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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양장본
쉘 실버스타인 지음 | 김기택 옮김 | 살림 | 2012년 0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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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16649(8952216644)
쪽수 194쪽
크기 171 * 222 * 20 mm /6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very thing on it/Silverstein, Sh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유머!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셸 실버스타인이 전하는 인생 지침이 담긴 유고작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1999년 작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한 번도 발표되지 않은 위트 넘치는 글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책이다. 인생을 통찰하는 유머와 기쁨, 슬픔, 희망, 절망, 기대, 설렘, 외로움, 그리움, 고마움 등의 다양한 감정이 녹아 있는 145편의 짧은 글을 담았다.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각각의 글들은 현실에 가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작가의 생애를 관통하는 해학과 유머, 그리고 철학이 집대성되어 있는 작품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김기택이 최대한 원문의 말맛을 살려 번역했다. 기발하면서도 재치 있고, 재미있는 말놀이부터 인간의 감정을 노래한 것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다. 또한 뛰어난 그림 작가이기도 한 실버스타인의 자유로운 선과 독창적인 캐릭터들이 위트 넘치는 글과 어우러져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한다. 팍팍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로 걱정하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쉘 실버스타인

저자가 속한 분야

쉘 실버스타인 저자 셸 실버스타인(Shel Silverstein)은 1930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199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인, 극작가, 연기자, 만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래미 상을 수상하고 오스카 상 후보에도 오른 작곡가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독창적인 그림을 그렸으며, 신문과 잡지에 만화, 그림 에세이 등을 연재하다가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 1964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비롯하여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 『골목길이 끝나는 곳』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다락방의 불빛』 『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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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기택은 1957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꼽추」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이 있으며 이 작품들로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상을 수상했다. 아이들을 위한 시 『방귀』와 그림책 『꼬부랑꼬부랑 할머니』를 썼고, 셸 실버스타인의 다른 동시집 『이 사람들을 쪼아 먹으면 안 돼!』 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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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지금부터 몇 년 동안 … 9쪽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 10쪽
