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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오리와 생쥐

네버랜드 251 | 세계 걸작 그림책 | 양장본
맥 바넷 지음 | 홍연미 옮김 | 존 클라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1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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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85879(8952785878)
쪽수 48쪽
크기 223 * 286 * 11 mm /42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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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3 * 286 * 11 mm / 427g
제조일자 2017/11/10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시공주니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시공사 / 204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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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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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에 늑대가 다시 등장한다. 밤마다 “아우우” 하고 우는 늑대의 울음소리는 슬픔이 담긴 울음소리일 수도 있고, 자신의 처지를 누군가에게 전하는 호소일 수도 있을 터. 울음소리에 담긴 수많은 사연 중에 작가는 그의 문학적 상상력으로 오리, 생쥐와 함께 여생을 살아가야 하는 늑대 이야기를 선보였다. 자, 앞으로 이 늑대는 오리와 생쥐 외에 또 누구와 함께 살아가게 될까.

그 궁금증을 푸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늑대와 가장 행복한 오리, 그리고 가장 운이 좋은 생쥐의 기묘한 동거동락 이야기 『늑대와 오리와 생쥐』를 읽은 독자의 몫이리라. 늑대의 울음소리를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가는 독자에게 또 다른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셈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기도 하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기도 하는 현대 사회에서 어떤 유연한 사고로 살아남아야 할까. 늑대와 오리와 생쥐의 이야기는 스릴 넘치는 긴장감과 큰 웃음 너머로 우리 가슴에 작은 울림을 남긴다.

상세이미지

늑대와 오리와 생쥐(네버랜드 25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맥 바넷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퍼모나 대학교를 졸업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그는 그동안 존 클라센과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ㆍ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선보였다. 그 외 작품으로 《레오, 나의 유령 친구》, 《규칙이 있는 집》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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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홍연미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가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작은 집 이야기》, 《도서관에 간 사자》,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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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존 클라센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2011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2013 칼데콧 상ㆍ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에 이어 2016년 《모자를 보았어》를 출간했다. 존 클라센의 작품들은 단순하고 쉽지만 삶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섬세하고 깊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유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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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이 일군 또 하나의 걸작
힘든 세상에서 유연한 생각을 갖게 도와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그림책

늑대와 오리와 생쥐가 함께 살게 된 기막힌 사연,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이야기의 보물 같은 메시지는 영원히 남겨질 것이다.
-퍼블리셔 위클리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함께 작업하며 저력 있는 파트너십을 발휘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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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대와 오리와 생쥐』존 클라센 그림 · 맥 바넷 글 | 홍연미 옮김이번에 새로 만나볼 책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었던 책이에요. 늑대가 왜 밤만 되면 "아우~~"하고 우는지 알고 계시나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그림이 만나 멋진 그림책이 된 『늑대와 오리와 생쥐』. 함께 만나보실게요. :-)       늑대 앞에 나타난 생쥐. 늑대는 생쥐를 꿀꺽 삼켜버립니다.       늑대 뱃속에 들어간 생쥐가 겁을 먹고 죽게... 더보기
  •         존 클라센의 늑대와 오리와 생쥐재미있다기발하다긍정적이다괜찮은 책 같다 :)요새는 정형적인 내용보편적인 결말보다한번쯤 꼬아보고뒤집어 생각해보고이런 책 들이 좋은데그런 유형의 책인거 같다이 작가는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도 그렇고강렬한 색채를&... 더보기
  • 존 클라센이 그리고 맥 바넷이 글을 쓴 새로운 작품. 콜라보의 시너지를 가장 잘 끌어내는 작가들이 아닌가 싶다. 벌써 둘이서 함께 작업해서 만든 책으로 칼데콧상을 두 번이나 받다니.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파트너인가 보다.   그림책 공부를 하고나서부터 책의 물성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아이들이 휴대하기가 편한 건 페이퍼백이지만 한국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양장본이 많다. 그래서 겉표지의 물성은 대부분 비슷한데 속지의 질감에서는 차이가 많다. 늑대와 오리와 생쥐는 스케치북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듯... 더보기
  • ϻϻ늑대와 오리와 생쥐 / 맥 바넷 글 / 존 클라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11.10 / 원제 The Wolf The Duck & The Mouse (2017년) / 세계의 걸작 그림책 251   좌측에 모자를 쓰신 분이 존 클라센, 우측에 계시는 분이 맥 바넷 작가님이에요. 여기는 어딘가요? 바로 늑대 뱃속인데요. 두 분도 여기에 들어가셨네요. 어떻게 나오실지 기대돼요. △ 사진 출처 : €https://youtu.be/oArGk32ezz8 ... 더보기
  •     첫 페이지에서부터 생쥐는 늑대를 만나요. 왼쪽 페이지 끝에 생쥐를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 끝에 늑대 몸통의 반절(머리쪽)을 그리고는 늑대가 생쥐를 삼켰다고 표현해요. 잔인하되 잔인하지 않게.. 그리고 한 페이지 넘기면 비로소 늑대의 꼬리쪽이 나와서 생쥐가 늑대의 뱃속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자연스레 상상될 정도! 역시 그림책 보는 매력이 여기에!생쥐는 늑대 뱃속에서 오리를 만나고 함께 아침 식사도 하고 파티도 즐긴답니다. 오리는 이미 오래 전에 늑대 뱃속에 들어와 있었는데, 그곳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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