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1

에도가와 란포 지음 | 권일영 옮김 | 검은숲 | 2016년 01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7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7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75498(895277549X)
쪽수 576쪽
크기 148 * 210 * 50 mm /106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江戶川亂步全集 第3卷/江戶川亂步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본이 미스터리 대국으로 발전하는 데 초석을 다진 대작가, 에도가와 란포의 정수를 담은 결정판!

일본 추리문학의 기반을 닦고 대중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평생을 추리문학에 헌신했던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제1권.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착안한 필명 ‘에도가와 란포’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해온 그는 일본이 미스터리 대국으로 발전하는 데 초석을 다진 작가이기도 하다. 일부 애호가들만 즐기던 탐정소설 즉 추리소설이 그의 등장 이후 남녀노소를 불문하여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문학 장르가 되었고, 그의 이름을 딴 ‘에도가와 란포 상’은 신인작가의 등용문으로서 여전히 명성이 높다.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란포라는 이름을 알고, 그의 소설 한두 권쯤은 읽어봤고, 한 세기가 바뀐 지금도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되고 있지만 워낙 방대한 작품 수와 탐정, 환상, SF, 호러, 통속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풍으로 인해 기획이 쉽지 않고, 일본 내에서도 다양한 판본이 공존하고 있기에 란포의 위상과 인지도에 비해 국내 정식 출간된 작품은 아동, 청소년용 소설과 저작권 계약이 종료된 단편집뿐이었다.

그러던 중 고분샤가 란포 연구로 명성 높은 추리 평론가들과 전문편집자, 란포 직계손의 뜻을 모아 총 30권에 이르는 《에도가와 란포 전집》을 기획, 다수가 정본으로 인정하는 판본을 출판하였고,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은 이것을 정식 계약하여 란포 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핵심작품을 중심으로 재기획한 시리즈로, 국내 독자들에게 완성도가 높으면서도 문학사적으로도 가치 있는 작품들 선보인다.

제1권에는 란포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연재한 첫 번째 장편소설로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는 《거미남》과 란포의 대표 걸작으로 이견이 없는 《오시에과 여행하는 남자》, 《애벌레》, 《천장 위의 산책자》 등 모두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에도가와 란포를 대중에게 사랑받는 히트작가로 부상시킨 활극 탐정소설의 대표작 《거미남》은 당시로서는 충격적이었던 범인 설정으로 인해 현대의 쾌락형 사이코패스나 시리얼킬러의 선구적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1차례 영화화, 2차례 드라마화 되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번 시리즈는 일본 추리소설 권위자이자 전문번역가 권일영의 충실한 번역과 풍부한 주석으로 내실에 힘을 쏟았으며, 각 작품의 초판본 표지 이미지와 당시 신문에 실린 광고, 란포가 처음으로 잡지에 원고를 투고했을 때의 친필 서신 등 희귀자료와 함께 그동안 일본에서 출간되었던 각 판본의 정리와 차이점에 대한 설명,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상세한 해설을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제1권에서는 일본 본격 추리소설의 거장 니카이도 레이토가 한국 독자만을 위해 새로이 집필한 ‘에도가와 란포 작가 해설’을 담아 란포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준다. 이와 더불어 창작 의도, 집필 당시 개인적 또는 역사적 환경,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란포가 직접 쓴 모든 판본 버전의 자작 해설까지 담아 독자들이 그의 생생한 고백을 통해 작품의 이면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에도가와 란포

저자 에도가와 란포는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거장.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로, ‘에도가와 란포’는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착안한 필명이다.

1894년 미에 현에서 출생한 에도가와 란포는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한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신문 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1923년 문예지 《신세이넨》에 단편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추리에 기반을 둔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란포는 1925년 밀실 범죄를 다룬 과 후속작 〈심리시험〉(1925)에서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를 창조하였으며, 이 시기 작품들은 일본 추리소설의 초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최초의 사립탐정 캐릭터인 아케치 고고로는 범행 동기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심리적 추론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며,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다카기 아키미쓰의 ‘가즈미 교스케’와 함께 일본의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한편 환상, 괴기, 범죄 등의 이른바 변격(變格)소설에 대한 대중의 수요가 높아지자 란포는 이를 수용, 〈천장 위의 산책자〉(1925), 〈인간 의자〉(1925), 〈거울 지옥〉(1926)와 같은 걸작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난쟁이》(1926)가 아사히신문에 연재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란포는 그러나 트릭과 논리를 지향하는 자신의 이상향과 독자를 의식하여 쓰는 작품과의 괴리에 스스로 한계를 느껴 1927년 휴필을 선언하였다. 1928년 《음울한 짐승》으로 복귀한 란포는, 이 작품이 연재되는 잡지가 3쇄까지 증쇄되는 등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1936년 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탐정소설 《괴인 20면상》으로 란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활극적 탐정소설에서 란포의 장기인 에로티시즘과 그로테스크한 면을 제거한 이 작품은 ‘뤼팽 대 홈스’를 ‘20면상 대 아케치 고고로’로 치환한 것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소년탐정단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20권이 넘는 속편이 출간되었다.

