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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최민희의 언론개혁 여정 | 김유진 묻고 최민희 답하다

최민희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03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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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2020.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86872(8950986876)
쪽수 360쪽
크기 156 * 225 * 24 mm /4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혁이다!”
언론 민주화를 위해 달려온 최민희의 성찰과 신념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은 최민희는 언론개혁운동가이자 전 국회의원이다. 그는 1985년 월간 《말》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한 후 평생을 언론 바로 세우기에 헌신했다. 이 책은 그의 삶을 반추하면서 동시에 한국 언론개혁운동의 현대사를 되짚어보고, ‘조국 사태’ 관련 언론 보도의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면서 언론개혁의 당위성을 찾도록 도와준다. 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가 인터뷰어로 참여하여 촛불시민들의 물음을 대신했다.

저자소개

저자 : 최민희

1960년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 공부를 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홍보국장, 기획관리국장, 사무국장, 사무총장을 거쳐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 노무현 정부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
2011년 문성근 배우가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문재인 정부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KBS·MBC 와 새날·정치부심 등 각종 방송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를 썼다.

인터뷰어 김 유 진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1995년 민주언론시민연합 공채 1기 간사로 언론운동을 시작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정책실장, 사무처장을 거쳐 지금은 이사를 맡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말》 1호 기자, 세상을 만나다

언론, 두 개의 세계
‘언론’을 다시 생각하게 한 ‘조국 사태’ | 광주항쟁-학생운동을 만나다 | ‘똥손’의 위장 취업자 | “《말》이라고? 그거 변절이야”-“아니야, 주요한 ‘진지’야” | 해직 기자들과의 만남, 치유 | 대박 난 《말》, 그리고 두 개의 세계 | 권력과 언론의 음모-보도 지침 폭로 | 보수 언론의 권력화가 시작되다 | 국민주 신문 《한겨레》 창간

언론운동가의 시간
소설가 최민희 | 시민운동으로 발전한 민주언론운동 | 민언련 화양연화 | 신문사 소유 지분의 제한 주장은 타당했을까 | ‘노사모’에 배우다 | ‘언론과 싸우는’ 대통령

안티조선, 최전선으로!
조선일보라는 ‘사우론’ | 조선일보의 친일 DNA | 택시 기사도 알고 있던 안티조선 | ‘안티조선’을 둘러싼 논쟁 | ‘안티조선운동’이 남긴 것

2장 노무현을 만나 ‘어공’이 되고 정치의 길을 가다

40대·여성·운동권 출신 방송위원장 직무 대행
언론운동 이끌 상상력 고갈 | 참여정부 파격 인사, 외면한 언론 | 조선일보 망원렌즈에 잡힌 ‘메모’ | ‘Vice President’가 협상장에 나타나다 | FTA 평가? 외교는 이념보다 실리 | 종편 특혜 폐지하고, 지상파 불이익 없애야

정치인이 되다
‘첫사랑’과의 이별-시민운동을 떠나 야권통합운동으로 | “노짱은 왜 마지막에 풀을 뽑았을까요?” | 국민이 ‘문재인’을 불러낸 이유 | 국회의원이 되다 | 후원회 없는 국회의원 | 나쁜 종편 솎아내기 | ‘전원 구조’ 오보, ‘기레기’의 등장 |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의 표적이 되다 | ‘안탈나입’-문재인을 지키게 되다

정치의 목적
남양주 똑순이 | 낙선 그리고 피선거권 박탈 | MBC 적폐 세력의 보복성 보도 | 방송 토론에 나서다-‘팩트의 제왕’ | 아쉬운 언론정책

3장 진화하는 촛불, ‘당신’을 만나다

‘조국’과 검찰개혁
‘조국’을 지킨다는 것 | 검찰 개혁과 ‘검란’ | 적폐 수사와 검찰개혁의 딜레마 | 잔인한 ‘정의의 유전자’ | ‘공정’이란 무엇인가

미디어 크라이시스
깨져버린 ‘조중동 vs 한경오’ 프레임 | 넘치는 ‘단독’, 몰려나온 ‘좀비 기사’ | 받아쓰기, 익명, 따옴표-저널리즘의 실종 | 짓밟힌 인권, 스토킹 보도 | 뒤끝 작렬 조국 보도와 사라진 의제들 | 쿠오바디스, ‘한겨레’ | 촛불시민은 왜 진보 언론을 비판하나 | 레거시 미디어에 대한 사형선고 | ‘나꼼수’ 나비효과 | 레거시 미디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촛불’의 진화
조직도 리더도 이념도 없는 | ‘홍위병’이면 왜 안 돼? | 정치 부재? 집단 지성! |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혁

에필로그

책 속으로

2019년, ‘가을의 촛불’을 만났습니다. 누구의 지시도 없는 촛불, 사전 계획이라고는 문화 공연뿐인 촛불에 필요한 것은 소통 플랫폼 역할의 1인 미디어밖에 없었습니다. … 그리고 반세기만에 ‘검찰개혁’을 추동해냈습니다.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혁입니다. 촛불시민과 함께 언론개혁을 이뤄나갈 용기와 희망으로 저는 재충전되었습니다. 모든 촛불시민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프롤로그 : 6쪽】

이른바 ‘조국 사태’ 관련 언론 보도를 접하면서 뭐랄까, 내 인생 30년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스물다섯에 《말》 기자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론운동가에서 적폐에 맞선 정치인이 되기까지
언론 바로 세우기를 위해 달려온 최민희의 삶

‘촛불 국민 언니’ 최민희는 이화여대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하며 학생운동을 시작해 졸업 후에는 노동운동을 했고, 1970·1980년대 언론 탄압으로 해직된 기자들이 모여 만든 월간 《말》의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월간 《말》은 전두환 정권의 보도 지침을 폭로하기도 했다. 6월항쟁 이후 월간 《말》은 독립 매체로, 언협은 시민단체로 거듭난다. 이름을 바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에서 사무총장, 상임대표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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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최민희의 언론개혁 여정을 담은《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정권의 하수인에서 이제는 권력이 돼버린 언론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이다. 언론 민주화를 위해 달려온 최민희의 성찰과 신념에 대해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력입니다. 촛불시민과 함께 언론개혁을 이뤄나갈 용기와 희망으로 저는 재충전되었습니다. 모든 촛불시민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최민희의 프롤로그 중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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