추리해 보면 재미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다른 의지를 가진 차별화된 존재이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의 공통점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렇게 작가의 의도를 추리해 작품을 완성해 보면 어떨까? 세모의 주위엔 자신과 같은 모양을 가진 작은 세모, 중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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