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Q&A 세계사: 서양사 편

이것만은 알고 죽자
김유석 , 정부원 지음 | 살림 | 2010년 02월 1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0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12603(8952212606)
쪽수 351쪽
크기 148 * 210 * 30 mm /4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역사를 보는 눈이 뜨이는 세계사 이야기 95

이것만은 알고 죽자 『Q&A 세계사』. 인류의 탄생부터 코소보 사태의 진실까지, 상식을 깨는 뜻밖의 세계사 지식과 역사의 뒷골목에 묻혀 있던 새로운 이야기 95가지를 담은 역사 교양서다.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유쾌한 질문과 핵심을 정확하게 짚은 설명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유석

저자 김유석은 대학 시절 체 게바라의 멋진 스타일에 반해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에 빠져들었다. 결국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1960년대 미국 서남부 치카노 운동의 성격: '친쿠바혁명주의자'들의 영향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직장인이면서도 밤마다 역사의 세계의 푹 빠져 살고 있다.

저자 : 정부원

저자 정부원은 도서관에만 들어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열혈 독서가. 철학과 역사를 특히 좋아하지만 책을 가리지는 않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가상디 사상의 지성사적 고찰: 자유의지론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요즘엔 17세기 유럽 사람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서양, 걸음마를 떼다
- 서양 역사의 기원과 고대사회

001 최초의 인류는 어느 대륙에서 탄생했나?
002 '메소포타미아'의 뜻은 무엇일까?
003 바벨탑에서 '바벨'의 뜻은?
004 고대 이집트에서 애완동물도 미라로 만들었다는게 사실일까?
005 람세스 2세가 역사의 사기꾼이라는 말이 사실일까?
★ 연표로 보는 고대 5대 사건

2장 서양 역사의 서막
- 고대 그리스와 로마

006 고대 그리스의 우주관을 알려주는 신화는 무엇일까?
007 아테네인들은 무엇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시켰나?
008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민주정을 부정했는가?
009 아테네의 민주정을 가능하게 한 것은?
010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한마디로 무엇이라 했는가?
011 포엔 전쟁에서 카르타고를 이끈 명장은?
012 로마는 지방을 어떻게 다스렸는가?
013 로마는 왜 멸망했을까?
014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일이 아니다?
★ 연표로 보는 그리스.로마 6대 사건

3장 소꿉동무로 만난 동양과 서양
- 고대 동서 문화의 교류

015 비단길을 최초로 개척한 사람은 누구인가>
016 로마를 심각한 재정난에 빠뜨린 중국의 옷감은?
017 로마의 대표적 수출품으로 신라 고분에서도 발견되는 물품은?
018 동서 교류를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사람들은 누구였나?
019 '큰 태양처럼 빛나는 종교'라는 뜻의 '경교'로 불린 기독교의 일파는?
020 서양사회가 중국을 통해 수용한 대표적인 발명품은 무엇인가?
★ 연표로 보는 고대 동서 교류의 역사

4장 좌충우돌의 시대
- 서양 중세사회

021 고다이버는 정말 알몸으로 말을 타고 시장 거리를 돌아다녔나?
022 중세사회에서 성직자들이 여성의 매춘을 장려했다는 게 사실일까?
023 서양 역사에서 부르주아는 언제 출현했나?
024 중세시대에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킨 놀이는?
025 서양 중세에 초야권이 실제로 있었는가?
026 중세시대에도 도시의 공기는 자유로웠나?
027 유럽 중세 경제의 토대였던 장원제의 기본 형태는 어떠했는가?
028 로마 교황은 누구로부터 강력한 권위를 이끌어 낼 수 있었나?
209 중세시대 국가와 교회 당국이 종교적 이단세력을 억압한 이유는?
030 숫자 0의 개념을 유럽에 전한 사람들은?
031 아리스토텔레스주의자로, 중세 스콜라 철학의 완성자는?
032 유럽연합 설립 계획이 중세에도 있지 않았을까?
★ 연표로 보는 중세 7대 사건

