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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와 폭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56 | 양장본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 홍연미 옮김 | 버지니아 리 버튼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0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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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4875(8952754875)
쪽수 52쪽
크기 188 * 25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Katy and the big snow/Burton, Virginia Le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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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아이들은 사물을 눈여겨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가장 먼저 굴러다니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어떤 아이는 주차장에 서 있는 자동차의 바퀴를 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어떤 아이는 자동차의 뒤태만 보고도 차종을 알아맞히고, 또 어떤 아이는 트럭이니 포클레인 같은 온갖 탈것의 용도를 물어 온다. 버지니아 리 버튼의《케이티와 폭설》은 아이의 이런 질문을 잠재우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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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리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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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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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티와 폭설 빨간색 크롤러 트랙터의 이야기예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바로 흥미를 갖을 만한 책이예요~ 겨울이 오고 있는 지금 딱 맞는 책이네요~ 줄거리 빨간색 크롤러 트랙터는 도로국에 소속되어 있는 자동차로 여름에는 베토판을 달고 큰길에서 일하고 겨울에는 눈삽을 달고 눈 치우는 일을 해요~ 근데 케이티는 눈이 조금 올때는 움직이지 않아요 눈이 사람키만큼 많이 온 폭설일때만 움직여요~ 눈이오면 도로의 해결사가 되어 지오플러스 도시가 다시 움직이게 만... 더보기
  •           아들이 어렸을때 자동차를 겁나 좋아라해서 마트에 있는 자동차는 거의 다 샀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면서 읽었던 그림책이 아니였나 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이 어렸을때 이책을 만났다면 아주 좋아 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제는 다 커서 그림책하고는 빠이 인사를 해야 할 나이지만,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 만나 보시는 것도 괜찮다 싶답니다             ... 더보기
  • 케이티와 폭설 in**27 | 2013-05-0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엊그제 아는 지인으로부터 아이가 조금 더 자라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독서보다는 뛰어놀게 하고, 책도 많이 보다는 적당히 읽히는게 오히려 좋다는 말에 처음엔 사실 갸우뚱 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고학년쯤되면 어른들이 보는 수준의 책도 자기들이 마다않고 읽는 경우가 생기고 보면 아이가 조숙해 지고, 생각이 깊어지면서 애늙이화 되어가는게 생각보다 좋은게 아니라고 한다. 그게 맞는말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 말이 이해가 가긴한다.   나도 어릴적에 나름 한(?) 독서 한다고해서&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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