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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선집 세트 픽윅 클럽 여행기,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

양장 | 전3권
찰스 디킨스 지음 | 허진 , 황소연 , 권민정 옮김 | 시공사 | 2020년 03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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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2751065(895275106X)
쪽수 2672쪽
크기 144 * 203 * 164 mm /31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빅토리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 기념 선집
초기 · 후기 대표작과 초역의 첫 장편소설까지
19세기 영국을 재현할 디킨스 문학의 정수

“천재 소설가에 대해 말하라면 그 시작도 끝도 디킨스다”
빅토리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 기념 선집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천재 소설가이자 대중문학의 일인자, 찰스 디킨스의 선집이 시공사에서 출간되었다.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기획된 ‘찰스 디킨스 선집’은 국내 초역으로 소개되는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 《픽윅 클럽 여행기》, 초기 대표작이자 대중소설의 원형이 된 《올리버 트위스트》, 후기 대표작이자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역사소설이라 일컬어지는 《두 도시 이야기》로 구성하여 디킨스 문학의 정수를 한데 담아냈다.
약 20여 년의 작품 활동 동안 열다섯 편의 장편소설, 다섯 편의 중편소설, 수백 편의 단편소설을 남긴 디킨스는 대문호라는 칭호가 무색하지 않은 영국 최고의 소설가이지만, 동시에 글쓰기를 통해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비평가이기도 했다. 수많은 강연과 강독뿐만 아니라, 매춘부들의 독립을 위한 자선단체 ‘우라니아 코티지’를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퍼뜨렸다. 이처럼 천재 이야기꾼이자 활동가였던 디킨스는 동료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쳐, 레오 톨스토이부터 조지 오웰, G. K. 체스터턴, 윌리엄 새커리, 카를 마르크스 등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비평가로 알려진 해럴드 블룸은 디킨스를 두고 “영어로 소설을 쓴 천재 작가에 대해 말하라면 그 시작도 끝도 디킨스다”라고 평한 바 있다.
지금도 영미 문화권에서 ‘디킨스적’이라는 표현은 그가 작품 속에서 자주 사용했던 불우한 환경이나 코믹하게 그려지는 인물을 묘사할 때 흔히 쓰인다. 찰스 디킨스가 세상을 떠난 지 15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은 그의 작품을 찾아 읽고 있으며, 끊임없이 영화, 연극, 뮤지컬로 재생산되고 있다. 2020년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을 기념하여 한 시대의 현상이자 문화였던 디킨스를 기리고 그의 작품들을 재조명하는 일은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작업이다.

“가장 디킨스적인 것이 가장 대중적인 것이다”
디킨스 붐을 일으킨 연재소설의 시작

1812년에 태어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 작품 활동을 펼친 찰스 디킨스는 소외 계층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다. 작품을 통해 빈곤층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묘사하고, 공공 기관의 무능과 부패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단행본을 구입할 여력이 없는 서민들을 위해 신문에 작품을 연재했고, 새벽부터 줄을 서서 신문을 읽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영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디킨스의 인기는 대단했는데, 디킨스의 연재물이 실린 신문을 빨리 구입하기 위해 항구에서부터 영국에서 들어오는 배를 기다리기도 했다. 이런 연재 형식은 디킨스가 독자들의 반응을 바로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어주었다. 디킨스는 독자들의 반응에 따라 캐릭터와 구성을 수정하여 발전시키는 등 더욱 짜임새 있고 섬세한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데 노력했다. 천재 작가의 이면에는 단 한 명의 의견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기는 노력들이 숨겨져 있었다.
디킨스가 전례가 없는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히 대중의 시선에서 글을 썼기 때문이다. 경제관념이 부족했던 아버지 때문에 가족들이 채무자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시절, 학업을 중단하고 열두 살 때부터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경험은 그의 수많은 작품 속 배경의 토대가 되었다. 또한 작품 속 인물들도 허구가 아닌 디킨스의 가족, 친구들, 연인, 혹은 런던 거리를 걸으며 관찰한 대중 속에서 찾았기 때문에 그토록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었던 것이다. 디킨스의 소설은 서민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여왕까지 사로잡았는데, 빅토리아 여왕이 디킨스의 소설을 밤새 읽으며 토론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전해진다. 이처럼 연재소설의 붐을 일으키며 스타 작가로 발돋움한 디킨스는 출간하는 작품마다 크게 성공을 거두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영원히 사랑받는 고전들을 탄생시켰다.