5장 새로운 질서의 모색
- 근대사회로의 진입

033 왜 잔다르크는 성녀도 되었다 악녀도 되었다 하는가?
034 장미전쟁은 말처럼 아름다운 전쟁이었나?
035 마키아벨리는 어떤 동물에 비유해서 군주의 자격을 말했나?
036 마녀사냥은 왜 일어났나?
037 칼뱅의 종교개혁은 신앙의 자유와 관용 정신을 널리 전파했는가?
038 갈릴레오가 종교재판에 회부된 까닭은?
309 구약성서에 나오는 거대한 동물 이름이기도 한, 홉스의 책 제목은?
040 수염까지 자르면서 러시아의 근대화를 주도한 왕은?
041 중세 말에서 근대 초기의 축제(카니발)가 폭력적이었던 까닭은?
042 이탈리아 르네상스기에 흑사병을 소재로 한 대표적인 문학 작품은?
043 메디치 가문은 왜 예술가들을 후원했나?
044 서양에서 '나'의 홀로서기가 가능해진 것은 언제부터였나?
045 어린이는 언제부터 '귀염둥이'가 되었을까?
046 '즐거운 나의 집'은 언제 생겨났을까?
047 서양 사회에서 집시들이 '왕따'를 당하기 시작한 때는?
★ 연표로 보는 중세 말 근대 초 5대 사건

6장 팽창하는 유럽 세계
- 대항해시대

048 유럽인들이 도래하기 전 아메리카 대륙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409 유럽인 중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맨 먼저 '발견'한 사람은 콜럼버스가 아니다?
050 어떻게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를 그렇게 쉽게 정복할 수 있었을까?
051 초콜릿이 환각제로도 쓰였다는 게 사실일까?
052 16~18세기 동안 세계에서 가장 번성했던 무역항은 어디였을까?
053 '필리핀'이라는 나라 이름의 유래는?
054 엘리자베스 여왕이 해적에게 기사 작위를 내린 이유는?
055 추수감사절은 언제 시작되었는가?
056 19세기 유럽에서 악마의 음식으로 불렸으나 점차 유럽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작물은?
057 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 범죄자들이 만든 나라인가?
★ 연표로 보는 대항해시대 4대 사건

7장 비 갠 후의 햇살
- 시민혁명과 근대국가의 탄생

058 청교도혁명은 왜 '청교도혁명'으로 불릴까?
059 명예혁명은 왜 영국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사건인가?
060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 이유는?
061 영국에서 축구가 인기 스포츠로 정착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062 나폴레옹이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063 프랑스 혁명의 표제어는 처음부터 자유, 평등, 형제애였나?
064 1830년의 프랑스 7월 혁명으로 '시민의 왕'이 된 인물은 누구인가?
065 1848년 프랑스 2월 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066 가리발디가 이탈리아의 통일을 위해 접은 꿈은?
067 독일은 언제 탄생했는가?
068 아담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을 사회 문제의 만병통치약으로 보았는가?
069 아메리카 대륙에서 두 번째로 독립공화국을 선포한 나라는?
070 18세기 라틴아메리카 독립을 위해 백인들이 깃발을 든 이유는?
071 보스턴차사건에서 차를 바다에 버린 사람들이 입고 있던 옷은?
072 독립선언문의 기초를 마련한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은 누구?
073 남북전쟁은 노예제 문제 때문에 일어났을까?
074 스필버그의 1997년 작품으로 아미스타드호의 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는?
★ 연표로 보는 근대 6대 사건

