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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생각하는 숲 6 | 양장본
트리나 폴러스 지음 | 김석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04월 01일 출간
  • 정가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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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43169(8952743164)
쪽수 151쪽
크기 188 * 23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셀러 <꽃들에게 희망을>을 양장본으로 새롭게 펴냈다. 세상에 처음 태어난 호랑 애벌레는 '삶의 의미'를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수많은 애벌레가 올라가려는 기둥 너머에 희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줄무늬 애벌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라간다.
 
도중에 만난 노랑 애벌레를 만나 사랑에 빠져 다시 땅으로 내려오지만 기둥 너머의 세상을 보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정상에 오를 것을 다짐하고 여행을 떠난다. 노랑 애벌레는 호랑 애벌레가 없어, 삶의 희망을 잃어가던 중 나비가 되면 새로운 삶을 탄생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나비가 되기로 결심한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했던 책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기 위한 끝없는 여정을 비유로 표현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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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트리나 폴러스

저자가 속한 분야

트리나 폴러스 ▷작가 소개
지은이 트리나 폴러스는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 회원으로, 공동 농장에서 십년 넘게 지내며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기도 했다. 조각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했는데 그 수익금은 공동체에 돌아가게 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특히 그레일에서 벌이는 국제적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이집트의 아흐밈에서 여성 자수협동조합 설립을 돕는 외에도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일하기도 했다. 콜로라도의 산에서 영구 경작법을 배우기도 한 트리나 폴러스는 뉴저지 주에 살고 있으며, 이곳의 집은 현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규모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

옮긴이 김석희는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뒤, 창작집 《이상의 날개》와 장편소설 《섬에는 옹달샘》을 발표했다.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로마인 이야기》,《프랑스 중위의 여자》 등 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책 속으로

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닐 거야. 이런 삶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을 게 분명해.

호랑 애벌레가 알을 깨고 나와 세상과 인사를 나눈다. 먹고 먹고 또 먹는 나날을 보내던 호랑 애벌레는, 어느 날 더 나은 삶을 찾아 길을 떠난다. 호랑 애벌레는 우연히 애벌레 기둥을 보게 되고, 어느덧 자신도 다른 애벌레들과 똑같은 단순히 꼭대기로 올라가기 위한 대열에 뛰어들게 된다. 다른 애벌레에게 짓밟히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고, 조금이라도 더 올라가기 위해 다른 애벌레를 짓밟게 된 호랑 애벌레. 질시와 질투와 경쟁과 싸움만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식 한국어판 계약본!
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

*원저작사와 저작권 계약을 맺는다는 것은, 무작정 베스트셀러라고 하여 외국 작품을 가져와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원본과 다르게 삽화에 색을 입히거나 심지어 페이지의 순서를 바꾸는 등 원작을 함부로 변형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독자분들에게 훼손되지 않은 작품을 만날 권리를 찾아드립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꽃들에게 희망을》의 자랑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직한 판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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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들에게 희망을 ia**2 | 2016-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지음 시공주니어 호랑애벌레는 알에서 태어났습니다.그리고 너무 배고파서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초록빛나뭇잎을 갈아먹었습니다.그러다가 호랑애벌레는 생각했습니다. " 먹는 것이 전부일까?"  호랑애벌레는 애벌레 기둥을 보았습니다.그래서 호랑해벌레도 그 기둥에 올라갔습니다.  호랑애벌레는 " 나도 몰라, 그런건 생각할 시간도 없단 말야!"  그러자 호랑애벌레 밑에 눌려 있던 노랑애벌레가 " 너 방금 뭐라고 했니?" 라고 하니 호랑애벌레는 얼버무렸습니다.... 더보기
  • 꽃들에게 희망을 et**2154 | 2012-03-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느 계절 할 것없이 이 작은 동화는 매번 읽고 싶어진다. 계절마다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 이 책을, 나는 가장 좋아한다.  우리는 다양한 글을 접하고 살아가지만, 아이들이 읽는 동화는 가장 직접적으로 기본적인 감정을 잘 전달한다. 이것이 내가 동화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지난해는 나에게 12달 내내 겨울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원하는 길을 가겠다고 부모님께 큰소리는 쳤지만, 이 세상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더보기
  •     <인생의 버팀목, 꽃들에게 희망을>  나는 외국작가 중 ‘트리나 폴러스’를 좋아한다. 그 때문에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을 여러 번 읽었다. 처음 어머니의 추천을 받았을 때는 그림은 예쁜데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책 속의 사정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자아’라는 두 글자를 깊이 새길 수 있을 만큼….  이 책의 주인공은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이다. 이 둘은 원래 모르는 사이였다. 끝이 구름에 가려있는 긴 애벌레 기둥에서 우연히... 더보기
  • 꽃들에게 희망을 jh**52 | 2011-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책을 처음 읽었을때가.... 중학교 여름방학때였다.... 과제물로 읽어야했기때문에 그다지 흥미를 가지고 읽기보단....책뒤에 나온 줄거리로 대강 꺼서 냈던거같다...두번째는 청소년 심리상담사를하기위해 교수님이 읽어보라고 추천했었다... 그때는... 20대의 새댁으로써... 단지.... 아이들의 심리를 생각하고 읽었을뿐...이번에 독서지도자과정으로 읽다보니.....내나이도 어느덧 반이 넘어서 이책을보니.... 그냥 벌레의 삶이아니... 우리내 인생이고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 권하고싶다... 목표없이 그 기둥에가기위해 기... 더보기
  •     오늘 새로운 마음을 다짐했다가도 내일이 되면 다시 시들해지는 그런 반복적인 일상을 누구나 겪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좀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무언가를 굳게 다짐하곤 한다. 그러다가도 마치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처럼 또 금새 무기력해지는 일상들, 재생모드를 설정해놓으면 무한반복되는 카세트의 테잎처럼 같은 모습이 그렇게 계속해서 재연되고 있다. 지금 이 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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