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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그리고 두려움 1

코넬 울리치 지음 | 하현길 옮김 | 시공사 | 2005년 12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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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45095(8952745094)
쪽수 398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에서 <환상의 여인>의 작가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코넬 울리치의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법대 교수이며 추리소설 작가이자 평론가인 프랜시스 네빈스가 편집한 이 책은 울리치의 주옥같은 단편 14편이 실려있다.

추리소설 쪽으로 작풍을 선회한 1930년 대부터 죽기 직전인 1960년 대 중반까지, 네빈스는<블랙마스크>를 비롯한 당시 범죄 잡지를 샅샅이 들추며 울리치의 작품들을 선별했다. 또한 울리치를 작가론적, 작품론적으로 분석한 서문을 덧붙여 그의 삶과 작품을 한데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1권>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코넬 울리치

저자가 속한 분야

코넬 울리치(Cornell Woolrich) (1903~1968)
본명은 코넬 조지 호플리 울리치(Cornell George Hopley-Woolrich). 국내에는 그의 필명 중 하나인 ‘윌리엄 아이리시(William Irish)’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03년 12월 4일 뉴욕 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멕시코, 쿠바 등 남미에서 보냈다. 1921년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할 당시에는 탭 댄서 등의 직업을 꿈꿨지만, 1926년 우연한 기회에 처녀작《봉사료 Cover Charge》를 발표해 인세 수입을 얻게 되자 자연스럽게 전업 작가의 길을 걷는다. 이후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하고, 영화의 원작을 각색하는 등의 활동에 몰두했다. 당시 스코트 피츠제럴드에 비견될 정도의 명성을 얻었지만, 1930년 대 중반부터는 서스펜스가 깃든 추리소설을 저술하기 시작한다.《블랙 마스크 Black Mask》를 비롯, 추리소설 사(史)적으로 중요한 여러 잡지에 1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기고했으며 1940년대에 이르면 추리소설 작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 어두운 분위기 속에 생생히 살아있는 서스펜스를 추구하는 그의 작풍은 추리소설 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며 ‘느와르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으며 알프레드 히치콕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대표작으로는 후에 ’블랙 시리즈‘라고 불리는,《검은 옷의 신부 The Bride Wore Black》《검은 커튼 The Black Curtain》《상복의 랑데부 Rendezvous in Black》등이 있으며 특히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환상의 여인 Phantom Lady》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언제나 추리소설 베스트 10안에 뽑힌다. 1968년, 한 호텔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사망 당시 가족은 없었고 재산은 모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 편 집 프랜시스 네빈스 Francis M. Nevins
1943년 생인 프랜시스 네빈스는 세인트루이스 유니버스티 로스쿨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6권의 장편 추리소설을 저술했으며《EQMM》(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이나 《AHMM》(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등에 단편 소설 등을 기고하며, 단편 미스터리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프랜시스 네빈스는 15권 이상의 미스터리 단편집을 편집했는데,《Royal Bloodline: Ellery Queen, Author and Detective》(1974)과 《Cornell Woolrich: First You Dream, Then You Die》(198

목차

1권
006 서문을 대신하여

011 담배 Cigarette
051 동시상영 Double Feature
087 횡재 The Heavy Sugar
123 용기의 대가 Blue is for Bravery
169 목숨을 걸어라 You Bet Your Life
221 요시와라에서의 죽음 Death in the Yoshiwara
271 엔디코트의 딸 Endicott’s Girl
325 윌리엄 브라운 형사 Detective William Brown

2권
009 색다른 사건 (재즈 살인사건)
The case of the Killer-Diller (A Swing-Murder Mystery)

075 유리 눈알을 추적하다 Through a Dead Man's Eye
131 죽음을 부르는 무대 The Fatal Footlights
189 하나를 위한 세 건 Three Kills for One
257 죽음의 장미 The Death Rose
313 뉴욕 블루스 New York Blues

363 서문 Introduction
395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어쩌면 질투심 많은 남편을 둔 유부녀가 설탕 통을 우체통 삼아 저 녀석에게 남겨놓은 연애편지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 녀석은 여자에게 호감을 살 정도로 잘생긴 것도 아니고 몰래 편지를 보내려면 더 좋은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터였다.
만약 찾아낸다고 해도 키오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 예를 들면 코카인이 들어 있는 작은 봉지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저 남자는 마약 중독자 같은 꼬락서니는 아니었다. 오히려 남자답고 억세고 못생겼다. 또 그게 무엇이든 간에 여기에 없을 수도 있었다. 여기 숨겨놓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코넬 울리치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느와르의 아버지’라 불리는 코넬 울리치. 국내에는《환상의 여인》의 작가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 단편집 속, 14편의 이야기는 작가의 작품생활 전체를 통해 선별된 것이며, 울리치의 삶 속 두려움과 같은, 하지만 빛나는 흔적을 남기고 있다.

“코넬 울리치는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 20세기 그림자 속 시인 그리고 글로 표현하는 히치콕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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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넬 울리치 Cornell Woolrich 1903~1968) 엘러리 퀸이나 도로시 세이어스와 같은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작가인 코넬 울리치는 그 이름보다 필명인 윌리엄 아이리쉬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특히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그의 최고 걸작이라 할 수 있는 《환상의 여인》은 세계 3대 추리소설 중의 하나(누가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는 모르나, 국내에서는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준이라 할 수 있다.)로, 다소 좁고 편협한 독서의 기회가 주어지는(그나마 요즈음은 빛을 보고 있는) 우리나라의 추리소설 독자들에게는 잊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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