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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50
김범성 지음 | 살림 | 2018년 05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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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39303(895223930X)
쪽수 96쪽
크기 164 * 257 * 9 mm /2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과학자들의 노벨상을 통해
일본의 과학 들여다보기!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타는데 우리는 왜 그러지 못할까? 이 책은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 과학자들을 소개하며, 근대 이후 일본 과학이 걸어온 길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노벨상 자체가 목표가 될 수 없음을 말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우리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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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범성

저자 김범성
일본 히로시마공업대학 환경학부 조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나가오카 & 유카와: 아시아에서 과학하기』, 역서로는 『화학이 싫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 『이공계 살리기』 등이 있다.

목차

노벨상이라는 창문을 통해 일본의 과학 전통 들여다보기
물속에 잠긴 빙산: 노벨상에 추천된 일본 과학자들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 소립자 물리학의 계보
과학자와 국경
‘주변부’의 과학자들
노벨상에 대한 집착을 넘어서
부록: 일본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 일람

책 속으로

스즈키가 ‘오리자닌’이라고 이름 붙인 물질은 현재는 비타민 B1으로 알려져 있는 영양소이다. 바꿔 말하면 스즈키의 각기병 연구는 비타민이라는 새로운 영양소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기도 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흔히 스즈키를 ‘비타민의 발견자’라고 부르곤 한다. - 25쪽

나가오카가 노벨상 후보로 일본인 물리학자를 처음으로 추천한 것은 1940년의 일이었고, 여기서도 나가오카가 추천한 후보 모두가 노벨상을 수상한다는 법칙은 깨지지 않았다. 나가오카로부터 추천을 받은 것은 유카와 히데키였고, 그가 결국 1949년에 일본인으로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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