초기·후기 대표작과 초역의 장편소설까지
디킨스의 문학관을 함축시킨 특별 선집

《픽윅 클럽 여행기》,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로 구성된 ‘찰스 디킨스 선집’은 디킨스 문학관을 함축시킨 최고의 작품들로 선별했다. 찰스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이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픽윅 클럽 여행기》는 독자들에게 다소 낯설지도 모르지만 《작은 아씨들》에서 네 자매가 ‘픽윅 클럽(P.C.)’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는 장면을 기억한다면 반가울 것이다. 《올리버 트위스트》는 디킨스의 초기 대표작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인간 군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디킨스는 ‘올리버 트위스트의 시대’를 열며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게 된다. 마
▶ 『찰스 디킨스 선집 세트』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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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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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3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20200324 676 140 * 196 * 41 mm 보러가기
2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20200324 728 139 * 195 * 45 mm 보러가기
1 픽윅 클럽 여행기 찰스 디킨스 20200324 1268 141 * 195 * 71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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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선집 세트(양장본 HardCover)(전3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찰스 디킨스

저자가 속한 분야

찰스 디킨스 (1812. 2. 7~1870. 6. 9)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존 디킨스와 엘리자베스 디킨스의 여덟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호인이었으나 다소 경제관념이 부족한 아버지 때문에 가족은 이사를 반복해야 했고, 결국 1824년 빚 때문에 채무자 감옥에 수감되기에 이른다. 열두 살의 디킨스는 홀로 하숙을 하며 구두약 공장에서 병에 라벨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매일 10시간씩 일하며 주당 6실링을 받았던 이때의 혹독한 경험은 후일 여러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집안 형편으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속기술을 배워 의회 기자로 일했으나 문학에 대한 꿈을 접지 않았고,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첫 단편 〈포플러 거리의 만찬〉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어렸을 때 불리던 애칭 ‘보즈’를 필명으로 사용하여 런던의 일상을 그린 단편들을 연재, 1836년 《보즈의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묶어 출간했다. 이듬해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 《픽윅 클럽 여행기》가 크게 주목받았고, 연이어 《올리버 트위스트》(1838)가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당대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니컬러스 니클비》(1839), 《오래된 골동품 상점》(1841), 《바너비 러지》(1841) 등 초기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도 사회의 모순과 서민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843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종소리》(1844), 《화롯가의 귀뚜라미》(1845), 《생의 전투》(1846), 《유령의 선물》(1848)까지 네 권의 크리스마스 서적을 더 출간했다. 1850년 발표한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블릭 하우스》(1853), 《어려운 시절》(1854) 등의 후기작에서는 사회의 여러 계층을 폭넓게 다룬 이른바 파노라마적인 사회소설로 접근했다. 잡지사 경영, 자선사업, 공개 낭독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계속하는 사이에도 《두 도시 이야기》(1859), 《위대한 유산》(1861) 등 선이 굵은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으며,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도 잊지 않았다. 1870년 열두 권으로 기획된 대작 《에드윈 드루드의 미스터리》 집필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 문인 최고의 영예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시인 묘역에 안장되었다.

역자 : 허진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친구들과의 대화》, 《시간의 틈》, 《황금방울새》, 《작은 친구들》, 《런던 필즈》, 《누가 개를 들여놓았나》, 《택시》, 《미라마르》, 《지하실의 검은 표범》 등이 있다.

역자 : 황소연

글 노동자.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자를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생의 베일》,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뷰티풀 보이》, 《피터 래빗 전집》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권민정

이화여자대학교대 영어교육학과와 동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제인 오스틴의 《이성과 감성》, 워싱턴 어빙의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캐런 러셀의 《늪 세상》, 레이프 엥거의 《강 같은 평화》, 오스네 사이에르스타드의 《카불의 책장수》, 로알드 달의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여인과 일각수》 등이 있다.

목차

픽윅 클럽 여행기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

출판사 서평

찰스 디킨스 선집
픽윅 클럽 여행기 허진 옮김
영국판 돈키호테 미스터 픽윅과 산초 판사 샘 웰러 그리고 픽윅 클럽의 사랑꾼 터프먼, 음유시인 스노드그래스, 스포츠맨 윙클과 함께하는 유쾌한 여행기. 국내 초역으로 소개되는 청년 찰스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

찰스 디킨스 선집
올리버 트위스트 황소연 옮김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과 함께 산업화 사회의 부조리를 익살과 풍자로 그려낸 우리 시대의 고전. 스물다섯 살 디킨스의 출세작이자,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한 대중소설의 원형

찰스 디킨스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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