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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이시하라 유미 지음 | 황미숙 옮김 | 살림LIFE | 2008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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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09955(8952209958)
쪽수 197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食べない」健康法 コストゼロで今日からできる驚異の健康革命! / 石原結實/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건강해지고 싶다면 하루 한두 끼를 먹어라!
복부비만과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이시하라식 소식(小食) 실천법!

이 책은 안 먹는 건강법, 즉 소식의 근거와 실천법을 소개한다. 우리는 하루 3끼 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때로는 의무로 여긴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의례히 식사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밥을 찾는다. 의학박사인 저자는 이런 우리의 잘못된 습관이 각종 병과 비만을 불러온다고 주장한다.

식욕과 관계없이 식사를 하면 과잉 섭취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뱃살이나 엉덩이 살로 우리 몸의 피하에 보관된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직접적으로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고체중 등에 영향을 준다. 자기 몸을 면역력이 떨어지는 과식 상태로 만들어 이런 병에 잘 걸린다. 본문은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증명한다.

과식이 몸에 미치는 해악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의학정보와 저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소식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한방의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소식 건강법을 내 놓는다. 저자의 권유와 지도로 하루 한 끼 또는 두 끼만 먹고 효과를 본 일부의 체험수기도 수록하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단순히 지금 먹고 있는 식사량을 조금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하루 두 끼 또는 하루 한 끼만 먹는 초소식 건강법을 제안한다. 저자의 체험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소식이 몸에 좋은 근거, 구체적인 소식 실천법, 일반인들이 소식에 관해 품을 의문까지, 소식건강법의 모든 것을 망라하였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힌다.

목차

들어가는 글 : 건강에 가장 좋은 약, 소식(少食)

제1장 하루 한 끼만 먹고도 건강한 사람들
의사와 프로복서가 실천하는 하루 한 끼 건강법
하루 한 끼 건강법이 가능한가?
수기 1_ 3개월 만에 당뇨병에서 탈출하다
수기 2_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던 몸을 말끔히 치료하다
수기 3_ 억지로 먹지 않아 건강한 몸을 되찾다
하루 한 끼 건강법에 관한 의학적 견해

제2장 과식이 당신의 몸을 망치고 있다
과식이 ‘병’을 불러온다
장수와 노화 방지의 비결은 적게 먹는 것이다
과식은 암에 치명적이다
고칼로리 식사는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이상 단백질이 생체기능을 떨어뜨린다
과식이 심장을 위협한다
병에 걸렸을 때 식욕부진은 자기 몸의 방어반응이다
과식은 소화?흡수를 방해한다
억지로 먹는 아침식사가 건강을 해친다
과식은 두뇌 회전을 방해한다
과식 후에는 성욕이 약해진다
과식은 스트레스에 약한 몸을 만든다

제3장 동양의학으로 살펴본 소식의 효능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병'이란?
혈액이 오염되면 '병'에 걸린다
혈액을 오염시키는 요인은?
공복으로 자연치유력을 되살려라

제4장 이시하라식 기본식으로 건강을 되찾자
아침만 단식요법
점심 거르는 요령
저녁 거르는 요령
생강홍차 만드는 법과 그 효능
병에 걸렸다면 당근?사과주스를 매일 마셔라
하루 한 끼 건강법
1일 단식법

제5장 따뜻한 몸으로 체질을 개선하라
입욕(入浴)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근육운동으로 체온을 높여라
배를 따뜻하게 해 영양효율을 높여라
긍정적 자세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칼로리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에 신경 쓰자
음식은 본능에 따라 먹어라

제6장 '소식'으로 병을 치료한 사람들의 이야기
수기 1_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다
수기 2_ 비만과 우울증을 동시에 치료하다
수기 3_ 식(食)을 줄이고서야 식(食)을 알다
수기 4_ 오랜 투병생활을 털고 일어나다
수기 5_ 섭식장애를 넘어 건강하고 날씬해지다
수기 6_ 안 먹는 건강법으로 암을 극복하다
수기 7_ 하루 한 끼 건강법으로 삶이 풍요해지다
수기 8_ 폭음?폭식의 병든 생활과 작별하고 당뇨병을 치료하다

