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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고양이

양장
다케시타 후미코 지음 | 고향옥 옮김 | 마치다 나오코 그림 | 살림 | 2020년 04월 22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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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1993(8952241991)
쪽수 32쪽
크기 218 * 278 * 9 mm /316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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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8 * 278 * 9 mm / 316g
제조일자 2020/04/22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살림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살림출판사(주) / 031-955-135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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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름 없는 고양이의 동네 여행기

애묘인 두 작가, 다케시타 후미코와 마치다 나오코의
글과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읽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따뜻한 고양이 그림책

제12회 MOE 그림책 서점대상 2019 1위, 제3회 미라이야 서점대상 그림책 부문 대상
제10회 리브로 그림책대상 대상, 제8회 시즈오카 서점대상 아동서 신작 부문 2위

상세이미지

이름 없는 고양이(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다케시타 후미코

저자가 속한 분야

1957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학예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작품으로 『꼬리가 생긴 날』 『펭귄표 냉장고』 『나도 안아줘』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운 지 35년이 됐으며, 지금은 다섯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산고, 마린, 기나코, 구레,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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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동덕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이 세상 최고의 딸기』 『착한 괴물 쿠마』 『심심해 심심해』 등이 있으며,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26일, 열세 해를 같이 살았던 반려견 ‘밍밍’을 떠나보냈습니다. 언젠가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지금은 동네 강아지며 길고양이 들에게 눈으로만, 마음으로만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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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마치다 나오코

1968년 도쿄에서 태어나 무사시노미술대학 단기대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작품으로 『고양이 손톱과 밤』 『작은 개』 『있어 없어?』 등이 있습니다. ‘시라키’와 ‘사쿠라’라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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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사모님과 애기씨 집사 김명철(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 저자이자 수의사)

자신의 이름을 찾아 나서는 고양이를 따라 그림책을 한 장, 두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밤하늘의 예쁜 별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밑에서 마음속에 담아둔 고양이 이름을 하나둘 읊조려 봅니다. 아톰, 꽃냥이, 사모님, 애기씨,... 더보기

미유와 앵두 집사 SOON(웹툰 『탐묘인간』 『우리집 묘르신』 작가)

“모두에게 있는 이름, 나에게도 나만의 이름이 있을 거야.” “‘길고양이’나 ‘저리 가!’는 내 이름이 아냐!” 하고 자신의 이름을 찾아 씩씩하게 길을 나선 길고양이. 이 고양이의 뒤통수를 살며시 긁어 주고, 비가 내리는 거... 더보기

짜구와 뽀또, 쪼꼬와 포비, 봉구와 꽁지 집사 채유리(웹툰 『뽀짜툰』 작가)

마지막 장을 펼쳤을 때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번졌다. 이런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가 우리의 골목골목에서도, 이름을 불러 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보호소에서도 더 많이 피어나기를…….?그러고 보니 내 아이들도 처음엔 어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도 이름을 갖고 싶어!”
이름을 찾아서 떠난 어느 길고양이의 동네 여행

우리는 길에서 사는 고양이를 ‘길고양이’라고 부릅니다. 요즘에는 ‘길냥이’라고들 하지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어쩌다 길고양이가 되었을까요? 우리가 원해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듯, 이 친구들이 원해서 길고양이가 된 것은 아닐 겁니다. 누군가에게 버려지거나 길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길에서 태어나 자연스레 길고양이로 살게 되었을 테지요. 우리는 길에서 사는 모든 고양이들을 통칭해서 길고양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한 마리 한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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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는 동물에게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 그래서 이번에 읽은 고양이 이야기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 [이름 없는 고양이]에요.     너무나 귀여운 한마리가 그려져 있는 표지를 만나는 순간, 그 사랑스러운 눈망울에 그만 빠져버리고 말았는데요.     고양이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주인이 없는 고양이었어요. 그래서 아무도 제대로된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지요. ... 더보기
  •   이름없는 고양이가 이름을 찾아 길을 나선다는 단순한 스토리 어쩌면 몇 페이지 안 되는 동화이기에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작가들이 얼마나 고양이에게 관심이 많은지, 애정이 많은지를 느낄 수 있다.   표지를 보면 주인공, 이름 없는 고양이가 크게 그려져있는데 물론 고양이기에 귀엽기는 하지만 마냥 귀엽기만 하진 않다. 길고양이답게 산전수전을 겪은 모양새다. 얼굴엔 흉터가 있고, 꼬리도 짧게 그려져있으며, 표정도 어딘지 모르게 좀 슬퍼보인다... 더보기
  • 날이 점점 따뜻해지니 식물들도 동물들도 모두 얼굴을 빼꼼 내밉니다. 따뜻해진 대기 속을 거닐며 여기저기 살짝 살짝 보이는 반가운 얼굴들과 낯선 얼굴들에 인사를 건네다가 깊은 초록 눈으로 ... 더보기
  • 이름 없는 고양이 후기 ch**hgml92 | 2020-05-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제 집사로 지낸지 1년이 조금 넘게된 지금 이름없는 고양이 라는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었어요 성인이 되어 보는 동화책은 어떨지 궁금했고 고양이를 좋아하는지라 기쁘게 읽게된 이름없는 고양이     코코는 제가 기르는 반려묘인데 너무 닮아서 안볼수가 없는 동화책이었어요     이름 없는... 더보기
  • 이 책은 이름 없는 고양이가 자신의 이름을 찾아 길을 나서며 겪게되는 과정들을 그린 그림책으로, 글이 많지 않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어서 6살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처음에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우리집 반려묘를 생각하며 한 장씩 읽어갔지만, 읽을수록 이름 없는 고양이에 심취되어 가슴이 뭉클해졌어요.주인공인 이름 없는 고양이는 이름을 찾는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좋지않게 불리거나 빗자루에 맞을까봐 도망가는 일도 있었어요.두려움에 잔뜩 웅크린 조그마한 이름 없는 고양이는 우리 사회에서 실제 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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