내 애완동물 … 12쪽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 … 13쪽
짐은 다 쌌는데 … 14쪽
너무 일찍 … 15쪽
마법 유리병 속의 요정 … 16쪽
사과 한 입이 없어졌네? … 18쪽
저글링하는 사람 … 19쪽
가면 … 20쪽
해피엔딩? … 22쪽
이 모자가 우습다고? … 23쪽
닐 씨와의 거래 … 25쪽
졸음 … 26쪽
벽에 표시한 눈금 … 27쪽
산타 할아버지 조수 … 29쪽
위대한 착각 … 30쪽
투명인간 … 33쪽
가려워 … 34쪽
주사 … 35쪽
프로 선수의 충고 … 36쪽
도마뱀 … 37쪽
오로지 세계 기록을 깨기 위해서 … 39쪽
병따개 … 40쪽
다리로 달리는 차 … 41쪽
마음이하고싶어도몸이말을듣지않는병 … 42쪽
드디어 … 43쪽
똥고집 … 44쪽
큰 부츠 … 46쪽
야구 경기 … 47쪽
사랑에 빠지다 … 48쪽
새해 인사 … 49쪽
더러운 발 … 50쪽
학교 … 51쪽
식인 화초 … 53쪽
생일 축하합니다 … 54쪽
4등 … 55쪽
여기는 불행해 … 56쪽
마늘 냄새 … 57쪽
연애 이야기 … 58쪽
아얏! … 61쪽
영어 단어 철자 암기 대회 … 62쪽
신 나게 소리 지르다가 … 63쪽
'예예예'와 '아냐아냐아냐' … 65쪽
조그만 발자국 … 66쪽
쉭 … 69쪽
쥐잡기 … 70쪽
SHEL SILVERSTEIN의 S는 누가 먹었을까? … 72쪽
달리기 경주 … 74쪽
좋은 생각 … 75쪽
과학자와 하마? … 76쪽
나이 거꾸로 먹기 … 77쪽
개구리 … 81쪽
사랑은 위대하지만…… … 83쪽
폴리는 얼마나 배고플까? … 84쪽
스파게티 면을 이용하는 스물여덟 가지 방법 … 86쪽
내가 그랬어 … 87쪽
지미 잭 존 … 88쪽
강아지 길들이기 … 90쪽
이게 아니야 … 92쪽
시계 판매원 … 95쪽
쓰고노래부르고말하고그리기 … 96쪽
슬램덩크 선수 … 97쪽
펠리컨 … 98쪽
트램펄린 … 99쪽
내 모자 … 100쪽
신발들의 춤 … 101쪽
조사 … 102쪽
야생 동물을 사랑하는 여자 … 104쪽
숨을 곳을 찾아서 … 105쪽
마주 잡기 … 106쪽
내가 비명을 지른 이유 … 108쪽
틱택토 놀이 … 110쪽
너무 무서워 … 111쪽
잃어버린 것들 … 111쪽
호른 … 113쪽
실수 … 114쪽
B.L…… 그다음에 뭐라구? … 116쪽
못난이 선발대회 … 117쪽
게임 … 117쪽
내 정원에는 … 119쪽
네 코를 갖고 있어 … 120쪽
슈퍼스타 … 121쪽
아기 기저귀 바꾸기 … 122쪽
사인 … 123쪽
계단 … 124쪽
자서전 … 126쪽
프레드 머리 가게 … 127쪽
콧수염 모 … 129쪽
심술쟁이 낸시의 가게 … 130쪽
난 그러지 않았어 … 131쪽
보이지 않는 얼굴 … 132쪽
경찰 대신 '제발'을 부르세요 … 133쪽
이건 알이 아니잖아 … 134쪽
무지개 던지는 사람 … 135쪽
경주를 시작하기 전에 … 135쪽
마녀 왈렌다 … 136쪽
신데렐라 … 136쪽
초봄 … 139쪽
조랑말 연기하기 … 140쪽
첫날 밤 공연 … 141쪽
헨리 홀 … 142쪽
소젖 짜는 시간 … 144쪽
어떻게 해도 내 마음은 바뀌지 않아 … 146쪽
더러운 옷 … 147쪽
멍청이 … 147쪽
건방진 루디 리스 … 148쪽
새 일자리 … 150쪽
인형의 집 151쪽
너는 절대로 왕이 될 수 없다 … 153쪽
오르락내리락 … 154쪽
이태리 음식 … 155쪽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린다면 … 156쪽
혀가 밖으로 나온 시드 … 157쪽
엉터리 학교 … 158쪽
잡초 … 160쪽
건망증에 걸린 마녀 … 163쪽
우두둑우두둑 … 164쪽
구름 타고 걷기 … 165쪽
거짓말쟁이 … 165쪽
음식? … 166쪽
친구 … 168쪽
어린이를 잡아먹는 상어 … 169쪽
인어 공주 … 171쪽
베티의 스파게티 … 172쪽
더러운 얼굴 … 173쪽
투덜투덜 … 174쪽
비 오는 날 오후 … 175쪽
난 몰라 … 176쪽
엘비나 … 177쪽
펠리컨 알 … 179쪽
투트 왕의 해골 … 180쪽
커닝 … 181쪽
트림쟁이 벤 … 182쪽
레슬링 … 183쪽
수수께끼 … 184쪽
수프를 먹을 때 … 185쪽
폭풍 … 186쪽
제이크가 말하길…… … 188쪽
우리 작은 동물원에는 … 189쪽
거미 … 190쪽
변기 돌림 노래 … 191쪽
손들의 나라 … 192쪽
내가 떠나가면 … 194쪽
동그란 길 … 202쪽

책 속으로

어떤 마법 유리병을 여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의 모든 게 달라지는 것 같아.
- 16쪽 ‘마법 유리병 속의 요정' 중에서

