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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아저씨의 오두막(큰글자도서)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 25
해리엇 비처 스토 지음 | 진형준 옮김 | 살림 | 2019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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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1269(8952241266)
쪽수 272쪽
크기 197 * 27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미국 참여문학의 대표작,
해리엇 비처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분명히 노예제도를 고발하고 있으며, 그 노예제도를 없애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소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다른 고발·폭로 소설과는 방향이 사뭇 다르다. 이 작품에는 그 이상의 것이 들어있다. 바로 우리를 참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뛰어난 참여문학의 본보기며, 문학이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은 우리의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기보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하게 행동하게 만든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목차

제1장 인정 많은 남자
제2장 남편과 아내
제3장 톰 아저씨 오두막에서의 저녁 한때
제4장 엘리자, 아들과 함께 도망가다
제5장 추적
제6장 추적과 도주
제7장 어느 인간적인 상원 의원
제8장 톰 아저씨, 물건처럼 실려 가다
제9장 자유를 얻은 어느 물건
제10장 퀘이커교도 정착촌
제11장 에반젤린
제12장 톰의 새 주인, 그리고 새로운 생활
제13장 자유를 위한 투쟁
제14장 세인트클레어 저택에서 보낸 생활
제15장 톱시
제16장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제17장 에바의 죽음
제18장 재회
제19장 버림받은 사람들
제20장 어두운 곳
제21장 캐시
제22장 자유
제23장 캐시의 탈출 계획
제24장 순교자
제25장 젊은 주인
제26장 캐시, 탈출에 성공하다
제27장 결말

맺는 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찾아서

책 속으로

조지가 엘리자의 손을 잡은 채 꼼짝 않고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둘 다 말이 없었다. 이윽고 둘은 마지막 말을 나누었고 가슴 아픈 이별 앞에서 비통한 울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이라야 거미줄처럼 허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남편과 아내는 결국 그렇게 헤어졌다. (28쪽)

도망 노예들을 감싸주는 자들을 엄격하게 단속하는 법률을 통과시키기 위해 일주일 내내 노력해온 애국적인 상원 의원 나리께서, 직접 도망 노예를 도피시키는 참으로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 그로서는 난처하기 그지없었을 것이다. 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학의 힘을 보여주는 참여문학의 본보기,
행동을 촉구하며 세상을 변화시킨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
1851년 「내셔널 이러(National Era)」지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연재되자, 사람들은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32개 국어로 번역되어 서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읽다. 이 책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스토는 1850년 도망친 노예가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재판을 금지하고 그 노예를 도와준 이까지 처벌받게 하는 법률인, 도망노예법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자 깊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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