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장편소설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6년 03월 1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4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7월의 강의: 다른 시선으로 보기] 지금 신청하세요!
    2019.07.02 ~ 2019.07.31
  • 행사도서 포함 문학 3만원↑ 구매 시 6종 선물
    2019.01.1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82076(8952782070)
쪽수 480쪽
크기 125 * 190 * 30 mm /69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13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이도우의 장편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30대 초중반, 어느덧 익숙해진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에 대한 설렘을 마음 한 자락 조용히 접어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조금 느리게 그려낸 이 작품은 2004년 발표된 이래 수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입소문으로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여기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적당히 외로워하며 살아가는 그들이 있다. 9년 차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 공진솔과 피디이자 시인인 이건. 사소한 일에 상처받지 않을 만큼 어른이 됐다고 느끼는 진솔은 개편으로 바뀐 담당 피디가 시인이라는 말에 진솔은 원고에 트집이나 잡지 않을지 걱정스럽다. 이건과의 첫 미팅 자리, 무심코 펼쳐놓은 진솔의 다이어리에 적힌 글을 본 그가 소리 내어 읽고 만다. “올해의 목표 ‘연연하지 말자’. 어디에 연연하지 말잔 거예요?”

성숙한 어른이라는 겉보기와 달리 약점도 단점도 여전히 많은 그들에게 사랑은 흔해빠진 감정이고 때로는 부질없어서 환멸이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사랑해보기로 한’ 그들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장으로 담아내며 삶 속에서 어떤 것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로해준다. 서툴지만 성실하게 사랑을 맞이하는 진솔과 건의 이야기에 FM 라디오, 오랜 창가(唱歌) 등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해져 더욱 애틋하게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상세이미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도우는 소설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작가,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공진솔 작가와 이건 PD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과 추억을 그린 《잠옷을 입으렴》을 썼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고 서정적인 문체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천천히 오래 아끼며 읽고 싶은 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일산 호수공원 근처 작업실에서 차기작 소설과 산문집 원고를 작업하고 있다.

이도우님의 최근작

목차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비 오는 날은 입구가 열린다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요즘 항상 같이 지냈죠. 낮엔 일터에서 만나고, 퇴근하면 둘이 시간 보내고. 당신 원고 쓸 시간까지 뺏는 줄 알면서. 오늘 아침도 오피스텔을 나올 때부터… 진솔 씨 하고 싶었던 거, 하나는 같이 해주고 싶다 생각했어요. 그 다이어리에 적혀 있던 것 중에서.”
그는 조금 쓸쓸하게 웃었다. 그녀를 돌아보지 않은 채.
“사랑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게 사랑이 아니면 또 뭐란 말이야.”
-248쪽 중에서

“솔직하게 말할게요. 사람이 사람을 아무리 사랑해도, 때로는 그 사랑을 위해 죽을 수도 있어도… 그래도 어느 순간은 내리... 더보기

출판사 서평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20만 독자들에게 친구가 되어준, 늘 곁에 두고 싶은 이야기

■ 작품 소개

‘다시 한 번 사랑해보기로 한’ 모든 이를 향한 따뜻한 시선
한결같이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롱 스테디셀러

2004년 발표된 이래 수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입소문으로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 13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와 지금의 감상이 다른, 언제까지나 내 책장에 있을 책”, “나의 연인과 같은 책” 등 독자들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빨리 달려가고 싶지 않았어요. 당신한테 온전히 결백한 마음일 때, 안아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렇다는 확신이 들 때. 내 마음에 미진함이 없을 때, 그건 당신에 대한 예의니까... ” 바닥까지 다 고백한 느낌. 남김없이 다 듣고 만 느낌. 그녀는 심장이 아파 견딜 수가 없었지만 겨우 힘들게 고개를 끄덕였다.이게 솔직히 말한 것일까? 이게 건이의 마음이라면, 요시모토 바나나는 말한다. 유이치는 차를 탈 때면 그는 늘 반대쪽 문을 열어 나를 먼저 태우고다시 돌아서 운전석에 올라탄단다. 차가 움직이고 내가 말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여... 더보기
  • 베스트셀러 중 로맨스 소설은 드물다. 현실에서도 사랑 때문에 힘든데 소설 속 주인공에 감정이입 해 애절함을 느끼긴 싫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 책을 구매할 때도 로맨스 소설인 줄 몰랐다. 7쇄나 찍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리뷰 평이 너무도 좋아서 샀을 뿐이다. 로맨스 소설인 줄 진즉에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 것이다.   라디오 작가 공진솔은 새로운 피디와 방송을 맡았다. 엄친아 피디의 이름은 이건. 게다가 시인이란다. 사사건건 부딪힐 생각을 하니 초반 신경전에서 지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황은 정반대다. 까칠하... 더보기
  • 이거쓴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호갱이 쓰는 글처음으로 예약까지 해서 산 책인데 이제야 쓴다(초판 빼고 이미 두 권 갖고 있는건 안비밀)msg 보태지 않고 수십번 읽은 책이고 벌써 3번째 옷을 갈아입고 나온 책이라 사서함 110호에 대한 리뷰는 두번 작성으로 이번엔 생략한다. 그보다 같이 받은 올 댓 사서함에 대한 이야기를 할건데 우선 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번에 나온 신판도 꼭 사라고 하고싶다. 뭐 책 내용이야 똑같아서 어쩌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부록처럼 나온 올 댓 사서함을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작가가 ... 더보기
  • 기대가 컸던 탓이겠지.. lo**rsil | 2016-04-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영화나 소설이나 개인취향이라는.. 말 진심 동감하는 말이다. 세 번? 네 번? 무튼, 몇 번의 옷을 바꿔 입고 재발간된 책 그래서 관심이 갔다. ' 얼마나 재미있길래? ' 나도 한번 읽어보자!!!! 얼핏 본 누군가의 글에서는 이 책을 3~4번 이상 읽었다고도 한다. 인생의 책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매번 새롭게 발간될 때마다 구입해서 같은 책을 모아 놓고 있다는 글도 봤다. 기대치가 최상승 ↑ ↑ ↑ ↑ 쭈~욱 쭉쭉!!!! ' 그래, 이건 분명 재미있는 책이야!!!!!!! ' . . . 하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