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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라

후쿠다 다케시 지음 | 구혜영 옮김 | 살림Biz | 2007년 1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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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07555(8952207556)
쪽수 287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なぜ人は話をちゃんと聞かないのか: 話し方のプロが?える"聞く技術"/福田建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듣기' 기술!

아무리 화려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가장 먼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고, 또 그 이야기 속의 핵심을 제대로 잡아내서 화답해야 한다.

『먼저 들어라』는 상대방의 말을 올바로 듣고, 핵심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효과적인 질문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말하기 전략'을 연구하고 강연해온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잘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으로 '듣기'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지금까지 듣는 행위를 수동적으로 여기거나, 혹은 소홀히 대해 왔던 사람들에게 듣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다음, 현실적인 듣기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울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야구선수 마츠이 히데키, 야마토 트랜스포트의 CEO 등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곁들여 듣기의 힘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후쿠다 다케시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후쿠다 다케시(福田 健)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야마토 트랜스포트, 언론과학연구소를 거쳐서, 1983년에 주식회사 화술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현재 그곳의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일상적인 ‘말하기’에 대해서 연구하고 체계화시킨 강좌와 강연을 열고 있다. 후쿠다 다케시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닌 인간의 종합적인 능력으로써의 ‘커뮤니케이션력’을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30만 명의 ‘팬’을 거느리고 있다. 현재는 말하기의 기술을 발전시킨 적극적인 듣기의 기술을 정립하여 대화에서 ‘듣기’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화술 입문》 《커뮤니케이션 센스》 등이 있다.

옮긴이 구혜영

동국대학교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방과 후》 《숙명》 《내 남자는 연하남》 《사람의 힘 돈의 힘》 《다이고로야 고마워》 《행복―돌고래에게 배우는 21가지 삶의 지혜》 《어른들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 《블루 혹은 블루》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1장 유창한 화술보다 강한 듣기의 매력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모인다|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진다|
일의 요령이나 삶의 지혜를 얻는다|상대의 불만을 활용할 수 있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사람을 키우는 일에 능숙해진다|
상대의 기분을 읽을 수 있다|생각하는 힘이 자란다

2장 듣는 일은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화자를 좋은 파트너로 만드는 세 가지 조건|듣는 일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듣는 일은 무의식의 자기표현이다|금방 반응을 보이는 대답이 호감을 부른다|
이야기는 눈으로 듣는다|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웃는 얼굴|
고개를 잘 끄덕이면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3장 대화의 핵심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기술
듣는 사람이 이야기의 의미를 결정한다|되묻는 일을 주저하지 않는다|
선입관에 사로잡히면 이야기는 틀어진다|남이 하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듣는다|
겉모습에 좌우되지 않고 듣는다|알려고 하는 의욕을 갖고 듣는다|
알기 쉽게 말하도록 만드는 법|주제를 먼저 파악한다

4장 화자의 기분까지 헤아리는 기술
먼저 듣는 역할을 자임한다|화자의 원망에 현혹되지 않고 듣는다|
내용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듣는다|화자의 마음을 말로 해서 되돌려준다|
상대의 기분을 멋대로 읽지 않는다|상대의 이야기를 곧바로 부정하지 않는다|
비난하는 말은 한 템포 쉬고 듣는다|의견은 긍정적으로 듣자

5장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질문의 기술
질문이야말로 대화를 잘하기 위한 출발|관심이 먼저다|의문으로 대화를 잇자|
질문으로 대화에 탄력을 주자|친근감을 높이는 사실과 정황의 질문|
질문할 때의 마음가짐|막연한 대답은 방치하지 않는다|상대의 진짜 기분을 알기 위한 질문법|
사람을 키우는 질문 1|사람을 키우는 질문 2

6장 상황별 듣는 방법의 하이 테크닉
상담요청을 받았는데, 외출하기 직전이라 시간이 없다|
보고를 받았는데, 외출하기 직전이라 시간이 없다|
피곤해서 귀가했더니 아내가 할 말이 있다고 한다|
상대가 길게 자기 이야기만 한다|똑같은 이야기를 몇 번이나 듣는다|
입이 무거운 사람으로부터 이야기를 캐묻고 싶다

7장 성공한 사람들의 '현명한 귀'
듣는 역할의 절묘한 타이밍-탤런트, 쿠로야나기 데츠코|
적으로부터도 이야기를 듣는 유연성-막부 말기 지사, 사카모토 류마|
제대로 듣고 열심히 대답한다-프로 야구선수, 마츠이 히데키

출판사 서평

마음을 얻고 싶다면, 먼저 들어라

마케팅 방법 중에 ‘123 화법’이라는 것이 있다. 상품을 팔 때 1분 동안 상품에 대해 고객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2분은 그들의 말을 듣고 3분은 맞장구를 쳐야 비로소 고객들의 지갑을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법의 본질은 말하기보다 듣기에 더 집중할 때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설득력과 협상력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사람들은 더욱 말하기에 집중하고 있다. 말하기는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자기 홍보의 시대에 능숙하고 세련된 말솜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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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1.04 후쿠다 다케시 - <살림Biz> \11,000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기'는 능동적인 행위이고 '듣기'는 수동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무언가를 말해야 하는 말하기에 비해 듣기는 가만히 상대방이 하는 말을 듣는 수동적인 행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듣기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따로 준비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나는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있었다. &n... 더보기
  • 자기계발서의 블루오션 같은 책이다!! 듣는법과는 다르게 말하는법 즉 화술 참으로 중요하다. 말 잘하는 법은 어찌나 중요한지 여러책 방송매체등 심지어는 학원까지 생기면서 아주 중요하고 필수적인 분야가 되어있다. 하지만 말을 잘듣는법..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기울려주는거에 대한 내용은 잘 없는게 현실이다. 사실 잘 듣는게 왜 중요한지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나또한 그중 하나였고..) 아무리 말을 잘해도 다른사람의 예기를 들어주지 않고 혼자만 떠든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저 일상생활이든 비지니스... 더보기
  • 나는 개인적으로 내 스스로를 돌아다 보았을때,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잘 들어주는 사람축에 속한다고 생각해 왔었다. 그래서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일은 자신있다고 생각해왔었고, 듣는것에 어떤 왕도가 있다는 생각은 해보질 않았다. 그냥 듣기만 하면 그것으로 다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지만, 이 책을 읽고 그것이 완전 잘못된 생각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언급하고 있었다. 말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이 듣는것이라고!! 듣는것에는 그냥 아무런 말없이 듣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 맞장구를 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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