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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사냥꾼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21
김선희 지음 | 박현주 그림 | 살림어린이 | 2019년 0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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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0057(8952240057)
쪽수 160쪽
크기 151 * 215 * 21 mm /28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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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1 * 215 * 21 mm / 285g
제조일자 2019/01/11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살림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살림출판사 / 031-95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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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줄거리]
초등학교 선생님의 아들 ‘강지오.’ 학교에서 친구와 싸우거나 조금이라도 행동을 잘못하면 엄마 얼굴에 먹칠했다며 꾸지람을 듣기 일쑤다. 게다가 친구들에게는 고자질쟁이, 배신자가 되어 버렸다. 모범생으로 자라도록 억압을 받던 지오는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아무도 몰래 게임을 하고 현실과 게임 속 자신의 모습을 철저히 나누어 생활하던 어느 날, 커뮤니티에 현실에서 진짜 사냥을 할 사람들을 구한다는 게시 글이 올라오는데……. 사냥감을 찾던 지오는 우연히 너구리를 발견한다. 지오가 관리하던 현실과 게임 속 공간의 경계가 무너진 혼란스러운 순간, 지오는 어떤 선택을 할까?

상세이미지

방과 후 사냥꾼(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2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어려서부터 상상하는 거 하나는 잘했어요. 주로 하늘을 나는 상상을 했지요. 작가가 되는 것은 하늘을 나는 것과 함께 가장 오래 지녀온 꿈입니다. 어린 시절은 평범했지만 가장 잘했던 상상 덕분에 지금까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할머니가 될 때까지 글을 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흐린 후 차차 갬』으로 2001년 황금도깨비 상을 받았고, 그동안 지은 책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여우비』『눈물 맛은 짜다』『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귓속말 금지 구역』『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박현주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졸업 후 단편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다수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나 때문에』『비밀이야』가 있습니다.

목차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게임이라고?
오늘도 기다림
드디어 합격
그래, 어디 끝까지 가 보자
쏟아 버린 한약
사냥감을 발견하다
사냥꾼과 사냥감들
꼭 살아 있어야 돼
간절한 마음으로 빌다
한바탕 난리
두 번째 동영상
토르 망치
세 번째 동영상
엄마와 담임선생님의 면담
너구리 사냥

책 속으로

규칙은 단순했다. 사냥꾼들이 사냥을 한다. 사냥감은 뭐든 상관없다. 단, 살아 있어야 할 것. 사냥하는 모습을 게시판에 올릴 것. 사냥꾼 넷과 방장 카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사냥꾼에게 5점에서 0점까지 줄 수 있다. 게임이 끝나고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사냥꾼이 이 게임의 승리자가 된다. 게임은 철저하게 폐쇄적인 공간에서 진행된다. 카제와 사냥꾼 넷 말고는 누구도 게임장 안에 들어올 수 없다.
지오는 게시판 글을 몇 번이나 읽었다. 읽을수록 끌렸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현실에서 진짜 사냥을 한다는 것과 게임이 폐쇄적인 공간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실과 가상 공간 사이,
위험한 선택에 빠진 아이

부모가 모르는 사이
아이들은 인터넷 속으로 사라진다

우리는 인터넷에 길들여진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인터넷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뉴스를 보면 인터넷으로 인한 범죄나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인터넷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매체로 자리 잡았다. 요즘 아이들은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인터넷을 도피처로 삼는다.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다른 유저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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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후 사냥꾼^^ le**101 | 2019-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방과후 사냥꾼이란 책을 읽고... 이 책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은 수 있는 정도의 글자 크기와 그림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만화 캐릭터 같은 그림들이 글의 내용을 더욱 임팩트 있게 셜명해 줍니다.         어쩌면 내가 아는 우리 아들은 내가 아는 아이가 아닐지도 몰라..하는 생각을 하며 정독을 마쳤습니다. € 『방과 후 사냥꾼』의 주인공 지오 역시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 더보기
  • 방과후 사냥꾼 ja**jj | 2019-0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방과후 사냥꾼 살림어린이 복잡한 현실 세계의 억압과 관계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은 초등학생 지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제목부터 흥미진지해지지 않나요~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게임에 참여할 사냥꾼 모집'공지를 보게된 지오의 모습이네요. 게임게시판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유저 카제가 올린 글이었어요. 사냥감은 뭐든 상관없지만 다만 살아 있어야 할것이라는 글에서 오싹해지는 대목이지요. 현실에서 진짜 사냥을 한다는 짜릿한 사실이 지오를 이끌었지요. 지오는2학년때 엄마가 학교선생님이라는... 더보기
  • 방과 후 사냥꾼 so**e97 | 2019-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급하게 일이 생기다보니 아이에게 책을 전달해준게 늦다보니 서평이 늦어졌습니다. 죄송죄송 ㅠ.ㅠ 저도 같이 읽다보니 이렇게 재미있는 책인데 너무 늦게 서평을 올려서 죄송한 맘 뿐이네요 표지를 보면 조금은 무서운 생각도 듭니다. 가뜩이나 제목도 사냥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기도 하고 그림도 혹시 폭력적인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어서요. 그래서 아이한테 줄까 말까 하다가 같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주인공 지오는 엄마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선생님입니다. 엄마는 지오한테 이렇게 얘기해요 "우리... 더보기
  • 방과 후 사냥꾼 em**2 | 2019-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방과 후 사냥꾼 아이들이 너무 게임을 좋아해서 걱정이 많아요.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아직 핸드폰이 없어서 자유롭게 게임에 접속을 하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늘 스마트폰이나 게임기를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어요. 큰애가 아침에 일어나서 이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어느새 뚝딱 읽어버렸는데 책 재미있었냐고 했더니 "너구리!"라고 외쳐서 왜 엄마한테 너구리라고 하냐고 했더니 이야기를 읽어보면 알 수 있대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 더보기
  • 방과 후 사냥꾼 al**s5099 | 2019-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겨울방학이라 더욱 독서를 많이 해야지 다짐한 아들 다행인지 기다리는 눈은 안내리고, 미세먼지로 가득해 실내활동을 더 많이 했던 겨울이라 독서에 힘쓰게 되네요. € 이번에 만나본 책은 살림어린이 도서로 5,6학년 창장동화 시리즈 만나보았는데요.. 책 제목부터 남다른 것 같아요. €  € 겨울방학이라 더욱 실내에서 핸드폰으로 다양한 즐길거리 중인 아들. 게임도 더 많은 시간을 하게되네요. 하지만 책을 접하고 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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