달걀 네 개가 날아오르고……
다섯 개…… 이제 여섯 개…… 이제 일곱 개…… 퍽, 퍼벅!
이제 하나부터 다시 시작이야…….
- 19쪽 ‘저글링 하는 사람’ 중에서

행복한 결말이란 건 없어.
끝나는 건 언제나 가장 슬픈 일이거든.
그래서 나는 행복한 중간이나
아주 행복한 시작이 좋아.
- 22쪽 ‘헤피엔딩?’ 중에서

내가 희귀한 병을 앓고 있는데
‘마음이하고싶어도몸이말을듣...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셸 실버스타인의 마지막 책!
출간 즉시「뉴욕타임스」ㆍ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당신의 핫도그에는 무엇을 담고 싶으신가요?
무채색 당신의 인생을 무지개 빛깔로 만들어 주는 따뜻한 가르침!

전 세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셸 실버스타인이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주고 간 인생의 가르침이 담긴 유고작 『Every Thing On It -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가 출간됐다. 『Every Thing On It -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는 지금까지 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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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쉘 실버스타인은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널리 알려진 작가입니다. 작가의 이 책은 너무나도 유명해서 제가 어린 시절에도 읽었었고 지금 초등학생들에게도 필독서로 지정된 학교가 많을 정도입니다. 특히나 삽화까지 작가가 직접 그려서 더욱 감동이 있지요. 그런 작가의 생전에 출간된 적이 없는 미발표작으로만 꾸려서 출간된 특별한 책이 바로 이 책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라고 합니다. 참 소중한 책이라서 특별히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어릴때의 그 감정이나 감동을 다시금 느끼고 싶었는데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 더보기
  •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글을 논리적이지 않고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는 나의 확대해석의 오류지만   그림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비교적 적은 글밥에 익숙한 쉘 실버스타인의 글을 보면서 말놀이 처럼 생각했다. 어른을 위한 동화 답다~ 그리고 말놀이를 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마녀도 되었다가, 욕심많은 주인공도 되었다가 어린아이도 되는 상상을 했다.   자유로움을 느끼고 난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핫도그의 필요없는 부분을 찾아 덜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부록... 더보기
  •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나름대로 생각되어지는 것도 많았고 다시 생각해본 것들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는 더욱 기대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세상 풍파에 시달리며 찌든때를 가지고 보는 시선을 조금이나마 깨끗하게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다.  역시 내가 세상의 때가 많이 묻는 탓인지 책안의 내용들이 그다지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없었다.  특히나 미니북으로 보게 되어서인지 휴대하기는 좋으나 글씨가 너무 작아... 더보기
  • 이 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엄청난(^^) 책을 쓴 셸 실버스타인의 미발표작을 모은 책이다. 1999년 그가 세상을 떠날 때 남긴 유고작인 것이다. 어릴적 책꽃이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던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처음에는 그냥 그림책인줄로만 알았던 이 책에서 인생을 배웠다. 부모님의 사랑을 배웠다. 그런 그가 남긴 또다른 책.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는 정형화되지 않은 틀 속에 다양한 글들을 담아서 독자 앞에 내려 놓았다. 다소 당황스러울만큼 전체 글의 흐름이 없다. 그냥, 그... 더보기
  • 통통 튀는 야광볼 to**h712 | 2012-0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피식 웃게 만드는 책이예요. 어쩜 그렇게 귀여운 웃음을 선사하는지. 발상이 귀엽고 재치발랄해요. 통통 튀는 야광볼같다고나 할까. 글과 함께 그려진 삽화가 글하고 참 잘 어울려서 거기에 한번 더 감탄했고, 책 크기도 아담해서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았어요.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드는 책이예요^^   p.87 내가 그랬어 뱀이 자고 있는 동안 누군가가 뱀을 묵어 매듭을 지어 놨지. 뱀이 막 잠에서 깨었어. (나를 보지 마. 내가 한 짓이..... 맞아.)   귀엽죠?ㅋ 괄호 속의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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