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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07
레오 리오니 지음 | 최순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11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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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7년 01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01930(8952701933)
쪽수 28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rederick/Lionni, Le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햇살을 모으는 들쥐 프레드릭의 이야기!

칼데콧아너 상을 네 번이나 수상했던 저자 레오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 의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합니다. 『프레드릭』에서도 저자는 시인 들쥐를 통해 자기의 색깔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는 콜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부드럽고 밝고 따뜻한 색채와 단순한 선으로 절제미를 살려 냈습니다. 또한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감각적인 책입니다.

프레드릭은 오래된 돌담 옆 헛간에 사는 들쥐입니다. 프레드릭은 낭만적이고 따뜻한 시상을 가졌으며, 수줍음을 많이 탑니다. 늦가을 무렵 다른 들쥐들은 겨우살이 준비에 여념이 없는데 프리드릭만 햇살을 모으 는 중이라고 말합니다. 마법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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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레오 리오니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레오 리오니는(1910~)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그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며 놀기를 좋아했다. 레오 리오니는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아트 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을 받았다. 그는 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기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성적인 캐릭터를 창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그러기 위해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여 그림책을 구성하였다. 그는 《조금씩 조금씩(1960)》, 《프레드릭(1968)》, 《으뜸 헤엄이(1963)》, 《생쥐 알렉산드라와 태엽 장난감 쥐 윌리(1969)》로 칼데콧 아너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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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순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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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레오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 의식(자기 인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하다. 이 책 [프레드릭]에서도 그는 시인 들쥐를 통해 자기의 색깔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프레드릭] 은 콜라주 기법을 이용했는데 아주 부드럽고 밝고 따뜻한 색채와 단순한 선으로 절제미를 잘 살린 인상적인 작품이다. 또한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감각적인 인상을 받는다. 그래서 [프레드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하다.

작품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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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경사 바틀비>, 동화 <프레드릭>과 함께 읽기     <프레드릭>의 서두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같다. 하지만 결말은 다르다. 네 마리의 들쥐가 열심히 일할 동안 프레드릭은 햇살과 색깔과 이야기를 모은다. 다른 쥐들에겐 한량의 여유로 보인다. 추운 겨울이 되어 식량도 다 떨어질 무렵 프레드릭은 생쥐들에게 일 년간 간직해온 자연의 생생함을 전해준다. “프레드릭은 파란 덩굴 꽃과, 노란 밀짚 속의 붉은 양귀비꽃, 또 ... 더보기
  • 프레드릭 이야기 주인공이 생쥐도 아니고 들쥐예요 실생활에서 쥐는 징그럽고 혐오스러운데요 이야기나 영화에서 만나는 생쥐는 귀엽고 깜찍해서 좋아하게 되네요 프레드릭은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는 들쥐네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할 것 같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튀는 가치관의 소유자예요     농부들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헛간은 버려지고 곳간은 텅 비게 되었어요 겨울은 닥쳐오고 돌담 틈에 사는 들쥐들은 겨울에 먹을 식량을 준비하기에 바쁩니다 그래야 먹을 거 구하기 힘든 추운... 더보기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중 프레드릭!!! 프레드릭은 들쥐의 이름이랍니다~ 우리가 아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연상케 하는 책인데요.. 결말은 반대랍니다. 부지런한 자가 배부르고 풍요롭고 성공하는 일반적인 교훈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요... 어떤 이야기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헛간과 곳간에서 가까운 돌담에 위치한 수다쟁이 들쥐 가족의 보금자리.... 겨울이 다가오자 들쥐들은 밤낮없이 옥수수와 나무 열매, 밀, 짚 등을 모으기 시작하죠... 프레드릭만 빼구요... 대신 프레... 더보기
  • 아이에게 <<프레드릭>>을 읽어주면서 나는 정말 편견이 심한 사람이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프레드릭>>의 어린시절 많이 읽고 배웠던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와 많이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주인공 프레드릭은 베짱이와 닮은 꼴입니다. 결말은 프레드릭은 배가 고파서 결국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으로 끝나겠구나~!! 하고 나름 결말을 상상하면서 아이와 책을 읽었는데, 제가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로 이끌어가고 있었습니다.생각지도 못했던 결말을 통해서 내가 가진 뿌리깊은... 더보기
  • 프레드릭을 읽을때 제일 먼저 ‘개미와 배짱이’라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늦가을 겨울을 나기 위해 열심히 식량을 모으고 있는 가족들 사이에 수줍은 프레드릭은 조금 구차해 보이는 변명들로 일관하며 일을 하지 않는다. 겨울이 와서 가족들과 저장해 놓은 음식이 다 떨어져갈 즈음 가족들을 가을내 열심히 무언가를 모은다고 했던 프레드릭에게 모아 놓은것들을 보여주길 원한다. 그런 가족들에게 프레드릭은 가을내 모아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낭만적이며 시인처럼 이야기를 만드는 재주가 있는 프레드릭은 가족들의 눈을 감기고 가을내 자신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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