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엘시와 카나리아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92 | 양장
제인 욜런 지음 | 서남희 옮김 | 데이비드 스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2년 06월 21일 출간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1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65604(8952765605)
쪽수 38쪽
크기 210 * 297 * 15 mm /43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Elsie's bird/Small, Davi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의 걸작 그림책을 만나다!

세계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만나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제92권 『엘시와 카나리아』. 미국 태생의 시인 제인 욜런이 쓰고 화가 데이비드 스몰이 그린 그림책이다. 매력적 소리로 가득찬 보스턴에서 살던 중 급작스럽게 찾아온 엄마의 죽음 이후 아빠와 함께 고요한 서부로 떠난 소녀 '엘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엘시는 보스턴을 비추는 태양처럼 환한 노란색 카나리아 '티미'와 함께 아빠 손을 잡고 서부로 떠난다. 서부에는 이웃도 없이 오직 너른 풀 바다뿐이었다. 아빠가 사 놓은 땅에는 집 한 채만 오도카니 서 있었다. 보스턴의 모든 소리를 사랑하던 엘시가 서부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라고는 작은 침대에서 흐느끼는 자신의 울음소리뿐이었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어른들만큼의 공포와 갈등, 그리고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씩씩하게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창작된 것이다. 시적 문장 위에 절제와 균형이 돋보이는 표현이 강점인 제인 욜런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서정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떠남과 정착, 그리고 개척과 도전 정신이 주는 삶의 모험과 고통뿐 아니라, 극복을 통한 진정한 행복 등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짚어준다. 특히 생명의 소리와 자연의 소리가 주는 긍정의 치유법을 통해 '살아지는 삶'을 넘어 '살아가는 삶'을 소망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잉크, 수채화 물감, 파스텔을 혼합한 유려한 선과 밝은 색으로 엘시의 표정과 자연의 서사를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표현한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이 이야기를 한결 풍성하게 만든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 작가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극 대본과 시를 썼다. 대학 졸업 후 몇 년간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인 욜런은 풍부한 상상력과 대담한 문체로 시, 소설, 민담, 판타지 동화에 이르는 100권 이상의 다양한 어린이책을 썼다. 대부분 시적이고 감성적인 작품은 한결같이 어린이의 정서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토드 선장’시리즈와 《부엉이와 보름달》, 《황제와 연》, 《바람을 사랑한 소녀》, 《꽃을 울린 소녀》, 《날개 달린 소년》 들이 있다.

제인 욜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서남희

그림 : 데이비드 스몰

저자가 속한 분야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미시건 대학과 뉴욕 주립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뉴욕 타임스' 나 '월 스트리트 저널' 같은 신문사에서 내는 출판물에 삽화 그림을 그렸다. 비단 어린이 책을 만드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뿐 아니라 프리랜서로 일하는 상업 예술가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가가 된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좋은 책을 알아보는 안목도 뛰어나 '뉴욕 타임스'의 서평 전문 기자로도 활동했다. 그는 마흔이 가까워서야 비로서 어린이책을 내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진짜 예술가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1998년에 낸 '리디아의 정원'이 칼데콧 아너 북 리스트에 선정되었고, 2001년에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로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리디아의 정원'은 아내 사라 스튜어트가 글을 쓴 작품이다.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밝고 깨끗한 색감이 특징이며, 사람의 형상을 단순한 선으로 깨끗하고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다.

데이비드 스몰님의 최근작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엘시와 카나리아~ 요책은 글밥이 조금 있어요. 글밥이 있지만 술술 읽히는 책, 엘시와 카나리아. 제목만으로도 내용을 살짝 짐작케 하지만 그 상상했던 내용보다 더 재미있답니다. 묘사도 감각적이고.. 글로도 많은 장면을 상상하게 하지요...       보스턴의 꼬마 아가씨, 엘시. 갈매기들이 고깃배 주위에서 끼룩거리고 생선장수가 힘차게 소리치는 보스턴 항구를 훤히 아는 엘시. 친구들과 줄넘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 해 뜰 무렵 지... 더보기
  •     더보기
  • 엘시는 보스턴에 사는 작은 소녀예요.보스턴의 항구의 다양하고 활기찬 소리를 좋아했어요.갈매기들의 끼룩거리는 소리, 보스턴 항구 생선장구의 힘찬 소리,자갈길에 따닥따닥 부딪히는 말발굽 소리, 해 뜰 무렵 지저귀는 새소리.어느 날 엘시의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너무 슬픈 나머지보스턴을 떠나 먼 서부 네브래스카로 이사가자고 해요.엘시는 그 곳이 그렇게 먼 곳인줄 모르고 기차를 타고 떠나요.다행히 새장에 새 친구 티미와 함께 가요.친구들과 헤어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와도 헤어져서도착한 네브래스카는 풀과 하늘과 고요함만 있는 곳이였어요.엘... 더보기
  • 엘시와 카나리아 fa**h486 | 2012-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엘시와 카나리아 엘시는 보스턴의 꼬마 아가씨였어요. 갈래머리 쫑쫑 땋은 어릴 때부터 보스턴 항구라면 훤히 알았지요. 엘시의 엄마가 세상을 떠났어요. 아빠는 엘시에게 서부로, 행복을 찾으러 떠나자고 했어요. 엘시는 네브래스카에 도착했어요. 엘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어요. "이곳에는 풀과 하늘과 고요함뿐이에요." 엘시에게 위안을 주는 것은 오로지 카나리아 티미뿐이었어요. 어느 금요일 새장 문이 열리고 티미가 밖으로 날아갔어요. 햇살이 눈부신 하늘 아래 연둣빛 풀숲... 더보기
  • 익숙하다는 것은 곧 편안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누구나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태어나서 자란곳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은 성인이 되어서도 늘 가슴 한구석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추억이 힘들때는 힘과 위로가 되기도 하지요. 은은한 수채화풍의 [엘시와 카나리아] 는  <<리디아의 정원>>, <<도서관>> 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스몰이 그림을 그려 읽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독특한 것은 분명 그림책을 보고 있지만  책 속에...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안녕달
    10,800원
  • 안녕달
    11,700원
  • 백희나
    10,800원
  •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9,450원
  •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안녕달
    11,700원
  • 삼성출판사 편집부
    34,900원
  • 유설화
    11,700원
  • 이지은
    13,500원
  • 유설화
    21,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