8장 탐욕과 파국의 시대
-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075 19세기 초 영국 노동자들이 참정권 확대를 위해 벌인 운동은?
076 세포이 항쟁에서 '세포이'는 대체 무엇일까?
077 터기 독립의 영웅이며 터키의 초대 대통령을 역임한 인물은?
078 인종주의가 '과학화' 되기 시작한 때는?
079 세르비아 청년이 사라예보 사건을 일으킨 까닭은?
080 왜 미국은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는가?
081 경제대공황 때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이 실시한 정책은?
082 2차 세계대전의 책임은 모두 히틀러에게 있다?
083 파시즘은 어느 나라에서 탄생했나?
084 교황이 파시즘과 나치즘에 동조했다는 것이 사실인가?
085 1950년대 미국을 매카시즘의 광풍으로 몰고 간 인물은?
★ 연표로 보는 19세기 말 ~ 20세기 초 5대 사건

9장 어제의 오늘
- 현대사

086 영국의 식민지배에 대항하여 케냐인들이 일으킨 대표적인 항쟁은?
087 어떻게 17명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쿠바 혁명을 성공새켰을까?
088 마틴 루터 킹과 맬컴 엑스는 서로를 증오했나?
090 베트남 전쟁은 미국의 조작으로 일어났다?
091 이슬람은 원래 서양을 적대시했나?
092 프랑스인이 꼽는 프랑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은 누구?
093 무하마드 알리가 베트남 전쟁 징집을 거부하며 한 말은?
094 사파티스타가 성별과 인종을 불문한 평등의 상징으로 착용하는 것은?
095 코소보가 '뜨거운 감자'가 된 이유는?
★ 연표로 보는 현대 5대 사건

부록_더 읽을거리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Q&A 세계사 am**to1004 | 2010-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학년이 된 아이에게 역사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하다 발견한 책이었어요. 예전 우리학교 다닐때처럼 몇년에는 무슨 일이 이런식으로 막연히 외우는 공부를 할 시기는 아니어서, 일단은 흥미를 유발할만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줄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학교때 배운 지식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세계사 책을 봐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던 차에 이렇게 한권으로 재미있게 된 세계사책을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제목인 '이것만은 알고 죽자. Q & A 세계사' 처럼 세계사를 시기별로 나누어 질문과 해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이루어져있어요. 총... 더보기
  • Q&A 세계사 kh**e9 | 2010-04-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학교에서 배울 때는 역사가 왜 그리 지겹고 재미없고 따분한 과목이었는지 하지만 공부가 아닌 상식으로 볼 때는 다른 어떤 것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건지 모르겠어요.드라마에서도 역사드라마를 보면 푹 빠져버리게 되네요.아마도 지금 우리를 있게 한 조상들의 실제 이야기라서 그런가봐요.물론 우리나라 역사도 그렇겠지만 지금은 누구나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물론 돈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 외국에 싶게 나갈 수 있잖아요.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단순히 유명관광지만 쫓아다니거나 아무런 배경지식없이 무작정 떠나는... 더보기
  •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세계사에도 많을 관심을 가지고 있을 꺼에요. 여행지에서 들르게 되는 대부분의 관광 포인트는 바로 역사의 현장이니까요. 학창 시절까지만 하더라도, '역사' 과목 자체를 싫어했었지만, 오히려 대학에 들어와서부터 미술사를 공부하며 세계사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더군요. 이 책은 그런 저같은 사람에게,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특이점을 중심으로 의문을 풀어가며 역사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흔시 '역사'를 다루는 책의 경우, 연대별... 더보기
  • 세계사라 하면...저는 악! 소리부터 먼저 나옵니다. 한번도 제대로 공부를 해 본적도 없을 뿐더러, 학교 다닐 때 무서운 선생님으로 인해 혼나가며 숙제하고 공부했던 기억이 떠올라 그런 소리부터 먼저 나오는 것 같아요. 사실, 한국사보다 세계사가 훨씬더 범위가 넓고 복잡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키울 수 있으면 지금 아이가 그림책을 읽을 때 폭넓은 지식을 심어주고, 나중에 아이가 공부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것만은 알고 죽자. Q...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