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양장본
시마다 소지 지음 |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11년 02월 23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60920(8952760921)
쪽수 526쪽
크기 128 * 188 * 35 mm /5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奇想、天を動かす/島田, ?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환상적인 소재를 다룬 본격과 사회파 미스터리!

본격과 사회파 미스터리가 결합된 시마다 소지의 소설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의 또다른 대표작 「형사 요시키 시리즈」의 하나이다. 도쿄의 상점가에서 부랑자 노인이 가게 여주인을 칼로 찔러 죽이는 사건이 발생한다. 치매에 걸린 걸인에 의한 충동살인으로 여겨지지만, 요시키 형사는 어쩐지 석연치가 않다. 유아유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써 26년간 복역 생활을 한 노인은 온화한 성품과 소설을 쓸 정도로 지적인 인물임이 증명된다. 요시키는 괴기스러우면서도 환상적인 노인의 기묘한 소설이 실제로 일어난 일임을 알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형사 요시키 시리즈」의 대표작을 넘어 작가의 사회파 추리소설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작가 특유의 '환상미와 강렬한 매력을 지닌 수수께끼'를 선보인다. 괴담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는 초현실적 현상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면서 본격 추리소설로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부랑자 노인을 통해 성장만을 위해 달려온 일본 쇼와 시대의 일그러진 이면을 고발한다. 한편 부랑자 노인은 여학생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되어 누명을 썼다는 의혹도 있었지만 결국 사형당한 재일한국인을 모델로 했다고 한다.
수상내역
- 198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 주간 문예춘추 선정 '20세기 미스터리 30'

저자소개

저자 : 시마다 소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시마다 소지는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 작업과 잡문 집필을 하였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 디자인까지 직접 맡은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을 제26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응모해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미타라이 시리즈와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으로 인기를 얻은 미남 형사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발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8년 제12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추리소설 이론가로서도 이름이 높은 시마다 소지는 《점성술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일본 추리소설계에 ‘신본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내며, ‘신본격파’ 후배 작가 발굴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시각을 넓혀, 아시아 각국의 유력 출판사들이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 상’의 심사위원으로,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 시리즈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질의 아시아 추리소설을 알리는 메신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늘날까지도 정력적인 집필 활동을 펼치며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맹활약 중인 거장 시마다 소지. 최근 발표한 《샤라쿠, 닫힌 나라의 환상》으로 201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주간 문예춘추 선정 ‘2010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6위에 랭크되는 등 그의 진가는 여전히 유효하다.

시마다 소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한희선은 1976년에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다. 옮긴 책으로 《고양이는 알고 있다》 《점성술 살인사건》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이방의 기사》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루팡의 소식》 《제물의 야회》 《오늘 밤 모든 바에서》 《전설 없는 땅》 《가다라의 돼지》 등이 있다.

한희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춤추는 피에로의 수수께끼
하모니카를 부는 노인
목 매달린 사자(死者)
미야기(宮城)로
하얀 거인
단독 계속 수사
피에로와 여자
사라진 어릿광대
두 열차, 다섯 사건의 퍼즐
북의 현장으로 날아오다
밤벚꽃의 환상
긴 여행의 끝에
에필로그

작품 해설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본격과 사회파 미스터리가 완벽하게 융합된 불멸의 걸작!
198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주간 문예춘추 선정 ‘20세기 미스터리 30’

《점성술 살인사건》 작가 시마다 소지,
또 하나의 대표작 ‘형사 요시키 시리즈’
일본 추리소설사에 큰 획을 그은 걸작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 미스터리 독자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거장 시마다 소지. ‘수수께끼 풀이를 중시하여 추리소설 본연의 즐거움을 되찾자’는 ‘신(新)본격 추리소설’로 문학적 흐름을 주도하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이내 다른 구상을 하게 되었... 더보기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범인이 한국인..   실재 사건으로 모티브한 책   배경이 조선인 강제징용 시대때 이야기..   작가가 일본정부 대신에 사과하는 모습(책에서는 형사가 사과했지만)이 인상적이었다   이 작가 이 책 쓰고도 괜찮았을려냐.. 걱정 되기도 하네.. 더보기
  • 꾸민 웃음 같기는 해도, 아무래도 너무 오래 웃음을 짓고 있다 보면 그 얼굴이 다른 의미를 갖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웃음이 내면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생각되지 않는 것이다.   "잡혀서 강제로 사할린으로 끌려 갔답니다. 전쟁 중의 이른바 강제징용입니다. 쇼와 13년(1938년)에 국가총동원법이라는 것을 내세워 내지(식민지에 대한 본국)의 일본인조차 병역으로 점점 죽어간다면서 식민지 백성에게 아주 지독한 짓을 했지요. 형사님처럼 전후 태생인 분은 모르시겠지만 지독했습니다. 저는 여씨 형제의 일도 있고 해서 관심을 가져 ... 더보기
  •   불가사의한 현상을 놀라운 트릭으로 해결하는 시마다 소지의 훌륭한 작품이다. 요시키 형사가 등장하는 열차시간과 관련된 트릭이 나오는 두 작품과도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현상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추리를 통하여 사건을 해결할 때 카타리시스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다. 그리고, 한국인을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것이 이채로우며, 그 범죄의 배경에는 일제시대의 강제노역이라는 슬픈 과거가 있었다. 시마다 소지는 "불가능한 범죄"를 치밀한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본격 미스터리 작품을 쓰는 탁월한 재능이 있으며, 특별... 더보기
  •       본격 사회파 소설의 거장 시마다 소지   시마다 소지 작가의 <고글 쓴 남자,안개 속의 살인>을 읽고 난 뒤 시마다 소지 작가의 문체는 촘촘하고 예리하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체득했다.필설로 표현하면 꼼꼼하고 치밀하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일본인다운 글의 전개력에 경탄과 찬사를 금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시마다 작가의 안개 속과 같은 미스터리는 사건.사고를 앞에 내세우고 이를 증명해 가는 과정이 매우 논리적이고 치밀하기만 하다.논설문으로 말한다면 두괄식 요소를 담고... 더보기
  • 사실 저번에 읽었던 요시키형사 시리즈의 첫번째는 좀 실망적이었다 요시키형사의 제대로된 활약을 볼수없어서 실망이었다고 다음을 기대하겠다고 했었는데 바로 다음으로 고른 소설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로 정했다 사실 요시키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는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이지만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책은 이책이라고 한다 그이유는 사실 소설을 읽고나면 이해가 될듯하다 그것은 바로 이소설에 등장인물중에 재일조선인이 등장하기때문이다 자신이 원해서 일본에 가려고 해서 간것이 아닌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으로 끌려가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