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서울은 어떻게 계획되었는가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58
염복규 지음 | 살림 | 2019년 03월 01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0378(8952240375)
쪽수 96쪽
크기 163 * 256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울의 근대적 도시계획을 통한
도시공간과
사회적 변천사

대한제국기 맹아적으로 시작된 서울의 근대적 도시계획이 식민지기를 거치면서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개괄적으로 설명한 책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현 서울대 강사,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논문으로 「1933~43년 일제의 ‘경성시가지계획’」 「일제말 경성지역의 빈민주거문제와 시가지계획」 「식민지근대의 공간형성」 「1910년대 일제의 태형제도 시행과 운용」 「1920년대 경성도시계획운동의 전개와 성격」 등.

염복규님의 최근작

목차

신은 자연을,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근대서울도시계획의 맹아-대한 제국기/도심부 공간의 식민화-경성시구개수/도시계획법의 제정-조선시가지 계획령/복제와 확장-경성시가지계획의 기본구상/ 시가지 계획의 지연과 ‘통제’ 이데올로기/새로운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의 형성/철거와 저항-도시계획과 빈민주거 박탈/빈민주거대책의 가능성과 한계/주택문제의 심화와 공고주택 건설/나오며

책 속으로

이상과 같이 1910~1920년대를 거치며 경성의 도심부 공간은 변화했다. 그 변화에는 전통적인 요소의 식민지적 전용, 식민권력의 공간 점령, 전근대적 상징질서의 붕괴 등 여러 요소들이 복잡하게 섞여 있었다. 그러나 그 변화는 어디까지나 축소된 경성의 구도심부를 무대로 한 것이었다. 그 무렵 무대의 바깥, 경성의 인근 외곽 지역에서는 또 하나의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었다. 도심부에서 밀려난 사람들, 일을 찾아 도시로 모여든 이농민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들은 행정구역상 경
성부 밖에 거주하면서도 대부분 도심부에 직업적 근거를 가지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은 자연을,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도시 계획이란 자연의 정복과 개조라는 근대적 이념과 맞닿아 있다. 도시계획은 흔적을 남긴다. 권력자가 바뀌어도, 그 권력의 흔적은 도시에 나이테처럼 남아 있다. 서울은 조선 시대 유일의 도시였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로, 서울은 긴 시간 동안 ‘도시 중의 도시’였다. 일제는 서울을 조선의 수도가 아닌, 일본 제 7의 도시로 규정했지만. 그래도 서울은 역시 수도였다. 일제는 서울을 대상으로 끊임없이 식민지 수도의 위상에 맞는 사업을 시행했다. 특히 1930년~1940년대의 경성시가지 계획은 서...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스 로슬링
    17,82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류은진
    27,900원
  • 최승필
    14,850원
  • 유발 하라리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류은진
    27,900원
  • 최태성
    13,500원
  • 로라 무차
    19,800원
  • 정여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