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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의정서. 2

앨런 폴섬 지음 | 하현길 옮김 | 시공사 | 2009년 0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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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6411(895275641X)
쪽수 456쪽
크기 140 * 20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machiavelli covenant/Folsom, All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를 움직여온 절대권력 매뉴얼, 마키아벨리 의정서!

<모레>의 작가 앨런 폴섬의 소설『마키아벨리 의정서』제2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음모 이론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어우러진 역사 스릴러로 전 세계를 열광시켰던 작가가 이번에 선택한 소재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다. '군주론'에 부록이 존재하며 그것을 신봉하는 비밀결사가 5백 년간 어둠 속에서 세계정세를 움직여왔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경찰 내부의 추문을 파헤친 일로 위협을 받아 영국으로 몸을 피한 전직 경찰 니컬러스 마틴. 어느 날 평생을 사랑한 여인 캐럴라인으로부터 자신이 독살될 위험에 처했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마틴은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워싱턴으로 향하지만, 캐럴라인은 그의 눈앞에서 숨을 거둔다. 상심에 빠져 캐럴라인의 흔적을 더듬던 마틴은 얼마 전 사망한 그녀의 남편인 미 하원위원 마이크의 죽음이 모종의 정치적 음모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한편,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인 미 대통령 존 해리스는 측근들로부터 상황을 이끌어가기 위한 강력한 조처를 제안받는다. 그 강력한 조처에 독일과 프랑스의 현 지도자를 암살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된 해리스는 승인을 거부하지만, 그 자신이 다음 타깃이 되고 만다. 쫓기는 입장이 된 해리스는 필사의 탈출을 거듭한 끝에 캐럴라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배후세력을 뒤쫓던 마틴과 만나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어둠 속에서 세계정세를 좌우해온 비밀의 의정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거대한 조직에 홀로 맞서게 된 미 대통령 해리스와, 사랑하는 여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배후 세력을 알아내기 위해 뛰어든 전직 경찰 마틴. 두 사람이 마주치면서 추격의 규모와 속도는 절정을 향해 내달린다. 이 작품은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44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대학 재학 시절 영화 시나리오로 전미 로젠탈 상을 수상했고, 1963년 졸업 후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이력을 쌓았다. 폴섬은 데이비드 월퍼 사에서 필름 편집자, 카메라맨, 구성작가, 감독, 프로듀서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참여했는데, 이 때의 경험이 TV와 영화 드라마 작가로 일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20여 년간 주요 영화사들과 TV 방송국에서 드라마 극을 쓰면서 뛰어난 스토리텔러로 명성을 쌓아나갔고 1980년대 후반 소설을 쓰기로 결심, 1993년 첫 소설 《모레》를 발표하였다. 당시 신인작가로서는 이례적인 2백만 달러의 선인세를 받아서 화제가 되었던 이 작품은 초판 50만 부, 총 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고 25개국의 언어로 번역되는 등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폴섬은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이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스릴러 《고백의 날》과 《추방》을 발표하였고 두 작품 모두 전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최신작 《마키아벨리 의정서》 역시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폴섬은 아내와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며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

앨런 폴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1956년 서울 출생.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경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밤 그리고 두려움》, 《갈릴레오의 아이들》(공역), 《렘브란트의 유령》, 《벨로시티》 외 다수가 있다.

하현길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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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5백 년간 어둠 속에서 세계정세를 좌우해온 ‘절대권력 매뉴얼’,
지금 그 비밀의 의정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20세기 최고의 스릴러 《모레》의 작가, 앨런 폴섬 최신작

“첫 장부터 미친 듯이 질주하는 책. 마치 드라마 《24시》를 보는 듯 박진감이 넘친다” - 《템파 트리뷴》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이 돌아왔다.
2년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화제의 소설!

2백만 달러의 기록적인 선인세, 4백만 달러의 영화 판권 계약, 총 판매 5백만 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신인작가의 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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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키아벨리 의정서 sh**he | 2018-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각 450여 페이지의 1, 2권으로 된 책을 들고 처음에는 언제 이것을 다 읽을까?하고 내심 걱정이 앞섯는데 읽다보니 어느듯 열두시를 넘고, 내일을 위하여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책에서 받은 긴장감과 궁금증이 더해져 다시 일어나 밤을 새우고 말았다.   4월 2일부터 4월 10까지 발생한 일을 시간단위로, 또는 분단위로 때로는 초단위로 묘사했는데, 그 순간 순간에 긴박함에 더해져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연속이었다.   하원의원의 아내인 첫사랑의 죽음의 원인을 찾아서 나서는 전직 형사인 니컬러스 마틴... 더보기
  • 일단 당황스럽군화!!~~..ㅋㅋ 일년에 걸쳐 장고한 시간동안(실제로는 4개월) 하나의 작품을 읽는다는게...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는 휘발성 메모리 능력을 보유한 나의 입장에서 도대체 이야기의 구조가 생각이나 나겠나?..그러니까 작년 12월에 1권을 마무리짓고 말이쥐..그후로 내몰라라하고 버림받았던 아이이었다...그러다가 이사하면서 사라졌던 아이가 내눈앞에 아빠!!~~왜 날 버리셨나요??..하면서 눈까리 부라리면서 제대로 대접해달라..유전자 감식이 필요하면 당근 하겠다..일단 유산 상속권이 있는거는 맞죠?..하믄서 달라드는데... 더보기
  • 나는 독서편식이 아주 심한 편임을 안다. 그래서 다독가도 아닐뿐더러 진정한 독서가는 더더욱 될 수 없음을 나 스스로 잘 안다. 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 관심 안의 책들을 탐할 뿐이고, 그렇지 않은 책들은 손은커녕 눈길만 겨우 표지나 책등에 가닿거나 아예 ‘보려’고도 않는 지독하고 아주 오만불손한 행태를 보인다. 특히나 ‘자기계발’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책들과 ‘추리소설’에 대한 내 선입견과 편견은 극에 달한 실정이다. 도무지 정이 안가서 늘 관심 밖에 밀려... 더보기
  • 10년 전에 ’모레’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다. 당시에 신문 지면광고에 실린 베스트셀러로 앨런폴섬의 ’모레’가 눈에 띄었고, 바로 다음날 도서대여점에서 3권짜리 책을 빌려서 2일만에 읽었던 기억이 난다. 스펙타클한 블럭버스터급 스릴러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이었고, 소설책도 시각적인 영화와 같은 느낌의 재미와 감동을 준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그 이후로 꽤나 소설책에 빠져살았던 것 같다. 그때 이후로 앨런폴섬이란 작가를 잊고 살았는데, 10년이 지나서 그에 소설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왠지모를 감격과 ... 더보기
  • 동굴속에서 오랫동안 갇혀 있어서 힘들었다. 아마도 해리스 대통령이랑 마틴은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어떨지 몰라서 더 막막했겠지만. 어둠속에서 한발한발 움직이는 두 사람의 상황과 나중에 부리나케 그들을 쫓아온 무리들의 추적작업이 길어졌다. 몇시간이 며칠이 지난것처럼 느껴졌다. 역시 폭스박사는 만만한 사람이 아니였다. 그리고 중간부분에서 공포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왜냐하면 공포영화의 한장면 같은 대사를 주고 받았는데 그게 심각하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들의 의식이 치루어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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