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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93 | 양장
아놀드 로벨 지음 | 엄혜숙 옮김 | 애니타 로벨 그림 | 시공주니어 | 2008년 12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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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3892(8952753895)
쪽수 36쪽
크기 182 * 25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ow the rooster saved the day / Lobel, Arnol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탉은 어떻게 울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제193권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 칼데콧 아너 상 수상에 빛나는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는 애니타 로벨, 아돌느 로벨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연극 무대처럼 꾸며진 정교하고 유쾌한 그림을 곁들여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그림책은 위풍당당한 수탉과 어수룩한 도둑이 하룻밤동안 겪은 사건사고를 담아냈습니다. 도둑으로 인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끝없이 기발한 생각을 해내는 수탉, 수탉만 없애면 아침이 찾아오지 않아 마음껏 훔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도둑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쉽게 주저앉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지고 맞서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옛날 옛날에 잘생긴 수탉이 살았단다. 수탉은 "꼬끼오!"하고 울어서 아침 해를 깨웠지. 어느 날 밤 수탉이 자고 있는 헛간으로 도둑이 살금살금 기어들어 왔어. 도둑은 수탉을 죽이려고 했어. 수탉을 죽이면 늘 캄캄한 밤이 된다고 생각했거든. 하지만 수탉은 용감하고 똑똑했어.

수탉은 도둑의 입에 귀를 갖다 대고 말했지. "뭐라고요? 오랫동안 연못에서 헤엄치며 꽥꽥 울었더니 귀가 잘 안 들려요." 도둑은 웃었어. "너는 꽥?E 울 수 없어. 꽥?E 웃는 것은 오리란 말이야." 그러자 수탉이 맑했어. "미안해요. 그런데 오랫동안 고양이를 쫓아다니며 멍멍 짖었더니 귀가 아주 어두워졌어요." 도둑은 다시 웃었어. "너는 절대 멍멍 짖지 않아. 멍멍 짓는 것은 개란 말이야." 이번에는 수탉이 뭐라고 말했을까? 양장본.

상세이미지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9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환상의 팀워크, 로벨 부부의 작품

절체절명의 순간 용기와 재치로 목숨을 구한 수탉과
아침이 오지 않게 하려는 어수룩한 도둑의 한바탕 소동!


▶ 작품에 대하여

아무리 큰 위기에 처해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있다. 이 책의 수탉이 딱 그렇다. 모두 잠든 한밤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데, 수탉보다 몸집도 크고 힘도 센 도둑이 수탉을 없애겠다고 한다. 이 절체절명의 순간, 수탉은 당황하지 않고 기지를 발휘한다. 바로 귀가 잘 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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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이 되면 해가 뜨고, 닭이 아침을 알려주는 것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들 늦잠 자지 말라고, 새벽에 닭이 깨워주는줄 알고 있었어요. 그치만, 이 동화에서는 닭이 아침해를 깨워주네요. 그러고 보면 닭이 참 대단한거 같은걸요? 그 거대한 아침 해를 닭이 깨워주니 말이에요. 수탉이 어떻게 아침 해를 구하는지 함께 동화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새날이 시작될 때마다 "꼬끼오!"하고 울어서 아침 해를 깨워주는 크고 잘생긴 수탉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밤 수탉이 자고 있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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