태평양전쟁 이후 란포는 일본탐정작가클럽(現 일본추리작가협회)을 창설(1947), 자신의 이름을 딴 ‘에도가와 란포 상’을 통해 신인작가를 발굴하였으며, 일본 최초의 추리문학 평론지 《환영성》을 간행하는 한편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 저변 확대와 신인작가 등용을 위해 1세대 작가, 평론가로서 전력을 쏟아부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요코미조 세이시, 시마다 소지 등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문학 작가들이 란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란포의 영향력은 장르를 넘어 만화, 영화 등 대중문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대란포(大亂步)’로도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는 미스터리 소설 대국 일본을 있게 한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에도가와 란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권일영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소설 번역은 1984년 아쿠타가와 상 수상작인 《남비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시작했다.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탐정소설》을 비롯해 《편지》 《호숫가 살인사건》 등의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낙원》을 비롯한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 등을 번역했다. 그밖에 가이도 다케루의 다구치-시라토리 시리즈, 하라 료의 사와자키 탐정 시리즈 등 여러 미스터리를 우리말로 옮겼다. ‘일본미스터리즐기기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권일영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인사의 말_일본추리작가협회 대표이사 곤노 빈

오시에와 여행하는 남자
자작 해설

애벌레
자작 해설

천장 위의 산책자
자작 해설

거미남
자작 해설

에도가와 란포에 대하여 1부_니카이도 레이토(소설가)
옮기고 나서_권일영(번역가)

출판사 서평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의 정수

- 란포의 직계손, 란포 연구의 권위자들이 인정한 정본
- 국내판 독점 수록: 각 판본 비교분석, 첫 투고편지, 당시 신문광고 및 초판본 표지 등 희귀 화보(릿큐 대학 제공), 자작 해설, 작가 해설, 한국 독자를 위한 일본추리작가협회의 축사

일본을 미스터리 대국으로 이끈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

일본 미스터리를 접할 때 반드시 듣게 되는 이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 혹은 ‘대란포(大亂步)’라고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본 미스터리를 좋아하면서도 그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은 지금까지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책장에 ‘외딴 섬 악마’가 꽂혀있지만 매번 ‘다음에 읽어야지’하면서 뒷전으로 밀리는 바람에 몇 년째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신세입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결정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그의 선집을 만나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3편의 단편과 1편의 장편으로 구성된 ‘결정판 1’은 저처럼 에도가와 란포에 입문하는 독자에겐 더없이 좋은 텍스트입니다. 그의 작품 세계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코드들, ... 더보기
  •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1 zi**37 | 2016-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은 그전에 외딴섬악마? 한권밖에 안읽었었다 그러다가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들이 전집처럼 나온다고 해서 일게된책 바로 결정판 모든게 다 추리소설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고 뭔가 환상기담소설같은 분위기였다는게 소감이라면 소감일까 물론 에도가와 란포가 추리소설의 한획을 그은것도 사실이고 일본추리소설의 명탐정중의 한사람인 아케치 코고로를 만들어내기도 했지만 이책은 아케치 코고로가 등장하는 소설도 있고 등장하지않은 소설도 있다 오히려 등장하지않는게 더 많달까 명탐정 코난이라는 애니를 즐겨보... 더보기
  •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1] 작가다운 작가와 그에 대한 애정과 존경으로 빚은 걸작집         일본 본격 추리에 그다지 조예가 깊지 않거니와 일본 문학 자체를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었다. 워낙 소설을 읽을 때 서정보다 서사를, 문장보다 세계관과 사회참여성에 마음이 기우는지라 마츠모토 세이초나 미야베 미유키 같은 사회파 추리에 훨씬 관심이 많았다.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는 본격 추리가 훨씬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럼에... 더보기
  •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1」에는 <오시에와 여행하는 남자>, <애벌레>, <천장 위의 산책자>, <거미남 1부, 2부>로 총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초회한정판으로 고전작품의 옛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특이하게 '누드사철'이라는 제본방식으로 제작되었고, 쫙 펴지는 펼침 제본으로 되어 있다. <오시에와 여행하는 남자>  '에도가와 란포'가 우오즈로 신기루를 구경하러 갔던 것이 계기가 되어 떠오른 이야기라고 하는데 처음에 ... 더보기
  •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1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에도가와 코난(코난)', '모리 코고로(유명한)'의 이름을 듣고 '에도가와 란포'와 '아케치 고고로'를 떠올린다면 당신은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에도가와 란포'의 이름을 듣고 '에드거 앨런 포'를 떠올린다면 당신은 미국 추리소설의 거장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참고로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란포기담>이 있다.)   &nb...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