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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만나는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6 | 양장본
호박별 지음 | 문지후 그림 | 이주헌 감수 | 시공주니어 | 2010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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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9511(8952759516)
쪽수 49쪽
크기 236 * 264 * 15 mm /42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8가지 주제로 만나는 명화의 세계

아이에게 들려주는 8가지 주제의 명화 이야기「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시리즈 제 6권『명화로 만나는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 이 책에서는 산과 들, 바다 너머로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만난다. 들뜬 마음으로 가방을 챙겨 들고 모네가 그린 기차역으로 가 본다. 코로의 울창한 숲을 지나, 뒤파의 아름답고 푸른 바다와 고흐의 멋진 밤 풍경까지 둘러보면 명화 속 멋진 세상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호박별

호박별은 가장 밝게 빛나는 작은 별을 뜻한다. 어린이책을 만드는 호박별에서는 어린이책 기획자와 작가, 편집자, 디자이너 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보여 줄 책들을 엮어 간다. 말똥거리는 아이들의 눈길이 오래 머물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것이 한결같은 호박별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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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문지후

저자가 속한 분야

이주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언론사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 '가나아트' 편집장을 거쳐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미술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전시를 기획하고 꾸준히 글을 발표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좀더 미술과 가깝게, 그리고 폭넓게 만날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그동안 '50일 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2', '내 마음속의 그림', '미술로 보는 20세기', '20세기 한국의 인물화', '클림트', '신화, 그림으로 읽기',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 기행',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이 있는 그림 이야기', '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 2' 등의 책을 펴냈으며,'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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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화라 하면 멋진 액자에 넣어 갤러리에 걸려있는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데언제든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네요.사실 명화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는 아이와 함께 작품을 보는 것이 두렵기만 해요.무얼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이죠.그래서 미술관에 가는 것이 조금은 어렵답니다.그런데 이렇게 쉽고 편안하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책이 있어 반갑고너무 좋네요.사실 명화하면 조금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거리감을 느끼게 하지요.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기법으로 그려진 다양한 작품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은아이들에게... 더보기
  • 아이들 키우면서 명화를 꼭 보여줘야 한다는 육아서에 나온 글을 보고는 명화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경험해 줘야 할게 얼마나 많은데 명화까지 보여주나 싶었어요. 엄마도 전시회를 좋아 하긴 하지만 그림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없어서 어렵게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얼마전에 영국 근대 회화전을 다녀와서 명화에 대한 아이의 관심도를 보고는 그냥 지나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자연을 배경으로 한 그림에 유난히 관심을 보이던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던 그림이 담긴 책이 출간되었더라... 더보기
  • 아이엄마가 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했다. tv에 나오는 자유롭고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부모들처럼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체험과 여행을많이 경험하는 부모말이다. 헌데 현실은 생각으로만은 되지 않나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고 한글 숫자를 배우고 요즘은 영어 한자까지. 아이들 시간도 내시간도 짜여진 계획 속에서 쳇바퀴 돌듯 돌다 보니 꿈은 말 그대로 꿈이 되어버리는 듯 하다. 그런중에도 밖으로의 일탈은 항상 꿈꾼다.나만이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건강한 일탈.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시리즈 중 제목이 ... 더보기
  •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유아를 위한 명화 그림책이랍니다. 그동안 ’명화’라고 하면 아이에게 접근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어 주저하였는데 이번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시리즈]를 만나면서 ’명화’를 감상하는 것이 결코 어려운 대상이 아님을 실감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어떤 화가가 그림을 그렸고 언제, 무엇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이론에 대해 궁금해 하기보다 그냥 그림 자체를 감상하고 즐깁니다. 꽃과 나무를 보면서 "예쁘다",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감상이 되고, 바닷가에서 노는 아이의 모습을 ... 더보기
  • [명화로 만나는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아이와 읽었어요. 여러 개인적인 일들로 머리도 복잡복잡하였는데 그림책을 넘기면서 아이와 이야기하다보니, 어느새 번뇌스러운 고민으로 무거워졌던 마음이 한결 나아져 있더라구요.   마치 여행을 떠나는 듯 여러 풍경들 속에서 한적함도 느낄 수 있고, 고요함도 느낄 수 있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이 순화되는 것 같았답니다.     명화는 사진과는 또 다른 보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보았음 그냥 아름답거나 예쁘다 정도로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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