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신 살인사건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4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 김선영 옮김 | 검은숲 | 2015년 06월 05일 출간
  • 정가 : 14,300원
    판매가 : 12,870 [10%↓ 1,43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1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73784(8952773780)
쪽수 516쪽
크기 125 * 187 * 35 mm /45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刺靑殺人事件/高木彬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일 추리소설 독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회자되고 있는 《문신 살인사건》은 작가가 창조한 불세출의 명탐정 가미즈 교스케가 등장하는 첫 번째 작품으로, 구조상 밀실이 될 수 없는 일본 전통 가옥 안에서 일어난 ‘밀실 살인’을 단순한 물리적 트릭이 아닌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으로 재구축하여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다카기 아키미쓰(高木彬光)

저자가 속한 분야

1920년 아오모리 현 출생, 1995년 영면하였다. 본명은 다카기 세이이치. 교토대학 공학부 졸업 후 나카시마 비행기에 취직하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종전으로 실업, 1948년 에도가와 란포의 추천으로 '문신 살인 사건'을 출간하며 데뷔하였다. 구조상 밀실이 될 수 없는 일본 전통가옥 안에서 일어난 '밀실살인'을 단순한 물리적 트릭이 아닌 독창적인 수수께끼 구성과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으로 재구축한 '문신 살인 사건'은 일본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장편 중 하나로 찬사를 받았다. 1949년 '가면 살인 사건'으로 탐정작가클럽상(現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 1955년 예고살인 트릭의 전형을 보여준 대표작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가 사랑을 받으며 본격 추리소설의 일인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사회를 혼란에 빠뜨렸던 금융범죄를 모티브로 집필한 '백주의 대낮'(1960년)은 도서추리법(범인을 미리 알려준 후 탐정이 트릭을 푸는 과정에 중점을 두는 추리작법)의 대표작이자 경제 미스터리의 시초로 평가받고 있다. 법정추리의 명작 '파계재판'(1961년)은 90퍼센트 이상이 법정 장면으로 이루어진 역작이다. 본격 추리소설의 요소를 유지하면서, 그 기본을 뒤흔든 추리방식으로 독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은 거장 다카기 아키미쓰는 결코 평탄하지 않았던 개인사와 전쟁 후 불안한 사회상을 작품에 투여, 다양한 장르에서 그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였다. 작가가 창조한 '6개 국어를 구사하는 법의학자이자 의학박사 가미즈 교스케'는 에도가와 란포의 '아케치 고고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쿄스케'와 함께 일본 본격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다카기 아키미쓰(高木彬光)님의 최근작

역자 : 김선영

목차

제1장 끔찍한 토르소제2장 마담 세르팡
제3장 문신 대회의 여왕
제4장 삼자견제의 저주
제5장 홀린 사람들
제6장 몸통 없는 시체
제7장 완전범죄
제8장 문신 여인을 둘러싼 남자들
제9장 푸느냐 못 푸느냐
제10장 오로치마루와 쓰나데히메
제11장 창고 안의 시체
제12장 지라이야 귀환하다
제13장 피부가 벗겨진 시체
제14장 살인사건 개요
제15장 가미즈 교스케 등장
제16장 민달팽이의 흔적
제17장 비유클리드 기하학
제18장 화려한 종반전
제19장 지옥 앞의 러브신
제20장 심리 밀실

해설_야마마에 유즈루(추리소설 평론가)

작가의 말 1_이와야 선집판 후기에서
작가의 말 2_수정판 머리말
작가의 말 3_갓파 노블스판 후기
작가의 말 4_탐정소설 작법
작가의 말 5_<탐정작가가 되기까지>에서 제3장 점술기

단편_어둠 속에 열린 창문

해설_충격의 데뷔작(야마마에 유즈루)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일본 추리소설의 부흥기를 이끈 거장 ‘다카기 아키미쓰’의 대표작을 엄선한 최초의 걸작선 서양 미스터리 문학의 황금기에 속하는 1880~1890년대 작품들은 일본에서 ‘탐정소설’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이후 ‘추리소설’로 불리며 미스터리 문학 붐을 일으켰다. 1920년대 들어 에도가와 란포에 의해 독립적인 장르로 자리 잡은 일본 추리소설은 제2차 세계대전의 여파로 한때 침체되기도 하였으나, 종전 직후인 1940년대 중후반 사회 재건 움직임과 함께 부흥기를 맞았다. 다카기 아키미쓰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의...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본 전후시기에 뛰어난 본격추리물들을 남긴 작가인 다카기 아키미쓰의 데뷔작이다. "문신"이라는 소재를 창의적으로 사용한 이 작품은 "밀실"이 주는 심리적인 트릭을 이용한 미스터리로, 일본 추리문학의 초창기임을 감안한다면 대단히 뛰어난 작품인 것 같다. 세 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언뜻보면 두번째 사건은 자살사건 같이 보인다. 하지만, 범인은 뛰어난 두뇌를 이용하여 대담하면서 상당히 교묘한 범죄를 저지르며, 예상에도 없던 변수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세번째 살인을 저지르는데, 이것마저도 처음 두 사건을 위장하기 위해 교묘한... 더보기
  • 반고흐 컨스피러시 ia**2 | 2015-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반고흐 컨스피러시 매디슨 데이비스 지음 마로니에북스 모처럼 서가에 꽂힌 책 중에서 그저 표지만을 보고, '한 번 읽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덜컥 대출해본 책이다. 표지에 나온 그림처럼 제2차 세계대전의 화염 속에 사라진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을 소재로 쓴 팩션이란다. 팩션이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써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로운 사실을 재창조하는 문화예술 장르를 가리킨다. 컨스피러시(conspiracy)는 공동모의, 또는 공모라... 더보기
  • 문신살인사건 ia**2 | 2015-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문신살인사건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4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검은숲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4권으로 소개하고 있다.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1권은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  이고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2권은 『파계재판』 이며,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3권은 두 권으로 이루어진 『대낮의 사각』 이다. 앞의 두 권은 이미 읽었고, 『대낮의 사각』의 경우는 1권을 대출했으니, 다음 달에 읽을 수 있으리라~ 서양 미스터리 문학의 황금기에 속하는 1880~1890년대 작품들은 일본에서 '... 더보기
  • [서평]문신 살인사건 tk**zmffhs | 2015-08-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문신하면 다들 무엇을 떠올리는가? 당연히 국내 조직 폭력배는 물론이고 가까운 일본의 야쿠자 등등...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어떻게 보면 과거부터 시작된 뿌리 깊은 편견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마치 성인들이 많이하면 성스럽고, 악인들이 많이하면 나쁜 짓이 되듯이 문신도 그렇게 된 게 아닐까 한다. 이런 문신을 둘러싼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다카기 아키미쓰가 만든 탐정 가미즈 교스케가 맡은 첫 번째 사건이었다. 마쓰시타는 학과 교수인 하야카와 박사를 따라 문신 경연 대회장을 방문한다. 종전 ... 더보기
  •    피천득의 수필 '인연'은 거듭된 재회는 실망을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책에 관해서라면 예외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그걸 이번에 새로이 번역되어 나온 다카기 아키미쓰의 '문신 살인사건'에서 다시금 확인한다. 나는 이미 2007년에 동서판으로 읽었고 8년만에 이번에 검은숲에서 나온 판본을 읽었다.    여기엔 다시 재회할 수밖에 없었던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가장 첫째는 아직 한 번도 소개되지 않았던 단편인 '어둠 속에 열린 창문'이 들어 있기 때문이었고 또 하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