제7장 소식 생활, 이것이 궁금하다!
Q. '굶주림'과 '단식'은 어떻게 다른가?
Q. 하루 한 끼만 먹어도 되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따로 있는가?
Q. '하루 두 끼 또는 한 끼' 생활, 얼마나 지속하면 될까?
Q.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소식을 멈춰야 하는가?
Q. 아침, 점심, 저녁 중 언제 굶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
Q. 수분은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Q. 당분은 얼마만큼 섭취해도 될까?
Q. 외식 중심의 생활에서도 소식을 실천할 수 있을까?
Q. 술을 마셔도 괜찮을까?
Q. 흡연을 계속해도 될까?
Q. 하루 한 끼로 갑자기 살이 빠지면 몸에 무리가 오는 것은 아닐까?
Q. 과식한 다음 날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Q. 병을 치료하는 중에 소식해도 될까?
Q. 채소를 싫어하는데 육식 중심으로 소식해도 될까?
Q. 한창 자랄 나이에 소식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Q. 소식으로 너무 마른 몸이 되었는데 계속해도 될까?

책 속으로

배부르게 먹고 마시면 음식물의 영양소가 위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되어 혈중 영양상태가 좋아진다. 그러면 영양소를 잔뜩 먹은 백혈구도 배가 불러서 외부에서 미균이나 알레르겐이 침입하거나 체내에 암세포가 발생해도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거꾸로 공복일 때는 혈중 영양상태도 좋지 않아서 백혈구도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미균이나 알레르겐, 암세포를 먹고 처리하는 능력이 높아진다. 즉 면역력이 증강된다. - pp.5~6

아침에는 당근·사과주스, 점심에는 생강홍차, 저녁에는 하루 한 끼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억지로 아침을 먹는 것보다 아침을 거르는 것이 건강하다
하루에 한두 끼를 먹어야 건강하다며 ‘소식’을 강조하는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가 나왔다.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야 건강하다는 통념에 정반대되는 주장이다. 독자적인 소식 건강법을 개발한 저자 이시하라 유미는 모든 병의 원인이 과식에서 오며, 과식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이 책에서는 식욕도 없는 위장에 잼이나 버터를 바른 토스트나, 우유, 샐러드 등을 억지로 밀어 넣으며 무조건 아침을 먹는 것보다는 전체 하루 식단을 살펴 몸을 따뜻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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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엄마가 밥 먹으라고 깨우는 소리에 일어나 보면 어느 새 내 손에는 숟가락이 쥐어져 있음을 확인한다. 한국인에게 밥이란 어떤 의미일까? 아니 아침밥은 어떤 의미일지 다들 알것이다. 특히나, 아침밥을 굶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이들이 유독많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만 하루가 활기차다는 억지아닌 억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역시 아침밥을 먹어야 머리회전도 잘된다고, 본인은 아침에 우유한잔과 커피한잔을 마시면서도 동생과 나는 꼭 아침 밥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어... 더보기
  • 한참 전에 읽었던 일본 건강관련서적중에 '뇌내혁명'이란 책이 있었다. 당시 그 책은 건강관련 서적중에는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던 책이었고, 한의사인 내게도 상당한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최근 가까이 지내는 선배님에게서 권장받은 이 책은 또 한 번 나에게 일본인들의 건강과 관련한 올바른 생각을 느끼게 해 주었다. 인간의 가장 큰욕망 중 하나인 건강이라는 화두는 전 세계가 모두 관심사일 것이다. 그러나 물질과 자본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에서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이나 면역력, 깊은 정신세계등이 흔히 무시되기 일쑤이다... 더보기
  •  이 책을 처음 사서 봤을땐 너무 신선하고 건강을 지키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한창 다이어트중이었거든요. 원래도 하루에 2끼정도 먹었어요.  그리고 한 한달 정도 이책에서 시키는 대로 하루에 1끼식사만 했어요. 그외에 배고플때마다  생강홍차나 당근즙을 마셨어요.  힘이 빠지고 나른한건 몸이 좋아지는 신호이겠거니 했는데 이게 왠걸...ㅡㅜ  듣도 보도 못한 저혈당증이 찾아온거예요....  밤에 너무 잠이 안오고 가슴이 너무 쿵쾅거려서 병원에 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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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뒷표지에 글이 마음에 들었다. 사람은 식사때가 되어서 밥을 먹지만 동물들은 배가 고파야 밥을 먹는다고 한다.   신체는 배가 부를 때보다 오히려  공복 시에 백혈구가 더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히 면연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하루 세끼를 다 먹는 것보다 한끼 안먹어도 좋다는 것이다. 먹지 않으면 공복감이 드는대 이것은 위가 비어서가 아니라 몸안의 혈당이 낮아져 뇌의 공복중추가 느끼는 감각이다. 공복을 하면 혈액을 정화시키고 피부가 매끄러워지면 면역력 강화와 노화방지, 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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